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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햇귀
제 목 안녕하세요.
그래도 가끔 들어와 주는군요.^^
시간은 지나도 그 때 준비했던 것은 여전히 진행형이군요.
당시에 이야기했던 것들, 이제는 생활에서 직접 부딪치면서 싸워야겠지요.
요새 나는 당시 유령들이 현실에서 만나는 사람들보다 그래도 정상에 가까운 사람들이라고까지 느끼는 일이 가끔 있답니다.ㅜ.ㅜ
암턴 반갑습니다.
햇귀









이정은님이 쓰신 글입니다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아직까지 그대로 살아있군요.
>제 실명 내놓고 글써보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촛불집회에서, 광화문광장에서,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아마 우리 자주 마주쳤을 거에요.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afe_uri&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713

2013/05/08 (22:07:50)    IP Address : 125.128.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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