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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햇귀
제 목 흐미...
요새 나는 애덜 땜시 주말에는...
근데, 요새 어케된 일인지 글을 쓰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혼자서 게시판 도배중입니다.ㅜ.ㅜ

오늘은 성북동에 길상사를 다녀왔습니다.
계속 성북동을 탐방중인데 숨어있는 명소가 많아요.
햇귀









올디제님이 쓰신 글입니다
>정으니님, 햇귀님.
>저도 참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연락이나 하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아시겠지만 urimodum.com 으로 늙은이(?)들이 모이고 있답니다.
>나중에 같이 산에 함 갑시다.
>
>
>
>
>햇귀님이 쓰신 글입니다
>
>
>>그래도 가끔 들어와 주는군요.^^
>>시간은 지나도 그 때 준비했던 것은 여전히 진행형이군요.
>>당시에 이야기했던 것들, 이제는 생활에서 직접 부딪치면서 싸워야겠지요.
>>요새 나는 당시 유령들이 현실에서 만나는 사람들보다 그래도 정상에 가까운 사람들이라고까지 느끼는 일이 가끔 있답니다.ㅜ.ㅜ
>>암턴 반갑습니다.
>>햇귀
>>
>>
>>
>>
>>
>>
>>
>>
>>
>>이정은님이 쓰신 글입니다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아직까지 그대로 살아있군요.
>>>제 실명 내놓고 글써보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촛불집회에서, 광화문광장에서,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아마 우리 자주 마주쳤을 거에요.
>>
>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afe_uri&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715

2013/05/26 (19:42:29)    IP Address : 125.128.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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