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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솔바람
제 목 그렇지요?
제목이야 제목만 보고 넘어가는 이 괴롭지 말라고 긍정체임다.

님의 댓글 전반에 훈훈한 긍정이 철철 넘치건만,
전 왜 온전히 긍정으로 안 보이는걸까요? 이거 병인가 봐~~~

무신 소리냐면,

  큰 능력을 가지면 논문을 잘 쓴다.
  근데 솔바람은 논문 쓸 일이 없다.
  따라서 솔바람이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능력이 영양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린다.

그걸 또 뒤집으면

  그러고 보니 호빵맨님도 논문 쓸 일이 없다.
  근데 솔바람이 갖고 있어보이는 능력을 부럽다신다.
  자기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다른 사람이 갖고 있으면 왜 부러워지는 걸까?

이로부터 하염 없이 사유실험을 할 수 있슴다. (혼자 있어도 울지 않고 잘 논다~)

1. 지금 내 사발의 면은 딱 적당하다. 더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을 게다.
2. 근데 옆 자리로 방금 나온 면은 내 사발 보다 많아 보인다.
3. 갑자기 속이 쓰린 이유는 도대체 뭘까? 거진 욕망이란 거이 다 이런 식.

더 나아가 소유냐, 존재냐? 를 따질 때
많이 아는 것 혹은 지닌 바 능력, 개인의 역량...따위 이른바 무형 자산은
소유일까요, 존재일까요? 암만 해도 그거 소유일 꺼 같은데...뉘든 갖고 싶어 발버둥치는...

웅...쟁토의 님 글을 보고 합천의 일해공원 반대 서명을 하려고 하니
'다음'의 아이디가 필요하더군요. 전 아직 갖고 있지 않았었는데 덕분에 가입, 서명을 마쳤는데,
글고 보니 인터넷의 아이디는 소유도 되고 존재도 되는군요. 참 희한합니다.

이 기회에 호빵맨님과 가족과 소중한 이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


호빵맨님이 쓰신 글입니다
>작은 실마리로부터 이렇게 긴 글을 써 낼 수 있는 것은 정말 큰 능력입니다.>솔바람님은 일찍이 학계로 진출해 석, 박사를 노렸다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군요.
>논문이라는 게 자기가 아는 것을 100% 이상 풀어 낼 수 있어야 가능한 건데
>솔바람님은 아주 타고 난 능력을 가지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보람되시길 기원합니다.
>
>
>
>솔바람님이 쓰신 글입니다
>>너너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방송이든 신문이든 난리블루스를 추는 것은 존재의 이유를 충분히 알기 때문이지요.
>>그 동네들은 하여튼 건수가 있으면 법석을 떨어야 장사가 됩니다.
>>
>>발렌타인 데이 따우 없는 건수도 만들어 (이른바 이벤트) 장사를 도모해야 하는 판이므로,
>>충분히 인지된 건수를 무덤덤...도외시한다면 본분을 망각한 처사가 됩니다. 걍 직무유기지요.
>>이건 자본주의의 첨병 백화점, 호텔, 제과점, 외식 산업 모두 적용할 수 있네요. 당연지사의 수준...
>>
>>문제는 거기 편승 내지는 앞장서서 함께 블루스를 추는 이들인데
>>이도 이해할 수 있지요. (도대체 세상사 이해 못할 일이 없음~)
>>이건 소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들인 비용에 걸맞게 소비의 쾌감을 즐길 수 있다면
>>오히려 시끌벅적할수록 들인 돈을 상회하는 효용이 생기는 겁니다. (나이트에서 홀로 춤추는 장면...서늘하지 않슴까? ^^)
>>
>>소비가 진작되어야 경제가 굴러간다는 전설은 있습니다만
>>이 세상 눈에 보이는 거진 모든 것을 소비로 설명할 수도 있어 보이는데,
>>열렬히 사랑, 연모 혹은 지지하던 대상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도 소비의 일종이라면, 너무 쓸쓸할까요?
>>
>>그럼 개인과 자본은?
>>뭐...상호 이득이 된다면야 말릴 수 있는 일은 아니네요. 뜻 대로, 취향 대로 할 일...
>>그리 소비해야 (스스로든 남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든) 행복해진다는데야...
>>
>>우옛든, 그런 소비도 않고, 남덜 신나게 추는 난리블루스를 무덤덤...보는 사람(들)은 그럼 뭐냐?
>>
>>1. 애초에 소비의 욕구가 없다.
>>2. 지닌 바 소비의 욕구에 상당하는 돈이 없기에 체념했다.
>>3. 원래 아무 생각 없다, 뭘 하고픈지 모른다.
>>
>>뭐, 내키는대로 골라잡을 일입니다만,
>>저는 순서대로 50% : 30% : 20% 정도...라고 바득바득 우김다 ^^
>>
>>
>>
>>너너때님이 쓰신 글입니다
>>>방송이든 신문이든...
>>>새해라고 다들 여전한 난리들을 피우고 있는데...
>>>왜 난 무감각한 걸까?
>>>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매년 그 나물에 그 밥인 삶이라서 그런가?
>>>이유는 잘 모르겠다만...
>>>
>>>아무튼 새해는 또 왔고...
>>>별 느낌이 없을진 몰라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라요...
>>>
>>>
>>>
>>>
>>
>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afe_uri&page=9&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89

2007/01/05 (14:28:14)    IP Address : 61.198.2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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