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4...
[2020년] 우리모두 은행 3...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23
전체 7066312
HOME > 죄선일보 > 친일죄선의 가증스러움


이 름 성명서
제 목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중등학교 국사교과서 일제하 언론관련 부분 수정 요구서
제목: 중등학교 국사교과서 일제하 언론관련 부분 수정 요구서


조선일보 반대 시민연대
121-818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83-12 삼공빌딩 3층 민언련 내
(T) 02) 3142-0700 / (F) 02) 3142-1800
http://www.antichosun.or.kr / E-mail : antichosun@antichosun.or.kr
━━━━━━━━━━━━━━━━━━━━━━━━━━━━━━━━━━━
○ 수신 : 교육부 장관 귀하
○ 참조 : 교육부 교육과정 정책과
○ 발신 :『조선일보 반대 시민연대』(상임대표 : 김동민, 문규현, 오종렬, 홍근수)
○ 제목 : 중등학교 국사교과서 일제하 언론관련 부분 수정 요구서
○ 전송일자 : 2001.04.02 (월)
━━━━━━━━━━━━━━━━━━━━━━━━━━━━━━━━━━━

■ 교육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본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는 중등학교 국사교과서 내용중 일부 - 일제하 언론과 관련된 부분-가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음을 확인하고 아래와 같이 지적하고 시정요구를 하고자합니다.

1) 현행 국사교과서에 기술된 언론 관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한편, 국권침탈과 함께 한국인의 언론·집회·결사의 자유가 박탈되고, 일제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는 신문은 모두 폐간되었으나, 3·1운동 이후에는 이른 바 문화 통치에 의해 조선 일보, 동아 일보의 발행이 허가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들 민족지들은 일제의 검열에 의해 기사가 삭제되거나 정간, 폐간, 언론인들이 구속되는 등 온갖 박해를 받았다. (고등학교 국사 하권 172쪽 중간 - '우민화 정책과 언론정책' 중에서)

(2)민족 신문인 조선 일보와 동아 일보는 민족 실력 양성 운동에 앞장섰다. 물산 장려 운동을 홍보하고 모금 운동에 앞장 섰으며, 여러 가지 행사를 주관하여 사회·문화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다. 이들 언론의 활동에 대해서 일제는 기사의 검열과 삭제, 휴간 및 정간 등의 갖은 탄압을 가하였다.
(중학교 국사 하권 145쪽 아랫쪽 - '민족실력 양성운동' 중에서)

위에서 발췌한 내용은 현행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에서 이른 바 민족지로 통칭하고 있는 조선 일보와 동아 일보에 대한 내용이다.

2) 위 (1)의 내용은 사실과 다르고, 조선. 동아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선 (1)의 문맥상으로 볼 때 "조선, 동아는 민족지였고, 일제에 의해 검열, 기사삭제, 정간, 폐간 등을 받았다"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1)일제 식민 통치에 항거하다 정말로 폐간당한 대한매일신보라든지 황성신문 등이 거론되지 않았다는 점 2) 조선, 동아에 대한 정확한 평가(1940년 전후의 심한 친일행적)가 없는 상태에서 민족지로 기술되었다는 점 등에 대해 수정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특히 조선일보의 경우 창간초기와 방응모 인수 후 논조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방응모씨가 조선일보를 인수한 후 조선일보는 일제에 항거하기보다는 '친일'로 일관, 기업으로서 크게 성공하게 됩니다. 일제 전 시기에 있어 조선, 동아의 평가를 제대로 하고, 민족지로 평가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해야 하며 모든 기술을 '사실'에 입각해 이루어져 야 합니다.
아울러 실지로 일제에 항거하다 폐간된 대한매일신보나 황성신문이 동아, 조선에 대신하여 국사교과서에 민족지로 적시되어야 합니다.

(2) 에서는 조선, 동아가 마치 민족지로서 할 일을 다했다는 듯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제의 이른 바 문화 통치가 식민지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취해진 기만적인 정책임이 명시되어야 하며 조선과 동아의 창간이 식민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가능했다는 사실이 명확히 기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위 중학교 국사교과서는 문화 통치와 두 신문의 상관 관계가 너무 모호하게 기술되어 있어 결과적으로 국권침탈 초기 모두 폐간되었던 신문 매체가 다시 발행되고 조선, 동아가 언론활동을 하게 된 것을 단순기술함으로써 일제의 문화 통치의 악랄함이 희석될 우려가 있습니다. 일제 문화통치의 이면이 의병투쟁이나 독립군활동에 대한 극심한 탄압임을 명백히 기술해야 합니다.

3) 동아, 조선은 절대로 민족지로 국사교과서에 기록되어서는 안됩니다.

중등 국사교과서에서는 두 신문의 구성 인사들이 저지른 친일 행적 그 외 수많은 친일 언론 활동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 없이 바로 민족지로 규정하고 있다. 민족지라고 규정하려면 먼저 민족 자본에 의해서 설립되었는가, 언론 활동 전 기간에 걸쳐 연속적이고 일관되게 항일과 민족 중심적 논조를 유지했는가, 주요 보직의 인적 구성 등등이 두루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특히 조선 일보의 경우 결코 민족지일 수 없습니다.
조선일보는 친일 실업인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가 초기 자본을 담당하였다. 그리고, 논조에 있어서는 명백한 친일 언론활동을 자행했으며, 인적 구성에 있어서도 조진태, 예종석, 송병준, 방응모 등 적극적인 친일파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볼 때, 민족지라는 기술은 반드시 수정되어야 합니다.

4) 교육부는 국사교과서 조선, 동아 관련부분을 반드시 수정해야 합니다.

국사교과서는 청소년들에게 민족의식을 일깨워주는 지침입니다. 이러한 지침서가 역사적 사실을 바르게 전달하지 않는다면 우리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은 왜곡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조선, 동아처럼 과거 친일행적으로 인해 해방을 늦추고, 민족의식마비에 일조했다고 평가받는 양대신문이 마치 민족지인 듯 교과서에 기술되면, 청소년들은 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과거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교육부는 이처럼 청소년들에게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사실을 '교육'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각계 각층의 논의를 모아 교육부는 국사교과서 개정에 나서야 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의 국사교과서만 문제삼을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 역사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웃이 우리와 관련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교육부 장관님의 현명한 처리를 기다리겠습니다.

조선일보 반대 시민연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광주전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국제민주연대, 대구희망의시민포럼, 인터넷 웹진 '대자보', 대전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대한민국독립유공자유족회,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문화개혁시민연대 매체문화개혁위원회, 미디어세상 열린사람들,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족사회운동연합, 민족정기수호협의회,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부산언론운동시민연합, 불교언론대책위원회, 4월혁명회, 신사회공동선운동연합, 안티조선 '우리모두', 언론정보학회, 5·18 광주민중항쟁서울·경기동지회, 울산민주시민회, 인권실천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물과 사상 독자모임,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노점상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불교운동연합, 전대기련, 전국대학신문기자연석회의, 전영기련, 전북민언련,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제주4·3연구소,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진보네트워크센터,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천주교인천교구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언론위원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규명위원회, 학벌없는사회를위한모임, 학술단체협의회, 한민족운동단체연합 반민특위, 한총련 학부모회 (이상 57개 단체)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hoisun_chini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

2002/06/24 (11:46:48)    IP Address : 147.46.116.76

76  조선일보 친일 반민족 행위에 대한 <공소장> [6] 잡넘 2004/10/16 5012
75    조선일보 친일 반민족 행위에 대한 민간법정 <판결문> 잡넘 2004/10/16 3162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중등학교 국사교과서 일제하 언론관련 부분 수정 요구서 성명서 2002/06/24 5343
73  [오마이뉴스] 조선일보가 민족지? 이제 교과서도 바꿉시다 이승욱 2002/06/24 6163
72  [오마이뉴스] 조선의 친일과 일본 역사교과서 김동민 2002/06/24 4699
71  [오마이뉴스] 국사교과서부터 바로잡자 김동민 2002/06/22 3087
70  [하니리포터] 조선일보와 일본역사 왜곡교과서 지용민 2002/06/22 3473
69  [하니리포터] 조선일보의 친일파 칭송기 신석주 2002/06/22 4605
68  [월간 말]'황국신민'이 일본을 꾸짖는 이율배반 정지환 2002/06/22 3734
67  [월간 말] 조선일보 진 기자에게 정지환 2002/06/22 3811
66  [대한매일] 조선일보, 윤치호선생 미화 “왜?” 정운현 2002/06/22 3225
65  [월간 말] 나는 조카 방일영 형제에게 조선일보를 빼앗겼다 정지환 2002/06/22 4546
64  조선일보의 대표적 친일매국행위 사진 입니다 모철홍 2002/06/22 5789
63  3.1일절날, 친일매국신문 조선일보를 구독권유 당한 기분은 이랬어요.. 덴젤워싱턴 2002/06/22 3381
62  [오마이뉴스] <조선>의 친일과 일본 역사교과서 김동민 2002/06/22 2933
61  [오마이뉴스] 조선의 친일행각에 대한 신경림 시인의 생각은 무엇일까? 김동민 2002/06/22 3118
60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조선일보의 반민족적 친일행각을 규탄한 것이 업무방해란 말인가? 성명서 2002/06/22 2520
59  [물총] 친일의 공과를 저울로 달아서 판단 한다구? 추수 2002/06/22 2835
58  [한겨레신문] 동아의 친일행위 & 일제하 소년조선일보의 추악함 언론권력 해부 2002/06/22 5150
57  [한겨레 뉴스메일] 친일, 조선과 동아의 차이 손석춘 2002/06/22 3985
56  [한겨레신문] 일본 교과서 왜곡과 산께이 신문 고명섭 2002/06/22 3103
55  [한겨레신문] 조선일보의 낯뜨거운 일왕찬가 언론권력 해부 2002/06/22 6031
54    [re] 첨부사진 한겨레신문 2002/06/29 3649
53  [한겨레신문] 조선일보 - 신문 제호위에 일장기 올려.. 언론권력 해부 2002/06/22 4509
52    [re] 첨부사진 한겨레신문 2002/06/29 3479
51  죄선 사장열전: 왜 4대부터냐? 어른이 2002/06/22 3147
50  조선의 후안무치한 1면의 역사 어른이 2002/06/22 4028
49  조선은 매일 명예훼손을 저지르고 있다. 나를 고소하라! 정철호 2002/06/22 2864
48  [물총] 졸라 슬픈 일제하 조선일보의 수난史 ( ? ) 추수 2002/06/22 3729
47  [물총] 프랑스의 민족반역자 처단사례 추수 2002/06/22 3215

1 [2][3]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