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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죄선일보 > 친일죄선의 가증스러움


이 름 정철호
제 목 조선은 매일 명예훼손을 저지르고 있다. 나를 고소하라!

안티조선 우리모두 "나를 고소하라" 서명방에 올라온 글입니다.

 

No, 19
이름:정철호 (balgeum@korea.com)
2001/3/10(토) 23:26
조회: 1041 회

조선일보는 조선일보 선배 기자들과 사주도 고소하십시오!  

조선일보는 과거 친일행적을 담은 자신들의 기사를 유포했다고 하여 명예훼손과 업무방해죄로 고발하였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촉구합니다.

1. 조선일보사에 촉구함!

조선일보의 명예를 훼손하는 기사를 쓴 과거 선배 기자들과 사주들도 고발하십시오. 만약 친일 기사를 쓴 기자들과 사주들이 이미 고인이 되셨다면, 군부독재를 찬양한 선배 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십시오. 그것도 싫으시다면 군부독재에 찬양한 과거와 극우적인 기사들로 인해 어차피 후세에 명예훼손 당할 터이니, 지금  미리 그런 기사들을 쓴 동료 기자들과 발행, 배포 책임자인 사주를 고발해두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도저도 싫다면 조선일보사는 조선일보의 명예를 훼손하는 과거 기사의 법적, 도덕적 책임을 승계하는 조선일보사를 고소, 고발하십시오.

2. 조선일보 지국에 촉구함!

여러분은 지금 차후에 조선일보사의 명예를 훼손할 유인물을 배포하는 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조선일보사에서는 똑같은 기사를 조선일보 지국에서 배포하면 "정론"이자 "민족"의 뜻이고, 시민단체가 배포하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조선일보 기사를 조선일보가 배포하면 "로맨스"이고, 시민들이 배포해주면 "불륜"입니까? 누가 배포하는가에 따라서 가치 판단이 달라질 정도라면 그 기사는 말할 나위도 없이 엉터리일 뿐입니다. 후세에 부끄럽지 않으시려면 되도록 그런 신문의 배포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대한민국의 양식있는 시민들에게 촉구함!

조선일보가 친일지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리고 조선일보가 현 방씨 일가가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로 단 한번도 일제에 의해 강제로 정간된 일이 없다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조선일보 사주가 친일파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조선일보가 군부독재를 찬양하였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한 언론사 사주의 미성년인 손자가 억대 부자라는 현실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물론 암울한 현대사의 탓으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거에 대한 진솔한 사죄없이 단 한 번도 친일한 적이 없는 "민족지"이자 "정론지"라고 우기는 현실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사주가 기자들에게 공공연한 위협을 가하는 언론사를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사주가 영원한 "밤의 대통령"으로 군림하는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나라 신문의 기사를 제 맘대로 왜곡하는 언론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선일보가 그런 과거를 반성하고 진정한 민족의 미래를 걱정하는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줍시다. 사주로부터 편집권 간섭없이 기자들이 정론을 펼 수 있는 언론이 되도록 협조해줍시다. 자신들의 과거 기사를 "명예훼손"이라고 부끄럼도 없이 큰 소리로 떠드는 현실을 개탄하고 비판해줍시다. 그렇지 않으면 조선일보는 여전히 독자의 머릿 수를 가지고 독자와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를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4.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에 촉구함!

조선일보의 과거 기사가 "명예훼손"감이라면, 그 "명예훼손"을 저지른 원인 제공자들, 특히 그 기사를 쓴 당사자들과 그를 조직적으로 유포했던 언론사를 조사하고 처벌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삼일절에 친일행각을 비판하고 사실을 알리는 시민들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감이라면, 일제시대에 부역하므로써 민족의 명예를 훼손한 이들은 더욱 크게 처벌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제가 고소당하므로써 작은 "명예훼손"으로 처벌받는다 하여도, 민족과 국가에 대해 "명예훼손"을 저지른 언론이 처벌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얼마든지 달게 받겠습니다.

 


<조선일보의 반민족행위를 고발한다!>

조선일보가 일본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하던 신문이라는 걸 아십니까? 모든 재산을 일제에 바치라고 부추기던 신문이라는 걸 아십니까? 우리 청년들을 일제의 침략전쟁에 총알받이로 내모는데 앞장섰던 신문이라는 걸 아십니까? 그리고 이런 사실들을 오십년이 넘은 지금까지 숨겨오면서 오히려 '민족지'라고 거짓말을 해 온 부도덕한 신문이라는 걸 아십니까?

조선일보는 우리 민족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자신들의 치부와 보신을 위해 민족을 배반했던 신문입니다. 거기에 대해 지금까지 단 한마디의 사죄도 하지않은 신문입니다. 사죄는 커녕 '민족정론지'니 '할 말은 하는 신문'이니 하는 말로 국민들을 속여온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의 감춰진 추악한 과거를 제대로 봅시다.

 1. 조선일보는 일본천황과 일본에게 충성을 맹세하던 신문입니다.

-천황폐하와 황실가족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충과 의를 다 바치겠습니다..(조선일보 1939. 4. 29)

-한일합당은 조선의 행복을 위한 조약...(조광 1940. 10) ['조광'은 당시 조선일보사의 자매월간지...편집자주]

 2. 일제를 위해 민족의 재산수탈에 앞장섰던 신문입니다.

-조선인들의 국방헌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조선일보 1937. 7. 19)

-먹을 것 입을 것을 모두 바치고 그 처분만 바라라..(조광 1941. 2)

 

3. 징병과 징용을 독려하고 민족혼 말살에 앞장섰던 신문입니다.

-일본군 입대는 조선인의 의무이자 영광된 일(조선일보 1938. 6. 15)

-국어(일본어)해독자가 적어 황국신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

국어(일본어)를 상용해야 한다..(조광 1944. 8)

 조선일보는 이런 민족반역 행위에 대해 지금까지 단 한마디의 사죄도 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지' 라고 거짓말을 해 왔습니다.

파렴치한 반민족지 조선일보는 사지도 보지도 맙시다!

지면에서의 친일행위도 모자라, 정신대로 끌려간 수십만 조선처녀들을 능욕하고 인체실험을 자행했던 일본군에게 황국신민을 자처하며 무기를 사주는등,차마 눈뜨고는 볼수없는 극악무도한 인면수심의 파렴치한 배역반동반민족반역매국친일행위로 조국과 민족의 등에 칼을 꽂은 빛나는 과업을 수행하고도 한톨의 반성 없이 지금도 친일행각을 미화.옹호하는 조선일보 너희들의 죄악의 역사는 자손만대를 이어 천만억년이 흘러도 역사책에 그대로 기록되고 가르쳐질 것이다.

나를 고소하라! 서명 정철호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hoisun_chini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

2002/06/22 (11:00:10)    IP Address : 147.46.116.76

76  조선일보 친일 반민족 행위에 대한 <공소장> [6] 잡넘 2004/10/16 5012
75    조선일보 친일 반민족 행위에 대한 민간법정 <판결문> 잡넘 2004/10/16 3162
74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중등학교 국사교과서 일제하 언론관련 부분 수정 요구서 성명서 2002/06/24 5343
73  [오마이뉴스] 조선일보가 민족지? 이제 교과서도 바꿉시다 이승욱 2002/06/24 6163
72  [오마이뉴스] 조선의 친일과 일본 역사교과서 김동민 2002/06/24 4699
71  [오마이뉴스] 국사교과서부터 바로잡자 김동민 2002/06/22 3087
70  [하니리포터] 조선일보와 일본역사 왜곡교과서 지용민 2002/06/22 3473
69  [하니리포터] 조선일보의 친일파 칭송기 신석주 2002/06/22 4605
68  [월간 말]'황국신민'이 일본을 꾸짖는 이율배반 정지환 2002/06/22 3734
67  [월간 말] 조선일보 진 기자에게 정지환 2002/06/22 3811
66  [대한매일] 조선일보, 윤치호선생 미화 “왜?” 정운현 2002/06/22 3225
65  [월간 말] 나는 조카 방일영 형제에게 조선일보를 빼앗겼다 정지환 2002/06/22 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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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3.1일절날, 친일매국신문 조선일보를 구독권유 당한 기분은 이랬어요.. 덴젤워싱턴 2002/06/22 3381
62  [오마이뉴스] <조선>의 친일과 일본 역사교과서 김동민 2002/06/22 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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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조선일보의 반민족적 친일행각을 규탄한 것이 업무방해란 말인가? 성명서 2002/06/22 2520
59  [물총] 친일의 공과를 저울로 달아서 판단 한다구? 추수 2002/06/22 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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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한겨레 뉴스메일] 친일, 조선과 동아의 차이 손석춘 2002/06/22 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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