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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죄선일보 > 친일죄선의 가증스러움


이 름 신석주
제 목 [하니리포터] 조선일보의 친일파 칭송기
조선일보의 친일파 칭송기

조선일보가 추진하는 몇몇 신나는(?) 사업들이 있다. 물론 박정희 미화사업이 그 주류를 이룬다. 하지만 박정희 외에도 조선일보가 미화하는 인물들은 얼마든지 있다. 그들도 박정희와의 공통점을 찾으라고 한다면 어김없이 친일파라 대답할 수 있다.

최근 사망한 고황경(지난 11월4일 사망)과 주요한의 탄생 100주년(11월17일)기념 기사들이 그것이다.

1. 주요한

주요한 사망 100주년

조선일보는 이 기사를 들이대면서 주요한 문학상의 제정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눈에는 주 요한이 과거 수양 동우회(이후 동우회)나 흥업 구락부, 지금은 이미 시민단체가 되었지만 흥사단 관계의 친일(이 중 앞서 언급한 동우회가 당시 흥사단의 국내지부였다.)에 대한 행적의 언급은 어디에도 없다.그리고 상해 임정 기관지 '독립'의 편집장 같은 독립운동 관계의 설명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마치 독립운동가로 혼동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하겠다. 또 같은 친일문인 서 정주의 찬사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신 분들 ..."등도 또 다른 유명 인사를 동원해 홍보효과를 노린 것이라 하겠다.

2. 고황경

  • [만물상]뜻잇는 삶
  • [고 고황경 박사]여성교육 위해 평생 독신 고집

    고 황경의 경우는 아예 만물상이라는 칼럼 코너에 까지 등장한다. 이 정도가 되면 가히 신의 경지라 보겠다.물론 아무리 조선일보 기사라 하더라도 여성교육까지 부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칭찬으로만 일관한 데 있고 더구나 당시 여성계 인사들의 변절 행각 등은 해당 신문 어디에도 없다. 물론 바롬이라는 호가 적절한지에 대한 이야기도 찾아볼 수가 없다.

    여성계의 명사로서의 고 황경과 친일인사로서의 고 황경 사이를 알 기에는 너무 간극이 크다하더라도 만물상의 '민족사상 고취... '에서는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지금은 이미 활동을 중지한 사이트 이지만 김활란상 반대 모임에 가보면 고 황경이 조선 임전 보국단 부인대 등의 4개 친일단체에 간부급으로 가입했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일보의 '인권분야에서도 업적'이라는 기사와는 정 반대 된 행위를 한 사실이 확인된다.(학병과 정신대 등의 출정과 참가권유 등)

    3. 박정희

    박 정희에 대해서는 새삼 자세히 언급할 필요가 없겠다. 다만 조선일보는 지난번 민족문제 연구소등 에서 문래동 보라매 공원의 박 정희 동상을 철거했을 때 보인 태도 역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겠다.

  • [사설]'박 정희 비판'과는 별개의 문제다.
  • [조선일보를 읽고]박 정희 흉상손상 유감

    사설에서는 무법 천지라고나 법질서를 무시한 행위라던가 법질서 내에서라던가 하는 투로 구짖고 있디. 하지만 언제 민주화 운동이 법질서에 들어 맞았던가! 올 초 총선 시민연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논리를 적용해 법질서라는 이름을 들이대었다. 아울러 '흉상 앞에서 규탄대회를 갖는다면' 식으로 병 주고 약 주는 행위에는 또 한 번 탄복할 일이다. 또 ''표를 사용하여 별개라는 사실을 유달리 강조함으로써 불법이라는 데 초점을 맞추어 본질 흐리기를 시도하고 있다.

    독자의견은 더 가관이다.'반대측에서도 똑같은 일을 할 것이다','이는 개별적 의사표시 차원을 넘어 세대간, 지역간에 불 필요한 갈등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는 식의 의견표시를 그대로 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이런 의견까지 개재하면서 지극히 비 상식적인 자신들의 박 통 추켜세우기를 옹호하는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울러 독자의견에서 사용한 객관적 평가라는 말이 필요한 측은 추진하는 측이다.

    결론적으로 일제하에서 친일하던 신문이 지금까지 과거의 독재정부와 친일파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이 지극히 무리는 아니라는 결론을 도출해 볼 수 있겠다.

    하니리포터 신석주 기자 x2z@unitel.co.kr

    편집시각 2000년11월14일00시17분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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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6/22 (15:11:09)    IP Address : 147.46.1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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