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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죄선일보 > 월간 인물과사상이 파헤친 죄선일보 - 1998년4월호~2000년9월호


이 름 정철웅
제 목 {조선일보}는 E-메일 서비스도 대단하더군요
{조선일보}는 E-메일 서비스도 대단하더군요

정철웅


먼저 저는 제 돈 주고는 {조선일보}는 안 사보며, (가끔 지하철에서 심심하면 남이 흘린 걸 보는 경우는 있지만) {조선일보} 인터넷 사이트도 가능하면 안 들어간다는 것을 밝힙니다(주소는 알지만 …… 원체 동네방네 자기네 사이트를 자랑하기 땜에 모를 수가 없더라구요).
이상의 이런 행태는 거의 전적으로 교수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친구에게 {조선일보}의 문제점에 대해 얘기를 들은 적은 있었지만, 그래도 결정적인 역할은 교수님의 글을 읽고 나서부터입니다. 그러니 교수님의 글이 적어도 일반 시민 한 명에겐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영화 얘기를 함 보겠다고 씨네마조선 E-메일 서비스 받기를 신청했었죠. 근데, 그 정도의 얘기는 다른 데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정보라는 생각과 {조선일보}에 대한 비판에 동의하면서 {조선일보}를 본다는 게 꺼림칙해서 몇 번 서비스 받다가 씨네마조선 E-메일 서비스 받기 중단 요청을 했지요.

전 당연히 금방 될 줄 알았지요. 이전에 다른 사이트(인포메일 및 기타 등등)에서 E`-`메일 서비스 받기를 하다가 중단 요청을 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다들 금방 그 요청을 수용, 더 이상 E`-`메일을 보내지 않았거든요.

근데, 역시 {조선일보}는 다른지, 오늘 또 메일이 왔습니다. 지금껏 세 번의 메일을 보냈는데 말이죠. 오늘 또 메일을 보냈습니다. 정중히 메일 받기를 거부한다구요. 한번 두고 볼랍니다. 언제까지 그러는지 …….

{조선일보}의 문화면이 그들의 극우적 색채를 희석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얘길 듣고서도 E-메일 서비스 받기 요청을 했으니, 어쩜 그 벌(?)을 받는 것인지도 …….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hoisun_insa&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1

2002/06/27 (22:48:27)    IP Address : 211.195.12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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