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정 안내 (~'21.01.15)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련 논의 진행 중입니다.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접속
통계
오늘 36
전체 7092729
HOME > 죄선일보 > 월간 인물과사상이 파헤친 죄선일보 - 1998년4월호~2000년9월호


이 름 박수빈
제 목 신경숙의『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읽고
박 수 빈 │부산 대천초등학교 6학년│



1. 내가 『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읽은 이유는?

나는 나를 찾는 것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이 『기차는 7시에 떠나네』가 나를 찾는 이야기라기에 읽게 되었다.

막상 시작하고 보니  이 두꺼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버거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왕 읽기로 한 거, 끙끙대면서 겨우겨우 읽었다.

대체로 이 소설은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런 걸 베스트 셀러라고 하다니……. 나는 이 글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나는 어른들이 생각하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다. 그런 내 눈에 재미있다는 건 문제있는 게 아닌가? 이 소설의 내용 하나하나 내가 이해못할 부분은 없었다. 그러면 이 작가님을 칭찬하시는 분들은 나보다 못하다는 뜻? 아닐 것이다. 어른들인데 그 정도 모르겠는가. 헉, 그럼 어떻게 상을 무려 여섯 개나 탔지?  

2.『기차는 7시에 떠나네』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이유

이 『기차는 7시에 떠나네』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다. 어둡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야말로 밝게 생각해야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지금부터 세밀하게 내가 생각하는 이 작가님의 글쓰는 능력을 평가해 보겠다. 나는 독후감을 쓸 때 토론을 목표로 그 글에 대해 평가한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글도 엄연히 독후감이기에 내가 읽은 책의 내용을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이 소설이 내 눈에 좋은 소설로 보이지 않는 것인지 줄여서 세 가지로 나누면 이렇게 된다.
                                
① 줄거리 빈약
② 인물들의 개성이 없음
③ 실화인 듯 꾸며낸 글의 전개
                                
이 외에는 주인공의 나약함이라든가 글의 전체적 난이도와 분위기이다. 난이도는 낮았고 분위기는 어둡다. 혹시 이 작가님은 애들이 읽기엔 어렵고 어른이 읽기에는 시시한 그런 소설을 쓰고 싶으셨던 것일까? 어찌됐든 지금부터 내가 뽑아낸 잘못된 점을 자세히 설명하겠다.

1) 줄거리 빈약에 대하여
이 작가님의 묘사글이라든가 내용의 연결은 꽤 잘 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인물의 성격이라든가 인생의 목표, 속마음이 어떻다든가에 대해서는 되어 있지 않지만 인물의 겉모습이나 그때의 행동 목소리 같은 것은 묘사를 아주 잘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기차는 7시에 떠나네』는 소설로서는 아주 치명적인 결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줄거리의 빈약함이다. 크게 글을 나눠 보면 다섯 가지의 사건으로 전개되고 있다.
                                
① 주인공은 중국여행에서 돌아와 세 통의 전화를 받는다.
  주인공의 조카가 기억 상실증에 걸린다.
② 주인공은 일을 쉬기로 하고 고향에 다녀온다.
③ 주인공은 자기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나선다.
④ 주인공은 제주도에 가서 기억을 되찾는다.
⑤ 헤어졌던 사람들을 만나고 자기에게 도움을 청했던 여자를 돕는다.

나는 이 글을 다섯 가지로 나누면서 알게 된 결점을 말하려고 한다. 이 소설은 작가님의 말대로 라면 사랑의 기억을 찾아 나서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러려면 그 내용이 전체 내용에 반영돼야 한다. 하지만 이 기억을 주제로 한 부분은 단지 몇 단원에 걸쳐 소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이 가장 큰 이 소설의 단점이다. 이로 인해 주 내용인 사랑의 기억은 소주제가 되고 말았다.

이 글의 첫 부분은 주인공의 조카가 기억을 토막토막 잃어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여기서는 글의 주인공이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걸 강조하기 위하여 “예전에 너도 그랬었지……” 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대화에 이상한 점이 발견된다. 너도 그랬었지라고 한다면 그랬었지는 과거형이다. 그러니 아직도 기억을 못 찾고 있다면 이상한 것이다. 그랬었지는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만약 설명글이 없었다면 나는 이해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어찌됐든 이 글의 주인공은 여러 사람들의 힘에 의지하면서 자기의 예전에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았다.

그런데 사랑의 기억을 찾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일인 것일까? 아니다. 사랑의 기억이 자기에게 아주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주인공은 기억을 찾아 나선 것일까. 이 글은 사랑의 기억으로 인해 자신을 찾았다고 하였다. 그러면 그 기억을 잃어버렸을 때의 주인공은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고 하는 것일까? 게다가 하나의 기억을 잃어버렸다가 그 기억을 찾는 것이 나를 찾는 일인 것일까? 그렇다면 자기 자신의 기억을 몇 가지 기억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아닌 것일까? 그건 아닐 것이다. 사람들은 토막토막 기억을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기억을 다 하고 있는 사람도 완전하지는 않다. 나는 그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사랑의 기억이 왜 중요한지를 이 글에서는 표현하고 있지 않다. 다만 기억 하나를 잃어버렸는데 그것을 기억해 내서 나를 찾았다고 이야기하려는 것이다. 또 그 기억이 나약한, 그리고 남자에게 기대고 싶어하는 여주인공을 바탕으로 하다보니 사랑의 기억으로 결정된 것뿐인 듯하다. 하지만 이왕 정하게 된 기억인 만큼 거기에 신경을 써야 했다. 그런데도 작가님은 그것을 소홀히 했다. 이것이 소설로서의 치명적인 단점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2) 왜 인물들은 개성이 없을까?
다음으로는 인물들의 문제다.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주인공을 특별히 여기고 잘해준다. 작가님은 그런 대우를 받고 싶은 것일까? 아무리 소설이라 해도 사람이 좋은 사람만 만날 수는 없는 것이다. 아니면 진짜로 작가님은 자기 자신을 바탕으로 이 기차의 주인공인 하진이라는 인물을 만들어 낸 것일까. 그렇다면 진짜 작가님은 모든 사람이 자기에게 헌신적이고 자기 자신을 아껴준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진짜 그렇다면 공주병이 따로 없다.

그래서 그런지 인물들은 전부 성격이 그게 그거고 밋밋하다. 대화글 다음에 설명글이 없었더라면 누가 누군지 구별이 가지 않는다. 그 정도로 이 글의 사람들은 언어에 대해서는 전혀 개성이 없을 뿐 아니라 인물들이 하는 대화도 뜻이야 논리적으로 보이거나 말거나 표현이 틀리다. 어떤 평론가께선 하나하나 대화글을 잡아가면서 이 작가가 글을 잘쓴다고 칭찬하시는데 나도 똑같이 하나의 대화글을 잡아서 평가하겠다.

선생님은 나를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내 마음을 말해도 돼요. 네……술 마셨어요. 잠이 안 오고……아……침이 올 걸 생각하면 끔찍해서.

아무리 술을 마셨다고 해도 “아……침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아침이……”라고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그러므로 이 작가님은 어떻게 사람이 말하는지를 생각하지 않은 채 그저 읽기에 “아 말이 안 나와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 작가님은 말을 할 때 단어단어 말하지 않은 채 이 글에 나오는 띄어쓰기 형식으로 말을 하는 것일까? 아니다. 아무리 슬픈 상황에서도 술을 마셨어도 단어단어 구분할 수는 있다. 그것을 작가님은 무시하신 채 점점점 표현을 써서 읽을 때 슬프다는 걸 강조하려고 하고 있다. 아니면 작가님은 정말로 이렇게 단어단어 말하지 않은 채 슬플 때 자기소개를 하면 “저……는신경…숙입니……다”라고 하는 것일까? 진짜 작가님은 이렇게 언어 능력이 없는 것일까? 아닐 것이다. 아무리 어린아이도 그 정도보다는 뛰어난 언어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시 말해 『기차는……』에 나오는 사람들은 어린아이보다 말을 어렵게 하고 있어도 사실은 그보다 못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무리 소설이라 해도 실제 사람들과 닮아야 현실성이 있는 것인데 대화에도, 캐릭터의 성격에도 현실성이 전혀 없다. 이것이 내가 지목하고 있는 이 소설의 결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 표현은 우리 초등학생들도 자주 쓰는 하나의 방법이다. 어떤 테크닉이라 부르는지는 몰라도 그런 표현은 초등학생들도 쓰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 이런 표현 하나 잘했다고 상을 주고 칭찬하고 읽어주는 것일까. 이런 표현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인데…….

3) 실화와 소설을 구별하세요
마지막 결점은 이 이야기가 실화인 듯 꾸며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어떤 독자들은 실화를 다룬 이야기인 줄 알 것이다. 하지만 이 글의 주인공처럼 한심한 사람이 어떻게 아무리 사랑의 기억이라 해도 자기의 힘으로 기억 같은 걸 찾아낼 수 있을까. 그야말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다. 뭐 어차피 책을 중간쯤 읽었을 때 이 여자가 스스로 기억을 찾을 거라고는 예상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주인공은 내 예상대로 여러 사람의 힘을 빌려 기억을 찾았다.

왜 주인공은 여러 사람에게 의지해야 했을까.
어떤 생각이 모자라는 사람들은 ‘여자니까’ 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세상에는 그렇게 한심한 여자가 극히 드물다. 아무리 이 책이 잘나간다고 해도 이 책의 여주인공만큼 한심한 여자는 일본 만화책에서도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 다만 이 글을 읽고 내가 그런 한심한 여자가 될까봐 걱정이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리라 믿는다. 그런데 작가님은 그런 한심한 여자를 동경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라면 여자 자신을 조금 더 강한 사람으로 표현했을 것이다. 내 말이 조금 건방지더라도 이건 정말 사실이다.

3. 작가님에게 하고 싶은 말

이 소설에는 작가님의  생각이나 느낌 같은 것이 없다. 이런 소설을 베스트 셀러라고 하며 읽는 사람들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이 작가님은 자신의 연대표라 칭하는 히트작을 몇 작품 가지고 계신 것 같기는 한데 내가 보기엔 연대표를 가지기엔 아직 이른 것 같다. 이 글의 작가님은 더욱 사람들의 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고 줄거리 쓰기에 대해 공부를 더 하신 후 자기에 대한 생각과 여자에 대한 생각을 바꾸셔야 제대로 된 베스트 셀러 작가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말해 글에 대해 공부를 아주 많이 더 공부를 하셔야 그런 대로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될 수 있으실 것 같다.

내가 이렇게 평가한다고 내가 이보다 더 잘 쓴다는 것은 아니다. 순수한 독자적 차원에서 평가할 때 베스트 셀러 작가의 이름이 아깝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뿐이다. 나도 베스트 작가를 동경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정도의 글이 베스트 셀러가 된다면 너무나 실망이다.
내가 왜 베스트 셀러 작가를 동경하느냐 하면 나는 여러 사람이 내 글을 읽어주기를 바라는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일단 사람들이 많이 사서 보면 또 다른 사람이 사서 보고 그렇게 계속 연결되면 많은 사람이 내 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베스트 셀러 작가를 동경한다.

인생이란 즐겁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길어도 채 백 년도 채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어두운 인생은 어떤 어려움도 견디기가 힘들다. 나는 이 글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한심하지 않은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여자는 이래야 한다라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 분들께 여쭙고 싶다.

저기……. 어느 시대의 어느 나라 남성우월주의이신가요? 요새 사람이시라면 너무도 뒤떨어지신 분이시네요. 글도 성격도 남녀는 아무 벽도 차이도 없거든요.

우리 아빠는 항상 내게 말한다. ‘남자에게 지면 안된다’고. 나는 이 말을 항상 머리속에 되새기고 또 새긴다. 하지만 남자들의 생각이 아직 남성우월주의에 가 있다면 나는 벌써 남자들을 이긴 것이다. 그런데 남성우월주의에 가 있는 남자 어른들도 아내를 백치 미인을 얻었는데 딸을 낳았다면 그 딸에게는 너는 남자에게 져서는 안되고 백치 미인같은 건 꿈도 꾸지 말라고 할 것이다. 그만큼 한심한 것도 없다면서. 그렇다고 내가 울 아빠를 비난하는 건 아니다. 아빠는 지성미가 철철 넘쳐 흐르는 엄마랑 결혼했으니 백치 미인을 싫어하는 건 당연하다고 본다.

적어도 나는 내 친구들이 『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감명 깊게 읽은 후 여자는 나약하고 남자에게 의지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갖게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이것이 내가  읽은 이 소설의 평가이다.

독후감을 쓰기 시작했을 때 지적한 부분은 세 가지였는데 그만 흥분해서 대여섯 가지가 되어 버린 것 같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이 작가님보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다. 그냥 이래야 한다는 걸 말한 것뿐이다. 나는 남을 비판했다. 하지만 이것은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내 생각을 마음껏 얘기했으니까. 그것으로 만족한다.  

그리고 이 책이 나를 찾는 이야기라고 해서 읽었었는데 겨우 사랑의 기억 하나를 찾았다고 나를 찾았다는 것은 왠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참고로 나는 “자기 자신이 자기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 그때부터가 나를 찾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독후감을 읽으신 분들도 나를 찾으시길 빌겠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hoisun_insa&page=9&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2

2002/06/28 (21:46:48)    IP Address : 147.46.116.76

398    이도흠의 한국 대중 문화와 미디어 읽기(3) 이도흠 2002/06/28 1197
397    ‘공자 논쟁’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 김경일의 용기와 부실공사 ③ 김기현 2002/06/28 944
396    H·O·T, 그 왜곡된 신화에 관하여 정혁 2002/06/28 916
395    누가 이 나라를 재난에서 구할까? 배온희 2002/06/28 726
394    북한 민주화운동, 누구를 위한 주장인가? 조원종 2002/06/28 941
393    이한씨의 <스스로 드러낸 무지>에 대한 반론 선의종 2002/06/28 909
392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철폐에 관한 협약’에 대한 몇 가지 지적 최강국 2002/06/28 913
391    역사의 평가는 비껴 갈 수 없다 김원일 2002/06/28 858
390    마돈나‘자본 없는 반란’이 가능한가 강준만 2002/06/28 1033
389    『중앙일보』 권영빈 논설위원의 빛과 그림자 강준만 2002/06/28 751
   신경숙의『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읽고 박수빈 2002/06/28 945
387  [월간 인물과사상 1999년 10월호] 인물과사상사 2002/06/26 852
386    김대중 정권과 {조선일보} 강준만 2002/06/28 738
385    {조선일보』와 『한국논단』누가 누구를 배신했나? 강준만 2002/06/28 811
384    진보정당은 진보적인가? 김동민 2002/06/28 833
383    한국의 지식인에게-극우 『조선일보』의 진지전과 한국의 지식인 홍세화 2002/06/28 1204
382    김종배의 시사만화읽기 김종배 2002/06/28 691
381    최성일의 출판동네이야기 최성일 2002/06/28 994
380    누구를 위한 율려 운동인가? 조흡 2002/06/28 772
379    ‘트로이의 목마’, 히스패닉 송기도 2002/06/28 961
378    ‘공자 논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2 김기현 2002/06/28 782
377    이도흠의 문화읽기- TV는 신화를 제작한다 이도흠 2002/06/28 1116
376    김영삼씨와 지역감정 최연홍 2002/06/28 869
375    암보다 지독한 국가보안법 제거 수술 요망 양은찬 2002/06/28 921
374    비아그라 보도의 무지와 무책임 김홍국 2002/06/28 905
373    9월호 선의종씨의 <법조인을 위한 변명>에 대한 반론 이한 2002/06/28 858
372    통합 방송법 제정과 관련한 강준만 교수 비판 김정환 2002/06/28 889
371    강준만 교수와 {인물과사상}은 이현우씨에게 사과하라 김창은 2002/06/28 754
370    고향유정(故鄕有情) 타향무정(他鄕無情) 서석권 2002/06/28 708
369    저질스런 개그 문화! 반드시 바꿔야 한다!! 이보선 2002/06/28 928

[1][2][3][4][5][6][7][8] 9 [10]..[22] [NEXT]

Admin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