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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신문모니터
제 목 [민언련] 조선일보의 낯뜨거운 외신기사 왜곡 인용

민언련 홈페이지의 <언론개혁 핵심 조선일보 관련 기획모니터>에서 퍼왔습니다.

조선일보 왜곡보도국경도 없다

조선일보는 외신기사를 보도하면서 객관적인 ‘인용’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자의적으로 ‘활용’한다. 원문의 뜻을 전혀 엉뚱하게 인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때로는 원문에 없는 말을 ‘작문’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외신 왜곡 보도사례를 살펴본다.


1. 월 스트리트 저널 기사 인용(97년 12월 24일자)

김대중 주필의 엉뚱한 오역, 영어실력탓?

지난 97년 12월 24일자 조선일보 1면에는 <긴급제언―즉각 실천해야 산다>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다. 필자는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 그는 이 글에서 “우리에게 돈을 꾸어 줄 입장에 있는 외국, 특히 미국언론의 논조를 종합해 보면 그들이 여전히 돈주머니를 열지 않고 있는 이유를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주필은 그 첫번째 이유를 제공한 당사자로 김대중 당선자를 지목하면서 다음과 같은 근거를 제시했다.

“미국의 언론들은 김대중 당선자를 아직도 의혹의 눈초리로 보고 있다. 12월 22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은 김 당선자를 가리켜 ‘인기주의자(populist)’ ‘예측하기 어려운(unpredictable) 정치인’이라고 표현하고 그의 경제정책을 ‘근거없는(unfounded)’ 것으로 보고 있다.

심지어 그의 측근들을 ‘인기 위주의 국회의원과 좌파 성향의 학자’로 규정하고 있다. 미국 월가의 교과서나 다름없는 이 신문의 이런 성격 규정은 그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김 당선자와 그의 정부 그리고 한국에 대단히 불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12월 22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과 김 주필의 칼럼을 비교해 본결과 상당한 차이점이 발견됐다. 김 주필이 ‘악의적인 오역’과 ‘맥락을 무시한 특정 단어 부각’ 등의 방법을 동원해 월 스트리트 저널 기사를 왜곡했다는 의혹이 확인된 것이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는 <딴지일보> 에서 자세히 다뤘으므로 여기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만 언급하기로 한다.

김 주필은 칼럼 후반부에서 “월가가 그(김대중 대통령)를 ‘말을 잘 뒤집는 사람’으로 여기는 것을 불식하기 위해서는…”이라고 기술하였다. 그러나 따옴표로 표시하여 인용한 것임을 분명히 밝혔지만 원문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말을 잘 뒤집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단어는 없었다. 추측컨대 김 주필은 ‘unpredictable’을 확대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문맥에 따라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만약 그렇다 해도 왜곡의 문제는 발생한다. 왜냐하면 예측할 수 없는’이라는 단어만 부각한 것도 문맥을 살리지 못한 인용인데 그 단어를 다시 확대 해석한 것은 거듭 왜곡한 꼴이 되기 때문이다.

‘unfounded’라는 단어 역시 마찬가지다. 이 단어가 쓰인 부분을 보면 “김대중 대통령의 경제정책은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날 수 있다(Mr. Kim’s economic policy, to be sure, may prove to beunfounded.)”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그는 자금시장의 혼란과 한국 주요 기업들의 잇딴 도산 때문에 투자가들과 IMF를 만족시켜야한다는 거대한 압력에 직면해 있다(He is under enormous pres-sure to please investors and the IMF because of the chaos in the financial markets and the continuing bankruptcies of major Korean companies.)”라는 문장이 이어진다.

바로 뒷 문장이 ‘기반이 취약한(unfounded)이라는 앞 단어의 객관적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김 당선자의 경제정책은 근거가 없다”고 단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원문의 의미를 충분히 살리지 못한 것이다. 더군다나 ‘may’를 무시한 채 ‘근거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단정하는 것도 무리다.

<기자협회보> 98년 9월 28일자에 따르면, 조선일보 관계자는 이에 대해 “김 주필이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한 것 같다”고 해명하면서 관련기사를 제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의 기사를 직접 검토해 본 결과 월 스트리트 저널 기사와 내용상 차이는 거의 없었다. 뿐만 아니라 김 주필은 칼럼에서 “미국의 언론들은… 미국 월가의 교과서나 다름없는 이 신문”이라고 분명히 밝히지 않았는가. 따라서 홍콩에서 발행되는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했다는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다.

한편 김 주필은 칼럼 초반에서 “미국의 언론들은 김대중 당선자를 아직도 의혹의 눈초리로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워싱턴 포스트는 12월 21일자 사설에서 “그는 가장 어려운 시절에 대통령이 됐지만 작금의 위기는 그가 한국의 지도자들 중 가장 잘 준비된 지도자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을 것이다
(Now he has won the prize at a most difficult time but the crisis is one for which he may be best prepared of Korea’s potential leaders.)”라며 김당선자를 높이 평가했다.

뉴욕타임즈 역시 12월 19일자 사설에서 “구제금융 조건에 대한 그의 비판은 전적으로 그른 것이 아니다. 이번 선거는 IMF의 잘못된 결정(mistakes)들이 해악을 끼치기 전에 이를 바로잡는 기회다(His criticism of the bailout terms, however, is not wholly wrong. The election provides an opportunity for the fund to correct its mistakes before they do harm.)”라고 주장해 당시 김대중 당선자의 재협상 발언과 관련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것만 보아도 ‘의혹의 눈초리로 보는’ 언론을 ‘미국 언론’으로 일반화한 김 주필의 주장에 설득력이 없다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다.



2. 황장엽 논문 외신 관련 보도(97년 4월 25일자)

“못 믿겠다”를 “조선일보 대서특필”로 자랑

조선일보는 북한 관련 보도에서 종종 특종을 낸다. 그러나 나중에 그 가운데 적지 않은 기사가 오보와 왜곡임이 밝혀졌다. 때로는 오보나 왜곡의 정도가 너무 지나쳐 외신에서까지 그 문제점을 지적할 정도.

그러나 조선일보는 그러한 외신의 비판적 문제제기마저 뒤집어 마치 외신에서 조선일보의 특종을 크게 보도한 것처럼 또다시 왜곡하는 적반하장식 용기를 발휘했다. 황장엽 논문 관련 보도가 대표적인 사례.

조선일보는 97년 4월 22일자 1면에 황장엽씨 논문을 인용하여 <북핵'화학'로켓무기로 남한 초토화할 수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머리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이어 4월 25일자 2면에 박스기사로 <각국 언론들 ‘황장엽 논문’ 보도―모두 조선일보 인용… 核-日 공격계획 등 언급>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 제목으로만 보면 마치 외국 언론이 황장엽 논문에 대한 조선일보 보도를 기정사실화해 비중있게 인용 보도한 것처럼 보인다. 기사의 시작도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국의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이 조선일보를 일제히 인용,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논문 좥조선문제좦를 대서특필하고 있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이어지는 기사 내용을 보면 조금 의아해진다. 조선일보 스스로 “그러나 황씨의 발언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자세를 취했다”고 밝힌 뒤에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타임즈의 보도를 예로 든 것이다. 조선일보가 자신들의 보도를 인용했다고 한 세 신문의 기사를 실제로 모니터팀이 확인해 본 결과 황장엽 논문의 신빙성과 이에 대한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제기를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선일보는 솔직하게 외신들이 “유보적인 자세”를 보인 것이 아니라 “믿지 못했다”고 기술해야 하지 않았을까.

우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보도에는, 조선일보 기사와는 달리 “조선일보에 의하면”이라는 인용구가 전혀 없다.
‘Chosunilbo’는 커녕 ‘The Newspaper’라는 단어조차 없었다. 다만 첫 문단에서 “남한의 안기부가 어제 밝혔다(South Korea’s intelligence agency said yesterday.)”라고만 돼 있다. 도리어 이 신문은 4월 23일자에서 “황씨는 자신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Experts cautioned that Hwang had offered no proof of what he asserted.)”고 지적하고 있다. 또 이 신문은 “나는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는다(I wouldn’t take it as gosspel.)”와 “황씨가 그런 류의 정보를 얻을 위치에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서방 특파원의 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같은 날 뉴욕타임즈도 비슷한 문제제기를 했다. 이 신문은 “한국 전문가들은 그것을 해석하는 데 신중할 것을 충고했다. 그들은 논문이 구체성을 결여하고 있고 논문의 작성 배경이나 환경 또한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But experts on Korea advised caution in interpreting it. They said that the essay was short on details and that very little was known about the circumstances under which it was written.)”라고 보도했다. 또 “북한의 전반적 상황에 대해 기술한 장문의 논문에서(북한군의) 무기(군사력)에 대한 언급은 단지 두서너 문장에 불과하다(And the remarks about the weapons constituted just a couple of sentences in a long essay about the overall sitution in North Korea.)”는 점도 밝히고 있다. 이 지적이 사실이라면, 조선일보는 논문을 인용하면서 특정 부분을 부풀려 전체를 왜곡한 셈이 된다.

한편 뉴욕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는 조선일보와 안기부의 커넥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바로 “조선일보는 남한의 안기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논문을 입수한 경위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The newspaper, which is known to have close contacts with South Korean intelligence did not say how it obtained the essay)”는 대목이 바로 그것이다.

워싱턴 포스트 역시 “일부 관계자들은 황장엽씨가 과연 보안이 철저한 군사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군사정보에 관해 은밀히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스러워하고 있다(some wondered if he was privy to the most secret millitary matters in Pyongyang.)”면서 “조선일보는 이 보고서를 어떻게 입수했는지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워싱턴 포스트는 “몇몇 사람들은 심지어 황씨의 망명이 북한에 의해 꾸며진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결국 조선일보가 예로 든 외국 언론 모두 황씨 논문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논문 입수경위와 안기부와의 커넥션에 강한 의혹을 표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조선일보는 시치미를 뚝 뗀 채 “모두 조선일보 인용”이라고 자랑한 것이다. 과연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갖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조선일보는 왜 자신들의 보도를 비판한 외신을 이렇게 거꾸로 보도했을까. 결국 기사 내용과 다른 방향으로 제목을 다는 방법으로 독자를 기만하려 한 게 아니냐는 분석 외에는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


‘악의적 인용’에 ‘작문’까지

조선일보는 98년 2월 12일 <민노총 ‘총파업 선언’ 외국 언론 반응­“한국 또다시 시험대 올라”>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 일본, 홍콩 등 외국 언론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이 중 월 스트리트 저널의 기사를 인용한 부분을 보자. 조선일보는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지는 민주노총의 14일 총파업 요구와 관련, ‘개혁을 향한 한국의 상황이 얼마나 위태로운지를 보여 준다’며…”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2월 11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에는 “(노사정위원회의 협상갈등과 정치권의 재협상 거부로 조성된) 이러한 대치국면은 개혁을 향한 한국의 행보가 얼마나 조심스러운지를 보여준다
(The confrontation showed how precarious Korea’s steps toward reform still are…)”고 되어 있다. 조선일보가 ‘총파업이 개혁을 위태롭게 한다’는 의미로 해석한 부분이 월 스트리트 저널의 원문에는 “노사정 대치국면으로 개혁행보가 조심스럽다”고 기술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조선일보는 원문에도 없는 내용까지 인용하는 ‘초월적 독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월 스트리트 저널이 ①“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노동계와 기존 유대관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필요한 노동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뒤이어 ②“과거 노동계가 노동 관련 개혁을 무산시킨 일이 있지만, 현재 경제 전문가들은 노동개혁이 필연적이라고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사를 보면 ②의 내용은 ①의 내용 뒤에 없었다. 뿐만 아니라 이 부분은 기사 원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이는 결국 조선일보의 악의적인 왜곡이자 작문이라고밖에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딴지일보가 밝힌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의 왜곡보도사례1

딴지일보가 밝힌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의 왜곡보도사례2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hoisun_mo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

2002/06/24 (14:41:10)    IP Address : 147.46.116.76

36  [뉴민주]조선일보의 김대중 주필(현재 고문)에 관하여 밝힌 기사 5편 보스코프스키 2006/12/15 3971
35  [딴지일보 / 시론] 좃선, 아직도 멀었다 열리자 2006/08/30 4004
34  [조선일보를 아십니까] 왜 하필 조선일보 인가? 김민웅 2002/06/24 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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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민언련] 조선일보의 유신찬양 신문모니터 2002/06/24 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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