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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양주윤
제 목 사십세

사십세


그녀는 몽타주를 닮았다 혹은,
수채화의 거친 밑그림을 닮았다.

공원의 늘어진 소나무가 그러하듯 사십이 된다는것은 슬픈일이다.
이남희는 사십세란 소설을 썼고
고종석도 사십세라는 소설을 쓰고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그 소설들을 읽을 때 "나이서른에~"란 노래를 부르며
서른에 임박하고 있었다.
대낮의 햇살이 쏟아진다.
묵은 소설을 보면서 묵은 그녀를 꺼내어 본다.
몽타주처럼 거친 삶이 기억난다.
햇살은 아직 고된 스케치를 위로 하지 않는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lub_litera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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