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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시원
제 목 스파이도 맨
나는야 스파이도맨. 정의의 사도.

거미줄 타고 맨하탄에 빌딩숲을 타잔처럼 헤치고 다닌다.

나는야 스파이도맨. 평화의 수호자.

언제 거미줄이 끊어질까 조마조마.

175cm가량의 비교적 작은 키에, 슈퍼맨 형님같은 우람한 알통이 내갠 없어.

지구를 몇번이나 들었나 놓을 만큼의 슈퍼 파워가 내겐 없어.

그 살벌하던 일정 때 야쿠자 놈들과 맞짱을 뜨시고 국군 준비대 붉은이 100여명을

학살하셨던 닛뽕 김두한 형님같은 빤치가 내겐 없어.

거미줄만 슉슉 던지며 이리 저리 피해다니지.

나는야 스파이도맨. 정의의 사도.

뒷골목의 평화는 내가 지킨다.

하루종일 거미줄 쳐놓고 여자 걸리기만을 기다린다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lub_litera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74

2003/05/19 (14:35:22)    IP Address : 218.150.14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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