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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햇귀
제 목 뭐라고 해야 하는지...
요새 인터넷에서 보수의 목소리가 높다.
예전에 개혁세력이 주도했던 인터넷에 보수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물론 모든 것이 사회적인 편향을 따르기 때문에 인터넷 역시 사회적 보수성을 따라서 변해가는 정상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노무현의 업적 역시 상당하다.
가장 개혁세력의 지리멸렬을 주도한 것은 이른바 4대개혁입법이다.
결국 노무현이 스스로 하겠다고 했던 것이 해를 넘겨서 사실상 무산됐다.
이번에 531 지방선거는 박근혜 피습사건이 아니었더라도 한나라당이 이기는 것은 당연했다.
박근혜 피습사건은 엄밀히 말해 한나라당의 승리를 대승으로 만든 한 요소일 뿐이다.

쪽집게가 쟁토에서 노무현이 하겠다고 했던 4대개혁입법이 어떻게 됐는지 안티조선에게 물었나보다.
노무현 신드롬은 정치개혁과 언론개혁이 절묘하게 한 정치인에게 수렴된 현상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자신에게 집약된 것을 스스로 벗었다.

정치개혁은 물건너갔고 지금 노무현 탄핵(하야)을 외치면 한나라당과 조선일보가 먼저 반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무현의 정체성상실은 안티조선을 정파적으로 이용한 존재에게는 치명적인 부분이다.
사실상 노무현의 최근 모습은 독재자의 집권말기현상이다.
그리고 정파적으로 노무현에 모든 것을 걸었던 집단은 일정부분 여기에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은 안티조선이나 여전히 노무현을 도구로 보고 있는 안티조선을 하고 있는 우리모두앙들에게는 억울하다.
노무현 개인을 지지한 것이 아니고 노무현이 내세웠던 정치개혁과 언론개혁을 지지한 사람들이 현재 우리모두앙이기 때문이다.
나처럼 처음부터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억울함을 넘어 황당한 부분이다.

일정부분 노무현이 내세웠던 정치개혁과 언론개혁을 사실상 스스로가 렉토릭으로 전락시킨 이상 노무현에 대한 문제는 더 이상 거론의 여지가 없다.

최근 한미FTA가 문제다.
이는 전략적으로 미국이 유럽이나 일본과 먼저 한 다음으로 최대한 미뤄야할 사안이다.
그런데 노무현은 먼저 앞서서 추진하겠다고 했다.
미국으로서는 경제규모로 10위권인 나라와 FTA를 했다는 업적이 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꼴불견인 상황이 벌어졌다.
아쉬운 쪽은 미국인데 미국이 먼저 협상을 거부한 상황이다.
한국은 오히려 미국에게 아쉬워서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는 상황이다.

정권 말기에 정권은 대화하지는 않고 홍보만 하는 경향이 있다.
국정브리핑은 인터뷰를 조작하고 여론을 조작했다.
여론이 자기와 다르게 흐르자 조작한 것이다.
이것이 군사정권아래에서 침묵하는 다수를 조작해낸 것과 무엇이 다를까.

꼭 입에 노무현 정권 퇴진을 공개해야할까.
하긴 나는 오프라인에서 노무현 정권 퇴진을 말하고 있으며 최근에 이 말이 나올 때 너무 늦게 나온 것 아니냐고 볼멘소리를 했다.
그렇지만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

거짓을 말하는 정권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
햇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dream_cit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12

2006/07/18 (19:11:11)    IP Address : 222.111.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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