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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크리사탄
제 목 [re] 제대로 알고 말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역적들에게 배운 것을 제대로 안다?
한동안 무지 바빠서 못왔었는데...역시 짐작대로인 걸....

5명을 잘모른다고?

그렇다치더라도..삼분지이이상을 무시하나?..금덩어리에..한30%정도 불순물이 있어도 그냥 버릴 위인이군...대단하구려....

사료라?...있긴해도 우리가 볼수 없는 현실일뿐이다...대쥬신류?는 머얌? 김운회씨가 그리 유명한가?...그것도 반이상은 역적들의 이론과 다를게 없는데....누가 대륙을 뺏기위해 전쟁이라도 하자했는가?...금사를 한국사로 편입하자했는가? 왜 거품물고 난리야?...너무 쉽게 흥분하네...ㅉㅉ

당시바다는 백제만 장악했나? 당나라 빼고는 다 바다를 공유했거늘....아무리 요지를 차지하려해도 당신들이 말하는 요동고구려,군사력도 당에 뒤지는 그런 전력으로는 최강은커녕 요지도 금방뺏길텐데...그러면 결국 일기당천이라고 또우기지그래?

제대로 알자는 것이지...그리고 잘모르면 가만히 계시는게 낫지...왜 역적들의 역사관을 대중들에게 세뇌시키고 그러셔? 게거품물고 발악하는 역적들이랑 다를게 없군...영토개념은커녕..제대로 위치도 모르면서..영웅문을..들먹이며..물타기식 커버는 보기 매우 안쓰럽소이다.김용씨의 영웅문이나 신조협려 의천도룡기도...그저 재미있다는 이면에..무서운 의도가 있는거요..조선의 일개 제후에 불과했던 명나라를 천자국으로 띄우기위해손문운 역사를 조작했고 그후 김용은 소설로써 명나라를 더 한층띄워 놓은거요..뭘 알기나 하쇼?

삼국지연의 마니 읽었다고 자랑하는 허접들이나..국사 잘안다고 자랑하는 허접들이나 ...
짱깨 왜놈들 이론을 퍼뜨리고 다니는 것일뿐...
반도역적 열도역적 대륙역적들에게 더이상 속지말구 정신차리쇼..역적들이 똘마니들을 다루는 방법중에 하나가 제도권을 이용하는것이오 쌓아온 기득권이나 명예를 지키기위해서는 충분히 역적들의 주구되는것도 서슴치 않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그런부류들은 나중에 더정확한 사실이 밝혀져도 그동안 지껄인게 하도 많아서 쪽팔리니까 끝까지 진실을 호도하고 사람들을 더욱 세뇌시키는 것일뿐이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진정한 용기는 역적들과 맞서는 것보다 아깝더라도 그동안 쌓은걸 버리더라도 개과천선하는것이오

말바꿔 타기에 독보적인 존재였던 오까모또 미노루나 당신들이 다를게 뭐요?
왜놈들 물러가니까 양키 와대륙역적들에게 손비비고 멀쩡한사람들을 대동영권이니 하는 말로 색깔옷입혀 오히려 왜놈주구로만드는 치졸한짓은 그만 두게..대륙역적들과 왜놈들이 자신들의 역사가 더 길다고 왜곡하는마당에 우리가 참된역사를 찾는게 도대체 무엇이 대동영권과 상관있는지?...

결국 당신 주장도 왜놈들이 만든 역사를 줄줄왼다고 자랑하며 지껄이는 것밖에 더 있는가? 더이상 이런 정신 넋빠진 부류들과 시간낭비할필요도 없으니 앞으로 마니마니 짖고 다니시게..당신의 그 짖는소리 타박안할테니...안심하고 맘껏 노시게








햇귀님이 쓰신 글입니다
>길게 말하고 싶지 않아서 몇가지만 답한다.
>
>>주몽 대조영에 비해 연개소문을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비난하기에 쓴글이다
>----->
>주몽과 대조영에 대해 굳이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고구려 건국에 관한 사서가 삼국사기를 비롯한 사서에 그렇게까지 많지 않다.
>다시 말해 상당부분을 상상력으로 채워 넣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 된다.
>이를 보충하고 싶었는지 느낌표에서 주몽에서 사실이 아닌 것을 역사적 사실과 함께 구분한 일이 있다.
>그렇다고 주몽이 사실상 고구려 건국이라는 사실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작가의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것, 실질적으로 판타지극이라는 것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
>이는 대조영 역시 동일하다.
>걸걸중상(대중상)의 세력이 요양에 강제 이주당하기 이전의 사료가 사실상 없다.
>추론만 가능할 뿐이다.
>추론이 가능한 것은 고구려 역시 군벌이 존재했고(당과의 전쟁 당시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이라고 전해짐 -와 같은 경우가 군벌임) 대조영의 가문 역시 지방 군벌 출신이라는 점이다.
>사료에서는 대조영의 세력은 당과의 전쟁에서 패하면서 만주로 돌아온다.
>그러나 중국의 사료이고(왜곡이 심해서 자세히 봐야함) 최소한 군사력을 유지하면서 만주로 옮겨간 것을 이것만으로는 확인할 길이 없다.
>다만 더 찾을 수 있는 것이 고구려 멸망 당시 요동 방어선을 지키고 있던 성의 40%는 당에 항복을 했지만 20% 정도는 저항이 가능한 성으로 옮겨가면서 저항을 했으며 최소한 40% 정도의 성의 23년간 저항을 한다.
>중국측 사료에는 23년간 저항한 것만 남아 있지만 그 이후는 발해가 건국한 이후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들 군벌의 활약이 발해 건국에 상당한 이바지했다고 추론할 수 있다.
>
>>고구려와 대진의 시호 묘호는 다 기록이있다...
>----->
>아니다.
>다 있지 않다.
>최소한 아직도 5명의 임금을 모르고 있다.
>
>>지금의 요하논지가 뭐가 우스운지? 진짜웃긴건 지금의 요하는 진짜 요하가 아닌데도 요하라 부르니 그게 우스운것이다 일개 성이나 주에 불과한 요동을 차고앉아서 동아시아 최강국은 말도 안된다 물론 지금의 요동도 진자 요동이아니지만 실제로 대륙을 통일했고 나머지는 속국이되었으므로 최강고구려이다 지금의 역적들이 말하는 한반도 남부진출과 요동만을가지고 아시아 최강고구려란 어불성설이다 제아무리 일기당천이라해도 군사나 군량에서도 현격히 딸린다 명실공히 대륙의 주인으로서 나머지는 속국이었으므로 최강고구려가 되는 것이다 기록에 다 드러나니...역적들이 지명을 한반도와 만주로 억지로 쑤셔넣어 축소한것 뿐이다 그러면서 최강고구려라니...애들이들으면 고구려사람들은 천군들인줄알겠다
>----->
>내 원문에 이와 관련한 글이 있었는가?
>지금의 요하는 발해와 당의 국경선이라는 것은 북한 학계에서는 정설로 인정하고 있고 현재 남한 사학계에서 그어놓은 국경선을 기준으로 할 경우 발해가 해군으로 등주를 공격한 것은 답이 나오지 않는다.
>왜 계속 내가 말하지도 않은 것을 갖고 물고 늘어지면서 당시 최강국 고구려만 주입하려고 하는가?
>그리고 이 부분은 극우로 발전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내용이 들어 있다.
>
>"실제로 대륙을 통일했고 나머지는 속국이되었으므로 최강고구려이다"
>
>그래서 지금 중국에서 대륙을 통일했던 땅을 돌려 달라고 할 것인가?
>금나라 임금의 선조가 신라에서 이주했기 때문에 금나라를 한국의 역사로 편입할 수 있는가?
>
>영토개념에서 벗어나서 생각하면 고구려가 당시 동아시아 최강국으로 성장했던 이유가 나온다.
>당시 동서 교역로는 3개가 있다.
>이 중 비단길은 교역로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했다.
>
>바다의 길은 백제가 장악하고 있었다.
>대표적인 중간 기착지가 중국의 동해의 주산군도이며 백제가 장악했다.
>중국 야사에 대몽항전을 했던 개방에는 여성 방주가 있었다.
>사조영웅전에도 이름이 나오는 황용(구지신개 홍공 역시 야사에 등장하는 인물임)이다.
>그의 아버지는 황약사라고 하지만 여기에서 약사가 이름이라고 단언하기는 힘들다.
>그는 중국의 법도에 얽메이지 않고 시서화, 약리, 천문지리 등에 달통을 한 인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부자다.
>길게 쓴 이유가 있다.
>동해의 도화도 도주인 황약사는 백제의 후예기 때문이다.
>백제 멸망 이후 명나라 이전까지 주산군도에는 최소한 6명의 인물이 당의 영향력 밖에서 활약하고 있었으며 그들은 스스로를 도주라고 칭했다.
>그리고 도화도는 주산군도의 6개 큰 섬 중 하나며 도화도주라고 칭하고 있는 황약사는 백제의 후예다.
>
>또 하나의 동서 교역로가 있다.
>이것이 초원의 길이다.
>고구려가 강성한 이유는 바로 이 교역로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동아시아 최대의 시장이 있던 조양을 무너뜨리며 도읍을 평양으로 옮기면서 동아시아 최대의 시장으로 만든다.
>평양의 또 하나의 장점은 바다의 교역도 가능한 지역이라는 부분이다.
>역사서에 보면 삼국시대 말기에는 신라는 중국과 교역이 불가능하고 백제 역시 고구려의 해상 장악력 때문에 주변과 교역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고구려가 영토만 큰 나라기 때문에 강성했던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시 동아시아의 교역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했던 나라기 때문에 강성한 나라다.
>거기에 다른 주변의 교역까지도 고구려를 통하도록 압박하는 모습 역시 사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태영건설 방송부문이 만드는 연개소문이 다른 사극보다 잘난 것은 당시 복식을 가장 잘 복원한 것이다.
>
>그러나 이것 하나만으로 영웅주의 사관에 찌든 것을 보는 것은 시간낭비다.
>게다가 살수대첩에서 당나라 군사를 물길을 터서 물에 휩쓸리게 하는 것같은 거짓말을 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팔당에서 한강 인도교까지 물이 오는 것만도 몇 시간이 걸리는데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군사가 가장 위험한 순간은 도강하는 순간이다.
>을지문덕은 바로 이 때를 노려서 상대를 이긴 것이다.
>요동까지 도망한 수나라 군사가 2700명이라고 나머지 30만 대군을 다 수장시킨 것도 아니다.
>후일 당나라에서 고구려에게 요구한 것 중 하나가 고수 전쟁에서 포로로 잡힌 사람을 석방해 달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
>아마도 이 글은 돌려줘야 할 것 같다.
>
>"부화뇌동 그만하고 역사의 진실을 찾아봄이 어떨런지?...."
>
>최근 유행하는 대쥬신류의 글을 본 것 같은데 여기에서 한국을 일본으로만 바꾸면 이미 100년 전에 일본에서 써먹었던 대동아 공영권가 동일하다는 것만 첨가한다.
>햇귀
>
>
>
>
>
>크리사탄님이 쓰신 글입니다
>>주몽 대조영에 비해 연개소문을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비난하기에 쓴글이다
>>나도 굳이 길게  말하지 않겠다
>>고구려나 백제 신라 왜 당 등등의 위치도 잘모르는 사람에게..삼국에관한 이야기를 할필요가 있을까?
>>고구려와 대진의 시호 묘호는 다 기록이있다...중국식이란?. 무엇인가? 중국이란 국가는 생긴지 100여년밖에 안된다  그당시 굳이 중국(중심국)이라는 칭호를 쓸수있던나라는
>>신시 고조선 고구려 고려 조선 뿐이었을것이다 대진이나 당이나 신라 왜는 서로 대치중이었으므로 누구도 중심국이될수 없었다
>>
>>지금의 요하논지가 뭐가 우스운지? 진짜웃긴건 지금의 요하는 진짜 요하가 아닌데도 요하라 부르니 그게 우스운것이다 일개 성이나 주에 불과한 요동을 차고앉아서 동아시아 최강국은 말도 안된다 물론 지금의 요동도 진자 요동이아니지만 실제로 대륙을 통일했고 나머지는 속국이되었으므로 최강고구려이다 지금의 역적들이 말하는 한반도 남부진출과 요동만을가지고 아시아 최강고구려란 어불성설이다 제아무리 일기당천이라해도 군사나 군량에서도 현격히 딸린다 명실공히 대륙의 주인으로서 나머지는 속국이었으므로 최강고구려가 되는 것이다 기록에 다 드러나니...역적들이 지명을 한반도와 만주로 억지로 쑤셔넣어 축소한것 뿐이다 그러면서 최강고구려라니...애들이들으면 고구려사람들은 천군들인줄알겠다
>> 지성인이라면 논리가 딸리거나 반박을 못하면 잠자코 쓴것을 자삭한다 말장난식의 비약은 보기 안쓰럽다
>>
>>그리고 해주몽은 뭐란 말인가? 해모수의 북부여가 4대해우루째에 와서 고두막한(47대고열가 단군의후손)에게 정권을 빼앗긴다 그래서 고두막한이 북부여 5대단군이되고 해우루의동생 해부루는 가섭원으로 쫒겨가 동부여로 근근히 연명하는것이다
>>이 고두막한이 한의 도적들과 싸워 연전연승하여 민심을 얻어 그리되었다하는데..그가바로 동명성왕이다 주몽은 성제이지... 동명성왕이아니다  6대 고무서 그리고 고주몽으로 이어오는것인데..  해모수의 둘째아들 고진의 후손이라했는데...해모수의 둘째는 왜 고진인가?
>>금수로왕의 아들들중 부인 허씨성을 따른 경우도 있으니...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않는가? 금해허씨들이 지금에와서 금해금씨라 하지는 않지않는가....
>>고주몽이건 해주몽이건 그게 뭐그리 중요한가?...
>>
>>아무리 나에게 감정이 있다해도 해주몽으로 다 반박하긴힘들지 않을까?
>>재미있다는 오류는 재미없더라....그런 오류는 구로구 오류동에 널렸다더라....
>>
>>역적들이 만든 거짓역사를 좀 공부한듯한데.. 혼자 만족하는게 좋을듯 고얀히...여기저기 도배해서...순진한 사람들까지...바보만들지말았으면....
>>아니면 역적들 입방아에 부화뇌동 그만하고 역사의 진실을 찾아봄이 어떨런지?....
>>
>>그동안의 잘못배운것을 과감히 떨쳐버리는것도 용기라더라....중학교3년때는 감히..질문도못하다가 고1때 국사시간에 질문몇번해서 뒤지게 맞았던 기억이난다...그래도 제도권이 부럽지는 않더라...나도 아주 쬐금 배운것뿐이지만...어둠속에서 빛을 본듯하다
>>
>>물론 쿠투나 다음대륙조선은 증거와 논리가 탄탄해 역적 사학들의 비난을 받지만..역적사학은 감히 따라오지도 못한다
>>앞으로 더 진실이 밝혀지면 쿠투나 다음대륙조선도 몇몇오류가 수정되겠지만...현재로선 어느 사학도 쿠투나 다음대륙을 따라올수 없다  굳이 말하자면 쿠투가 다음대륙조선에게 좀 밀리는 형국이다
>>
>>지금 오류동엔 오류극장이 없더라........새장에서 나와 창공을 훨훨나니 얼마나 좋던지....
>>시간있으면 최두환 선생이나 김종윤 선생,정용석 선생들의 저서들을 함 보는게 어떨런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dream_cit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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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열아홉 생일 축하드립니다 호빵맨 2005/10/18 1137
817  오보. 햇귀 2005/09/13 970
816  지인을 만나기 싫어지는 때 햇귀 2005/09/03 949
815    곧 추석입니다 호빵맨 2005/09/04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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