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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햇귀
제 목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을 갖고 내게 왜 따지는지?
굳이 답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답한다.

처음에 님은 발해와 관련한 말을 이렇게 말했다.

(크리사탄) 또한,대진(발해)사는 태백일사(대진국본기)에보면 1대세조(대중상,연호-중광)2대태조(대조영,연호-천통)부터 16대애제(대인선,연호-청태)까지 엄연히 계보가있으며 4대 세종 광성문황제(대흠무.연호-대흥)의딸 정효공주의묘비에는 분명 대흥이라는 연호가 나오고 건원칭제의 기록이있는데..이런건고증이아니란말인가?

이 글을 바로 이 대목 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햇귀) 그리고 대조영 역시 발해사 자체가 제대로 고증이 돼 있지 않아(발해의 임금 중 상당수가 아직도 누구였는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상당부분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메워야 한다.

그리 고민할 필요가 없다.

(햇귀)아니다.
다 있지 않다.
최소한 아직도 5명의 임금을 모르고 있다.

(크리사탄)그렇다치더라도..삼분지이이상을 무시하나?..금덩어리에..한30%정도 불순물이 있어도 그냥 버릴 위인이군...대단하구려....

한 마디로 비아냥이다.
내 글에서 대조영에 대해 말하면서 발해사는 아직도 제대로 고증이 돼 있지 못하다고 한 것이다.
그랬더니 몇몇 사례만을 들면서 고증이 됐다고 주장하기에 아직도 모든 임금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랬더니 2/3 이상을 무시하냐는 전혀 내가 주장하지 않은 부분을 들고 나왔다.
논리야 놀자 수준으로 답한다.
비약이다.

그리고 님이 계속 식민사학의 주장을 내가 재론하고 있다고 헛소리를 되풀이 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이 부분으로 답한다.

(햇귀)바다의 길은 백제가 장악하고 있었다.
대표적인 중간 기착지가 중국의 동해의 주산군도이며 백제가 장악했다.
중국 야사에 대몽항전을 했던 개방에는 여성 방주가 있었다.
사조영웅전에도 이름이 나오는 황용(구지신개 홍공 역시 야사에 등장하는 인물임)이다.
그의 아버지는 황약사라고 하지만 여기에서 약사가 이름이라고 단언하기는 힘들다.
그는 중국의 법도에 얽메이지 않고 시서화, 약리, 천문지리 등에 달통을 한 인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부자다.
길게 쓴 이유가 있다.
동해의 도화도 도주인 황약사는 백제의 후예기 때문이다.
백제 멸망 이후 명나라 이전까지 주산군도에는 최소한 6명의 인물이 당의 영향력 밖에서 활약하고 있었으며 그들은 스스로를 도주라고 칭했다.
그리고 도화도는 주산군도의 6개 큰 섬 중 하나며 도화도주라고 칭하고 있는 황약사는 백제의 후예다.

어느 식민사학자도 주산군도와 백제와의 연관성을 짓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 불교 중에 중요한 것이 관음신앙이다.
그런데 중국에 관음신앙은 한국만큼 깊지 않다.
다만 이 관음신앙이 존재하는 곳이 있다.
중국에 이 신앙이 처음 전래한 곳은 주산군도의 주도인 보타도의 보타암이다.
지금도 화교들의 정신적인 고향이 되는 곳이다.
이런 곳은 장보고의 산동 법화원을 비롯해 해상교역로를 중심으로 존재한다.

이런 부분에다가 "역적들의 사관"이라고 딱지 붙이고 싶다면 미안하지만 나는 "역적들의 사관"을 갖고 있겠다.

(크리사탄)당시바다는 백제만 장악했나? 당나라 빼고는 다 바다를 공유했거늘....아무리 요지를 차지하려해도 당신들이 말하는 요동고구려,군사력도 당에 뒤지는 그런 전력으로는 최강은커녕 요지도 금방뺏길텐데...그러면 결국 일기당천이라고 또우기지그래?

끝까지 내가 주장한 적이 없는 것을 내가 주장했다고 쓰고 있다.
내가 살짝 알려줬다.

(햇귀)지금의 요하는 발해와 당의 국경선이라는 것은 북한 학계에서는 정설로 인정하고 있고...

이것만 덧붙인다.
고구려가 중국과 투쟁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고구려 역사 중에 중국과 겨룬 때는 극히 일부(중국의 삼국시대와 고구려 말기)이고 대부분은 동호의 후예와 대결했다.
동호는 중국어로 퉁구스라고 발음하고 알타이어족에 속하며 선비족, 거란족 등이 여기에 속한다.
그리고 고조선이나 동호나 유물상으로는 홍산문화권의 후예다.

마타도어하려면 조금은 고급스럽게 해주기 바란다.
그냥 나오는데로 읊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다.
이명박 장로와 조선일보처럼 조직적으로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주절대던지 개인이 하려면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이 속아넘어가도록 해야 한다.

제대로 해줄 때까지 더 이상의 답변은 없다.
햇귀




크리사탄님이 쓰신 글입니다
>한동안 무지 바빠서 못왔었는데...역시 짐작대로인 걸....
>
>5명을 잘모른다고?
>
> 그렇다치더라도..삼분지이이상을 무시하나?..금덩어리에..한30%정도 불순물이 있어도 그냥 버릴 위인이군...대단하구려....
>
>사료라?...있긴해도 우리가 볼수 없는 현실일뿐이다...대쥬신류?는 머얌? 김운회씨가 그리 유명한가?...그것도 반이상은 역적들의 이론과 다를게 없는데....누가 대륙을 뺏기위해 전쟁이라도 하자했는가?...금사를 한국사로 편입하자했는가? 왜 거품물고 난리야?...너무 쉽게 흥분하네...ㅉㅉ
>
>당시바다는 백제만 장악했나? 당나라 빼고는 다 바다를 공유했거늘....아무리 요지를 차지하려해도 당신들이 말하는 요동고구려,군사력도 당에 뒤지는 그런 전력으로는 최강은커녕 요지도 금방뺏길텐데...그러면 결국 일기당천이라고 또우기지그래?
>
>제대로 알자는 것이지...그리고 잘모르면 가만히 계시는게 낫지...왜 역적들의 역사관을 대중들에게 세뇌시키고 그러셔? 게거품물고 발악하는 역적들이랑 다를게 없군...영토개념은커녕..제대로 위치도 모르면서..영웅문을..들먹이며..물타기식 커버는 보기 매우 안쓰럽소이다.김용씨의 영웅문이나 신조협려 의천도룡기도...그저 재미있다는 이면에..무서운 의도가 있는거요..조선의 일개 제후에 불과했던 명나라를 천자국으로 띄우기위해손문운 역사를 조작했고 그후 김용은 소설로써 명나라를 더 한층띄워 놓은거요..뭘 알기나 하쇼?
>
>삼국지연의 마니 읽었다고 자랑하는 허접들이나..국사 잘안다고 자랑하는 허접들이나 ...
>짱깨 왜놈들 이론을 퍼뜨리고 다니는 것일뿐...
>반도역적 열도역적 대륙역적들에게 더이상 속지말구 정신차리쇼..역적들이 똘마니들을 다루는 방법중에 하나가 제도권을 이용하는것이오 쌓아온 기득권이나 명예를 지키기위해서는 충분히 역적들의 주구되는것도 서슴치 않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그런부류들은 나중에 더정확한 사실이 밝혀져도 그동안 지껄인게 하도 많아서 쪽팔리니까 끝까지 진실을 호도하고 사람들을 더욱 세뇌시키는 것일뿐이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진정한 용기는 역적들과 맞서는 것보다 아깝더라도 그동안 쌓은걸 버리더라도 개과천선하는것이오
>
>말바꿔 타기에 독보적인 존재였던 오까모또 미노루나 당신들이 다를게 뭐요?
>왜놈들 물러가니까 양키 와대륙역적들에게 손비비고 멀쩡한사람들을 대동영권이니 하는 말로 색깔옷입혀 오히려 왜놈주구로만드는 치졸한짓은 그만 두게..대륙역적들과 왜놈들이 자신들의 역사가 더 길다고 왜곡하는마당에 우리가 참된역사를 찾는게 도대체 무엇이 대동영권과 상관있는지?...
>
>결국 당신 주장도 왜놈들이 만든 역사를 줄줄왼다고 자랑하며 지껄이는 것밖에 더 있는가? 더이상 이런 정신 넋빠진 부류들과 시간낭비할필요도 없으니 앞으로 마니마니 짖고 다니시게..당신의 그 짖는소리 타박안할테니...안심하고 맘껏 노시게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dream_cit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2

2007/07/22 (14:03:15)    IP Address : 58.233.15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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