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4...
[2020년] 우리모두 은행 3...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6
전체 7066295
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꿈의 도시


이 름 호빵맨
제 목 곧 추석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지인을 만나야 할 경우가 많아질텐데. 결혼에 대한 압박도 쎄지고.
그래도 느긋하게 생각하는 게 좋겠지요. 기왕 다른 사람보다 늦어진 거, 천천히 느릿느릿
그렇게 언젠가는 남은 반쪽을 만나겠지요.

잘 지내십시오.


햇귀님이 쓰신 글입니다
>요새 지인들을 만나는 일이 더더욱 뜸해지고 있다.
>일 때문에 바쁘기도 하지만 사람을 만날 때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 만나기 싫은 것도 있다.
>요새 힘들어지는 것은 결혼에 대한 압박이다.
>물론 이전부터 없던 것은 아니고 무척 스트레스를 받던 일이기는 하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경우 받는 압박은 장난이 아니다.
>이럴 때는 그냥 폭음을 하고 싶어도 진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에게 큰 소리를 내기도 한다.
>더욱 힘든 것은 내가 결혼을 할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냥 이럴 때는 하던 일 모두 때려치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고 싶은 심정 뿐이다.
>짜증만 나는 날들이다.
>햇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dream_cit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93

2005/09/04 (23:06:26)    IP Address : 219.253.87.247

844  무엇이 삐라인지? 햇귀 2007/06/24 771
843    [re] 무엇이 삐라인지? 모르고 그랬다면 좀 다행....알면서 하는넘들보다는... 크리사탄 2007/07/01 845
842      제대로 알고 말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햇귀 2007/07/08 858
841        [re] 제대로 알고 말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역적들에게 배운 것을 제대로 안다? 크리사탄 2007/07/15 1011
840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을 갖고 내게 왜 따지는지? 햇귀 2007/07/22 952
839  로마인 이야기 종결 햇귀 2007/03/14 1003
838  연개소문? - SBS는 무슨 배짱으로 이런 쓰레기를 만들까? 햇귀 2007/02/28 968
837    [re] 연개소문? - 햇귀는 무슨 배짱으로 이런 삐라를 만들까? 크리사탄 2007/06/07 816
836  봤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글을 봤다. 햇귀 2006/09/01 1096
835  뭐라고 해야 하는지... 햇귀 2006/07/18 1164
834    [re] 뭐라고 해야 하는지... taiping 2006/07/31 921
833  햇귀님.. 늦었지만 결혼 축하해요.^^ 음... 2006/06/01 961
832    감사합니다. 햇귀 2006/06/01 1025
831  나라야마부시코가 사실이라는 헛소리가 있어서... 햇귀 2006/05/25 997
830  펌글인데... 햇귀 2006/05/17 851
829  결혼 축하드립니다. 오필리어 2006/05/03 821
828    오랜만입니다. 햇귀 2006/05/03 879
827  기사란... 햇귀 2006/03/15 905
826  대략 난감 햇귀 2006/02/08 1099
825  거짓말도 작작하지... 햇귀 2006/01/28 1012
824  기자의 힘 햇귀 2006/01/09 923
823  그늘... 햇귀 2005/12/02 1119
822  언론은 전위다. 햇귀 2005/11/29 1015
821  민주노동당 지지를 접으며... 햇귀 2005/10/26 1230
820  생일 축하합니다. 토크만세 2005/10/12 822
819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햇귀 2005/10/13 1110
818      열아홉 생일 축하드립니다 호빵맨 2005/10/18 1079
817  오보. 햇귀 2005/09/13 920
816  지인을 만나기 싫어지는 때 햇귀 2005/09/03 903
   곧 추석입니다 호빵맨 2005/09/04 909

1 [2][3][4][5][6][7][8][9][10]..[29] [NEXT]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