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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아직" 과 "이미"

기온은 차지만,"아직" 물은 따스하고
물은 차지만, "이미" 기온은 따스 합니다.

수많은 겨울과 봄은 그렇게 가고 온것 입니다.
외로운 섬들은 아직과 이미 사이에
생명에 필요한 체온을 유지한것 입니다.

몸은 쇠하지만 "아직" 정신이 맑다면,
정신은 가지만 "이미" 육신이 피어남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똑같은 봄이 없듯,다만 똑같은 육신은 없읍니다.
日日新 又日新
새로움은 "아직" 과 "이미" 사이에...
오롯이 있기에,

배우지 않아도 걸을수 있고,
시키지 않아도 숨을 쉬는것 입니다.
이미 걸을수 있고,
아직 숨을 쉰다면...아침에 道를 들은것 입니다.

다만 우리는 그道와 결합 되어 있다는,
나뉘어 질수 없다는 사실을
방금 지나치고,
지금 의심하고,
조금 있다가 알려고 합니다.

과거는 이미 지낫고,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읍니다.
현재의 모든 상념,번뇌는 현재를 살지 못하는 사람들의
배움 과 시킴 당하는 노예근성 때문 입니다.

이미 태어 낫고,
아직 죽지 않았다면...
날마다 움직이는 몸과,
날마다 반복하는 호흡에 무엇이 있는가 보고 싶읍니다.알고 싶읍니다.

얻을수 없기 때문에 불안 하게 살지만,
잃을게 없기 때문에 거침없이 살수 있는자들의 겁없는 자유자재를...
"for get 'me' not" 부디 그마음 잃지 말기를
초심인 그마음을.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no=2172

2012/03/03 (17:37:26)    IP Address : 58.225.1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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