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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놀랍다.
만 3년
글방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것. 놀랍다!
시험적으로 써본다.

진중권 김정란님등이 복이 진위 논란으로 뜨거웟던것이 15년은 된것 같다.
---

들어온김에 인간방에 최근글 하나 올린다.

우리는 대부분 역량껏 살지 못한다.
이말은 백조가 백조삶의 능력이 있으면서,오리로 살고 생을 마감해 간다는것이다.

오리에 대한 비하가 아니라...모든 오리들이 사실은 백조의 무리이면서,
집단적으로 타락하여 세계의비참을 조장하는 인간에 대한 지적이다.
어렵지만 개인적으로라도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 간다면,
오염된 물위에 하얗게 떠있을것이다.

날마다 선악의 상대적 싸움에 시달리는 우리.
과연 선악이 상대적일까? 상대적 논의가 진행되면 선악은 악선으로 전도된다.
악이 선을 이기고, 선이된다는 말이다.

선악의 편가르기가 그리 쉽지 않은 최근의예를 보자.
요르단의 폭격기 조종사를 화형에 처하였다. 악이다.
그럼 무고한 다중을 향해 떨어진 폭탄은 몇명을 불태워 죽였을까? 정당한가? 선인가??
사실 선이라 하는것들은 악에 정당하게 맞서지도 못하는 겁쟁이들이다.
상대가 아니라 자신이 무슨짓을 하는지도 직시하고 싶지 않고,직시하지도 못한다.

이라크전 당시 미국 공군 두명이 킥킥거리면서,
게임하듯 이라크 저항인을 사살하는 장면이 있었다.

---
비행 폭탄 조종사는 수백 수만명을 클릭 한번으로 죽인다.피한방울 안뭍치고...
원자 폭탄 연구자들은 몇만명 몇억명을 죽일수 있을까?

부폐한 공무원들은 국민을 얼마나 죽이며,
타락한 경제범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피눈물을 얼마나 훔치는가?
더욱 나쁜것은 그러한자들이 능력있는자들로 평가되고,뻔연히 거들먹거리며 사는것이다.

오늘 구룡마을의 마을회관이 포크레인의 이빨에 뜯겨졌다.
집행 공무원들이 무슨죄가 있고,포크레인 기사들이 뭔잘못일까?
과연 그걸까? 공무원이 그렇게 떳떳하고,밥벌이가 그리도 정당한가?
(싫어도 해야하는)조직의 비애라고?? (먹고 살려면)어쩔수 없다고???
그럼 깡패도 공무원이고,강도도 직업이다.
그들만큼 싫어도 어쩔수없이 하는자들이 어디 있을까?
무엇보다 없는자에게 집행하고 부시는
그짓을 시킨자는 누구이고,
그것을 시킨법은 이딧는가?

선은 이렇게 말한다.
깡패는 좋아서 하는것이라고,
강도가 아니라도 포크레인철거 현수막제거 노점상압수,,,,,할일은 널려 있다고 말이다.

---
법무장관 임명자가 이한열열사 고문치사 관계자이고,
여러 문제와 자식은 인대파열,자신은 평발로 군대도 못마친자가 국무총리 내정자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다.
최악은 자신이 무슨일을 한지도 모르고,최선을 자처하며 부귀영화를 탈취하는것이다.

이처럼 선악은  
요르단조종사를 화형한 IS에서, 이한구총리내정자에 이르기까지 다종 다망하다.

무엇보다 두뼘도 안되는 우리 가슴속의 선악은 원자폭탄 보다 강한것이다.

---
양띠해는 가슴속 싸움이 그치고 조용해져 안분자족해지기를 기원한다.
잘보면...
케사르의것을 케사르에게로,
영혼의것은 영혼에게로 가는것이다.

사자가 풀을먹고,
양이 고기를 먹는것은 아니지 않은가?
부디 양인 그대여 고기를 먹지 말라.
사자가 풀을 먹으면 죽는 날이니,그또한 말릴일이 아닌것이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no=2173

2015/02/06 (13:41:22)    IP Address : 58.228.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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