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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지울수 없는 우리모두... 돈수 하기를.
2020
20년전 복이 사태로, 진중권 김영란이 뜨기 시작 할때 입장.
바나리(?)는 자살 하였고,
서영감은 죽었는지 모르겠다.
덕정,김거사(?),고광근,한량,... 객들은 사라지고, 우리모두는 황성옜터가 되었지만,
아직도 사이트가 존치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다시 살아 날까?
그러길 바라며, 운영자님들의  지난한 노고가 꺼지지 않는 열정으로 피어 나기를.
지난글 올린후 벌써 3년, 미안해 글하나 올리고 갑니다.

---
1. 에너지는 영원하다.
2. 단,비 가역적으로...

열역학 에너지 법칙은 인간들의 삶에도 잘 결부 되는것 같습니다.
북한의 경제가 우리처럼 변하면,역시 되돌릴수 없는 민주를 경험 하겠지요.

깨달음에
돈오점수, 돈오돈수 논쟁이 있습니다.
나는 돈오점수 후 돈수라는 입장이지요.

60살이 되고 보니, 참 멋진 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을 동창회에서 하면서,그 말을 한 옜사람을 떠올렸습니다.
60이 되니, 새삼 3살짜리 뇌처럼 뇌가 폭팔을 하더군요.
제 2의 폭팔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최근 베조스가 아마존 주식의 급등으로, 1분에 1조씩 15조를 벌었다고 합니다.
메이웨더가 1조가 안되니 큰 돈이죠?
반면 머스크는 우한의 사태에 그만큼을 잃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한인간의 내부에서 이같은 일이 반복 된다면 어떨까요?
저도 하루에 600만원을 벌어보고, 400을 잃어 보았습니다. 노름이 아니고요...
투자의 너른 세상에서 벌어지는 수없이 반복 되는 일상이죠.

본성이 아웃사이더인 저는 주택 사업을 하며 늘 생각한바가 있습니다.
전쟁같은 재료의 무게,그에 따르는 인부들의 위험,자금 압박...
어느날 제가 금은방 주인을 부러워 하고 있더군요.

---
나이가들어,이제 많은 일을 해 보았으니 "돈이나 벌어 보자"는 생각이
(마치 어느 늙은 양자 물리한자의 말 "이제 80이 넘고,병도 있으니
물리에 더욱 전념하자"처럼) 나더군요.

돈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면, 대단히 "추상적인 물건" 그자체 입니다.
단,생계의 한계효용치는 제외 입니다.
쉽게 년 8000만원 이상의 소득 부터는 행복도에 큰 영향력이 없다는 통계처럼,
8억 80억...이면, 추상적이 됩니다.
반면,8000원 800원은 어떻습니까?
함부로 씁니다.
구체적 합리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추상적 입니다.

이제 중요한 이야기를 하지요
"큰돈 과 작은돈을 한계효용금 밖에 똑같은 비례선상에 놓으십시요"
믿기지 않겠지만...당신의 50만원은 버핏의 50조와 비례한다는
추상력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큰 부자들은 그 비젼을 본것이고,맛본자들 입니다.

그처럼 당신의 작은 삶이라도,트럼프의 금수저,출세 모든것에 똑같이
같은 선상에 있다는것을 믿으세요.
왜냐하면, 부처도 단지 깨달으면 모두 부처라고 단박을 말하였기 때문 입니다.

단박 은 시공간의 초월입니다. 지금 그자리에 같이 있습니다.
---
대부분의 우리는 8000원으로 8만원 80만원을 만들어 본적이 없으며,
그런 생각을 해본적도 없을것 입니다.
하루 담배 한갑 4000원 6개월 이면 80만원 입니다.
원금도 없이 불어난 돈이지요.
72법칙 복리로 적립하면 100만원 입니다.
더구나 건강이 좋아지는것은 이루 돈으로 말할수 없는 자산의 증가 입니다.
4000원 8000원 쓰지말고 모아 100만 200만으로 투자를 시작해 보십시요
올바른 시작은 겨자 나무 씨처럼 작게,그 끝은 장대 합니다.

부자들은 어떨까요. 워렌버핏이 50세 무렵 자산이 5조에 불과 했습니다.
그는 지금 50조 이상의 부자 입니다. 10배를 불린것입니다.

자기 자산을 10배로 불려 본 경험이 있습니까?
월급을 받으면 순식간에 1/10로 줄지요.
누가 더 불가능한 삶을 살까요?

버핏이 무한대로 벌수는 없습니다.
여러분 또한 비례의 세계에서 있는돈을 이론상 0(제로)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그러나 0 을 넘어 마이너스 대출을 쓰고 있지요.

우리는 불가능을 날마다 행하고, 기관은 가열차게 가난을 돕습니다.

50조를 가진 사람이 50년전 5억짜리 집에 여전히 살고 있습니다.
1/100000 그의 집이 그의 자산에 차지하는 비율 입니다.

우리에게 생계는 멍애 이지만,
부자들에겐 껌이지요.

-----
우리가 50만원을 아무렇지도 않게 쓸때,
버핏은 햄버거를 먹고 코카콜라 주식 지분을 살것 입니다.

제 이야기는 끝낫어요.
왜 부의차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지고,
부익부 빈익빈이 극대화 되어 세계의 비참이 일상이 되었는지는
이러한 비례적 사실이 1차적입니다.

북한에도 장마당 부자들이 있고,
미국에도 노숙자들이 넘쳐 나니, 제도권의 잘못은 부차적인 문제일수 있습니다.

-----
끝으로,
삶의 1차적 문제를 간단히 논하지요.
개오 의 문제입니다.
"깨달음"이란 단지 명심보감의 한줄로 정리 됩니다.
"소인은
작은 잘못을 작다고 날마다 행하고,
큰 선행은 성인이나 하는것이라고 미룬다"

어떤가요? 개사하면,
"작은돈은 함부로 쓰고, 큰돈은 꿈도 못꾼다" 아닙니까?
그처럼 개오의 문제에 닿으면 이렇게 얼버무립니다.
"먹고 살기도 바빠 나중에, (식색) 삶이 충족 되면 생각해 볼께"

이것은, 논리명제가 역으로 바뀐것 입니다.
개오하면 행복한데, 행복하면 개오 하겠다.??

"p이면 q이다"를 역으로 바꾸면 안됩니다.
"q이면 p이다"라고 하면 곧바로
"삶이 충족 되지 않으면, 삶을 개오하지 않겠다"가 됩니다.이 명제는
"삶을 개오 하지 않으면, 삶은 충족되지 않는다"의 또다른 역 입니다.

역사상 한번도 우리의 명제가 뒤바뀐적은 없습니다.
돌아오면 그자리 이지요.
강하게 요구 하십시요.
"밥주세요" 돈줄테니, 그리고 절대로 식당 주인의
"돈을 주면, 밥을 주지"에 무릅을 꿇으면 안됩니다.
재차 "밥을 주지 않으면, 돈은 없다"고 통고 하셔야 합니다.

부자는 돈을 벌어 부자가 된것이 아닙니다.
이미 부자가 될 마인드가 있어서, 부자가 된것입니다.
즉, 우리가 보는 모양세는 에너지가 고형화 된것이지,에너지의 상태가 아닙니다.

------
부디
2020년,
1988년 올림픽, 2002 월드컵 4강처럼 경제도 좋고,활기차길 바랍니다.

1979 가을 박대통령 피살,
1997 가을 IMF 외환 위기
2001 가을 부시가 도망간 911 이 없기를,
2008 가을 세계금융대란
2018 가을 금융위기 가 없기를.

우한이 우환이 되고 있습니다.
일본등 선진국 크루즈 선박들이 선내 집단 폐렴발병으로,
바다위에 떠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수천명씩 타는 세계여행 크루즈도 노아의 방주는 아니구나 생각 하며
하루 하루 감사하며, 열심히 살려고 다짐 합니다.

60살...꽤 살았습니다.
60살의 푸념 노여워 마시고, 귓등으로라도 흘려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no=2175

2020/02/08 (16:12:42)    IP Address : 125.180.17.78

 지울수 없는 우리모두... 돈수 하기를. 새온 2020/02/08 66
1821  비트코인-우리가 주목해야할 미래 새온 2017/11/28 245
1820  놀랍다. 새온 2015/02/06 448
1819  "아직" 과 "이미" 새온 2012/03/03 755
1818  사랑 새온 2012/03/03 736
1817  김길태와 사형 새온 2010/03/31 1558
1816  상식과 위선 새온 2009/04/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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