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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2:48:50
2명이 50%,
50명이  2%의 부를 나누어 가지는 세계의 모습이 UN연례 보고서에 기록되고 있다.

세계의 富를 10000 으로 할때,
2명중 1명이 2500
48명중 1명이  100
50명중 1명이     2(원)을 가지는것이다.

더불어,범죄가 벌어들이는 부가 2조달러로,전세계 국방비의 2배라고 하니,,,
자본주의에서 희망을 보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양극화의 수치가 보여주듯,극빈자들의 몫을 극소수가 독점하는 행태이다.
"자연은
모든 사람들의 필요를 만족 시킬수 있지만,
한 사람의 욕심을 충족시킬수 없다"는 간디의 말이 새삼스러워 진다.  

---
왜?이러한 넌센스가 사회에 통하는것일까? 수학이 아니라 산수도 죽었다 라는 말을
"신은 죽었다"에 대하여,
"산수는 죽었다"고 하고 싶다.

수익성이 저열한 노예노동이 있는가하면,
수익성이 고등한 사기꾼들의 금융-지주 놀음이 있다.

(삼성이 탐하는) 지주회사란??
노조 없는,,,
계열이나 방계의 회사를,용역이나 하청업체로 전락시킨후,,,
돈으로 모든것을 컨트롤하겟다는 기계적인 발상의 피눈물도 없는 법인이다.
여기에는 국가가 없고,세계의 모든 노동력이 무차별적으로 각계 격파 된다.

---
결국 자본(경제)의 욕심은 그 머리로 자신의 꼬리(정부,권력)를 먹음으로 방호벽을 잃는
자충수를 두고 있는것이다.

바로 두놈은 경제+권력 이다.
48%는 정치의 선심공약의 부동산 가격과, 주식시장 개입등의 혜택을본 어중이-떠중이들이고
50%는 경제논리에 희생된 850만의 비정규직의 임금 삭감자들이다.

만약 자본이 더욱 욕심을 만용한다면,,,48%의 권력-능력의 어중이-떠중이들의것도
빼앗아야 한다.극단적인 비례의 불균형이 되면

1:0:99 까지 상정할수 있다.
대기업이 지주화되면,,,
그들은 개인 로켓으로 달나라에 살던가,요트를 타고 바다에 떠다닐일이다 .

---
문제는 48%
정치적인 아파트 거품의 혜택도 받고,
주가조작의 경제적인 수혜도 보면서,
일부 졸부들은 지역유지나 권(력)능(력)자처럼 행세하는 회색지대의 지하경제이다.

이들은 변화하려고 하지 않는 "이대로"들이다.
공룡은 그들이 폭식이 빙하기를 불러 오기전까지 멈추질 못햇고,
사냥감이 풍부햇던 고대인들은 결코 농업의 정착생활을 받아들이지 못하였으며,
중세의 왕이나 교회들은 농업에서 산업으로의 이행기를 거역함으로써 철퇴를 맞았다.
산업에서,
자본으로, 다시
금융-사기술로 거듭나는,,,경제-권력의 돈장난은  자원(석유)의 고갈로 멈추어 버릴것이다.
이들은 어떤 흐름을 거역하고,철퇴를 맞을까?

그때,회색분자들의 꿈은 산산조각나고,돼지들의 멱따는 소리가 그치질 않는다.
잔인하지만,
마지막 한걸음을 남기고 땅은 갈라지고,
신은 먼저 파괴하는자 이다.

---
그나물에 그밥 처럼,새술을 헌부대에 담을수는 없다.
우리는 회색분자들이 수용하지 않는 가치를 알려 줄수 없다.
왜냐하면,그것은...물고기들에게 루어(가짜미끼)를 설명하는것처럼 소모적이다.
다만,그들이 거역하는것이 무엇인가를 보고,결국 철퇴를 맞을것을 알면 된다.

2:48:50은 기이한 삼각형이다.
이것은 싸움을 붙이는 적을 놓아두고 만인이 만인과 전쟁을 하는것과 같다.
이것이 1:0:99가 된다면...인류는 1차원의 동물처럼 뱀이 될것이다.
만약 1이 99를 먹어버린다면,뱀이 악어를 삼킨듯 탐욕은 빅벵처럼 터져버릴것이다.
삼각형은 어차피 2차원의 평면이다.이것이 고차원을 이루려면,
삼자 이외의 존재는 상정되어야만한다.

이것은...유전학에 있어 최근에 각광받는 "후성학"적 요인이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듯,
삼각형을 형성하는 숫자들에 있어 어떻한 영향력을 행사 한다.

---
종교의 폐해가 얼마나 심각하면...
리처드-도긴스의 "만들어진 신"이란 책이 출간 되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말할수 없는 말은 억지로 하면,서양의 문서나 과학의 기호가 된다.
세상에는
"없다고 해도 없어지지 않는것이 있고,있다고 해서 반듯이 있는것도 아닌것이 있다"

종교를 까는 저자의 논평은 시원하지만,그렇다고 "다윈의 선택설"만으로는
2% 부족한것이 있다.

2%는 if 처럼,인간에게 최후적인 보루의 안타까운 형이 상학이다.
만약 1%가 99%를 먹어 버린다면,그 1%에 대하여 2%는 다시 삼각형을 이루는 힘이다.

삼각형은 점의 양끝이 아니라,선의 중간을 잡아당겨 늘리는것이다.
우리는 모두 신의 머리가 아니라,뱀의 뱃속에 갖히어 있다.
우리의 문제는,,,
신의 머리에서 유발된것이 아니라,뱀의 탐욕스러운 배에서 유린된것들이다.

---
인류는 균형 잡힌 삼각형으로 "이긴자"처럼 일어서야 한다.
바로,뒤르켐의 조카이며 레비스트로스에 버금하는 인류학자인 모스 의 말...
"우리는 사회적 사실(fact)에 대한 이러한 연구보다
더 시급하고, 성과가 더 많은것은 없다고 생각 한다."는
言中의 "우리"가 바로...
탐욕스런 뱀을 누르는 작데기이고,회색분자들을 호통하는 지팡이 이다.

인류가 망각하고 있는 중요한것중 하나는,
인류의 문제가 "생산"보다는 "분배"의 문제에서 비롯한것과...
인류의 첨단의 생산이라는것이
모두가 가지면 가치가 없고,누구나 풍요로우면 재앙이되는 가격의 폭락이다.
자연에서 풍년이 들면 모두가 배부르고 흥겨우며,
흉년이들면 없는대로 아끼고 나누면서 위로하던 삶과 얼마나 괴리되어 있는가!
인간의 작위적 有爲라는것이 이것이고,자연의 無僞가 이런 힘이다.

어쩌면
인류의 미제적인 삶은 신의 지혜와는 전혀 다른 목적에 있고,
이미 우리가 목적한것은 신이 인간에게 기제적으로 방비한것처럼,
보인다.
신의 지혜는 인간이 지혜로울것을 목적하지만,
인류는 겨우 경제적인 노예를 목적하는듯 하다.
이미 신이 해결해 놓은   "너희들은 다투어도,풀은 자라는데..."

未濟의 주역 64번째의 끝괘는...
당해보고 아는자는 바보축에 든다는 공자의 말처럼,
판도라와 결혼하여 그 상자속의 악을 세상에 퍼트리고 마는 에피(epi)메테우스를 닮아 있다.
"여우가 꼬리에 물을 적시다"라는 과오는 잔꾀 많은 인간의 有僞를 닮지 않았는가?
旣濟란 "이미 건넛다"로써,생산의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선언에 가깝다.
프로(pro)메테우스의 불은 이것을 밝히는 횟불이고 등대이어야 한다.만약 이것을
부인하면 인간은 물론 그의 동생이라도 불로써 징벌될것이다.

거인족의 프로메테우스의 다음 목적은 바로 "신이되는것"에 다름이 아니다.
그는 불을 훔쳤듯,물속에서 살수도 있다.
가장 고통스러운 사실에서,최고의 즐거움이 찿아 온다.
막스는 프로메테우스를 닮은 최후의 인물이고,예수에 버금하는 교주가 되었다.
그러나...2:48:50 이라면 불씨는 너무나 작고 거의 꺼져가는것이다.
한심스럽고도,통탄할만한 비례이고,용납할수 없는 사기와 횡포의 전형이다.
어찌 방임하여, 불을 높이 들어 징계하지 않을 일이겟는가!

인류가 이토록 어둠에 익숙한 지렁이라면,,,그의 꿈은 겨우 뱀일것이다.
"악령"이 지배하고 "만들어진 신"이 판을 치고 있다.
인류는 얼마나 무지몽메 한가!
탐,
진,
치,중 가장 맹렬한 악은 어리석음이다.
거짓하고도 부끄러움이 없고,
죽이는지 모르고 살인을하며,
딸에게 조차 강간을하는 짐승이 되고,
노예이면서도 노예인줄을 모르고,
교주를 모시면서도 자신이 사이비 신자인줄을 모른다.

인류는 수학적으로 3차원의 기하선상을 오르고 있지 못하다.
인간은 개별적으로 거미줄처럼 나약하지만,그힘이 모이면 비단처럼 강하고 아름다운
누애의 그것으로...하늘을 날아 오를수 있다.

2:48:50  ㅉㅉㅉ  이러한 비례의 흉칙성으로는 종이 비행기도 어림 없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83

2007/09/12 (15:50:38)    IP Address : 211.4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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