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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올것이 온것.
참으로 개탄할 일이 세계적으로 자행되고 있다.

밀가루 값이 곡물-메이져들의 농간과 함께,기후 이상으로 단기간에 100% 인상되었다.
이런 와중에,
고기를 만들기 위한 사료를 늘리고 있는데,,,이것은 사람 1인이 먹을 고기의 량을,
사람 10인이 먹을수 있는 곡물과 맞바꾸는것과 같은짓이다.
여기에 더하여,
바이오-에너지라는 이름으로 곡물에서 산업에 필요한 기름을 짜내는데,
아마 이것은 1인이 쓰는 에너지량을 위하여,100인이 먹을 식량을 고갈 시키는
무식과 같다고 보여진다.

에너지의 발전은 나무에서 석탄,석탄에서 석유,석유에서 원자력이나 태양열,
나아가 수소에너지,바닷물을 태우는등,,보이지 않고 알지 못햇던곳에서 끌어온것이 역사이지...
있는것을 과거로 돌려 절단내는것이 아니다.
좋은예로 전기는 100여년 전에는 전혀 쓰이지 못햇던 에너지이다.
에너지란 가용한것을 탕진하는것이 아니고,볼수 있는자만이 실현시키는 창조적인것이다.

1/3---
예의,,, 무식한짓거리...
그 고기를 먹고,에너지를 소비하는 인간 계층이 지구인의 몇%이겟으며,
그짓으로 인하여 고통 받고,굶고,죽어가는 인구는 또 얼마 이겟는가!

그렇지 않아도,기아 선상에 서서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보다 굶주려 매일 매일 죽어가는
사람들이 부지기 수이다.

그 고기가 피가되고,살이 될까?
나는 저들의 바이오-에너지가 지구의 환경을 위해서가 아니라,
종착역에 닿은 도심의 공해를 피할수 없는 유한계급들의 자가당착과 같은 이기심의 발로라고 본다.

이것은 먹는것으로 장난치는 정도가 아니라,
먹는것으로 경제블럭을 쌓자는 오만방자한자들의 오래된 계획 범행이다.

---
종자 개발 기술 및 보존 기술은  이미 일본이나 미국등의 곡물-메이져의 손아귀에 있고,
농업 기술은 고작 비료나,농약에 의존하여 토양을 죽이고 결국 인간도 재해를 입는
지경에 처하였다.

우리네 농민들 이제는 종자는 당연히 사는것으로 인식하고,
비료와 농약 아니면 농사를 지을수 없다는것을 당연시하는 지경에 이르럿다.
아이들이 트렌스 지방산을 먹고 멍청해져서,
그러한 과자를 섭취하지 않으면 정서불안과 과잉행동으로 난동함과 무엇이 다른가?

저 개발국이 쓰레기 잡동사니나 생산하고 FTA를 찬양 고무하며,자국농 때려 잡을때
독사의 세끼들은 어디를 물어 쓰러 트릴지 맹독을 품고 연구하여 왔던것이다.

싱가폴과 같은 자본주의의 꽃은 아주 작은 세계에 잠깐동안 피는 것이다.
그것은 2차대전과 625 이후,미국이 체제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하여 일본이나 남한에
기생옷을 입히고 쇼원도에 전시한 선전물과 같이 인위적이고,작위로가득찬 허위의 산물이다.
침한번 뱃는데 몇십만원,태형이 백주에 행해지는 나라를 찬양하는놈들이 있다.
그나라 가서 살아보면,거기가 지옥이니라.

실재로 자본체제가 지탱되는것은
도시 노동자의 1차원적인 필요에대한 가격의 억제와 통제가 농촌에 강제되기 때문이다.
미국처럼 자국농을 돈으로 보조하던가,우리처럼 내 팽게쳐 두던가,태국등의 타국에서
쌀을 수입해 오던가 간에 자본주의에서는 절대로,자립 갱생의삶 정상적인 삶은 피폐한다.
이러한 인위적 부양과 통제가 실패하고,
만약 중국이나,또는 우리나라 조차도,도시 근로자의 일반 생계비를 위협할 정도로
곡물값이나,일차원적 필요의 물가가 오른다면,,,
그로부터 야기되는 파장은 일파만파 국민을 죽이고,정권을 뒤집으며,
미국과 같은 제국주의가 뒷짐을 쥐고 있어도,호랑이 입에 그냥 굴러 떨어지는것이다.

미국은 지금,과거의 풍요로 부터 상대적으로 가난해지고 있다.
달러의 약세가 그 주요인임은 말할것도 없다.10년전 보다 원화는 절상되어 있다.
동아시아 3국이 가지고 있는 달러의 보유는
미국의 감시 아래
1.유로화와 같은 타통화로 대처되거나,
2.동아시아 국의 유로화 같이 통일권이 나오거나,,,를 기대 할수 없다.

미국은 이를 강제하고,
정신 나간 유한계급의 여행이나 유학 미국내 부동산 취득 자산-이민등을 독려하면서,
할수 있는 일이,
(이들 국가를 일차원적인 필요를 뒤흔들어
소요가 일어나게 하는 와중에,
하층민들의 물가를 앙등시켜 비참하게 하고,
정부로 부터는 내부 폭동과 외부 전쟁의 위협에 대한 무기를 대량 구입하게끔)
대대적으로 책동하는것이다.

일반 무역으로 쌓아올린 달러의 문화적인 자산은,
일거에 문명적인 전쟁의 위협에 의거하여 약탈되듯 소진될것임은 자명하다.

2/3---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뻣으라고,
지도자들의 경제 기초를 튼튼히 하는 안목은 우리를 불안에 떨게 한다.
경제의 기초는
정치가의 술수도,일개 재벌의 몸집 불리기도,양치기 언론의 입에 발린소리도, 아니다.

별직업을 다 거론하는 시대이지만...직업은 사,농,공,상,을 떠나 있는것이 아니다.
어쩌다 商이 이토록 모든것이 되었는지 몰라도,
개도 줏어 먹지 않는 독한 짓거리에 모두들 혈안이 되어 돌아가는지 모를 일이다.
자본장난의 징단에 춤을추면 끝이 없고,거기에 놀아 나면 결국 미친다.
士는 商의 꼭두각시요,
工은 공돌이로 전락된지 오래인 장인이요,
農은 피폐하기를 시골 노인네의 정강이 뼈처럼 튀어 나온지 오래이다.

農이 제대로 되지 않고는 봄의 들뜬땅위에 집짓는것처럼 사상누곽이다.
또한 사람의 인심이 메마르고,서로에게 모질며,속이려고 안달인 세상은
모두 이 기초가 흔들렸기 때문이다.
지금,
삼성 현대 운운하며 그런 회사가 몇개이면,나라가 그냥 굴러 갈것처럼 사기 치는
무리가 있는데,,, 참으로 걷는데 발은 안보이고 꼬리만 보이는 요괴의 말이 아닐수 없다.
여전히,
경부선 과 서해안 고속도로를 오가는 도시근로자들의 추수 수확기 김장철...차안을 보면,
시골의 쌀과 작물들이 태반이다.
우리들은 이것을 먹고 살았지...
너들의 봉급으로는 너들이 만든 사학의 아이들 등록금에 과외비,
너들이 지은 아파트 한채 사려고 버둥거리며 털어 받혔을 뿐이다.

---
고대에 대상들은...실크로드의 메마른 지형으로 부터온 아라비아 상인이 원류 였다.
신라시대 처용가나 왕비중,눈동자나 형색이 다른 고증이 있는것을 보면 그 시대는 오래이다.
근대 유럽의 선단은 대부분 해적질 그것에 다른것이 아니다.
페스트가 만연한 유럽의 비위생은 악명 높은것이었고,
호주가 죄인들의 유배지였음은  잘알려진만큼 인심이 사막인 나라들 또한 유럽이었다.

포인트는 척박한 땅에서
물물의 교환은,
빼앗는것은,
노예 사냥은,
인디언과 인디오 멸족은,
,
,
또한 대대적인 수송은,
필요 불가결한것으로 현대가 찬양하는 무역이란 최초 없는자들의 비럭질(?)에 다른것이 아니었다.
물론,교환에 있어 저울을 속이고,,,금융적인 기교와 속임수를 쓰는것은 기본이었다.

절대로 대대로 평안한 땅에서,돈독한 인심을 기르지 않은 족속은 인간을 능히 사랑할수 없다.
우리나라 이 좋은땅,이상적인 기후에서,
금융-기술 따라하는것도 정도이지,농업 망쳐 빌어먹을짓 하는것이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사용가치는 배꼽이 되었고,
배꼽인 교환 가치가 배가되어 개구리 배처럼 터지려는 세태이다.
집도 사람이 평생 또는 대를 물려 살것이 아니라,일시 머무는곳 가격이 오르면 팔고 튈곳인데
하물며 다른 가치야...
그 몸에는 영혼조차 소용되지 않고,교환 되는 메피스토펠리스의 저당물이다.
이 두개의 가치가 극대화 되는길은 한계효용의 원리라는 법칙이다.
흔한 사용가치인 곡물도,전쟁이 나서 사막처럼 되면 금과 바뀐다.
바로,밀가루가 급등하고 미국이 노리는 한방은 이러한것임을,쪼무레기들은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를 국수-방망이로 밀면,유럽이나 중국만큼 넓어진다고 한다.
그만큼 체적이 넓은것이다.
일제시대 수탈되고,
625와 산업화에 우리의 농촌은 가난한것,더러운것,미개한것,빌어먹는일로 취급되었다.
물론 그론 요소가 있을것이다 그러나
가난한것이 아니라 소박한것이고,도시의 사치함에 비하여 단순하고 순박한것임에...
빼앗는자의 침략과 전쟁이 없다면,스스로 자족하며 대를이어 문화가 되었을것이다.

3/3---
이제는 북한이 열리고 있다.
마치...때안묻은 신부가 그 속내를 보이듯,남한이 잃어버린 인간의 흔적을 안고 있다.
무엇보다,
환경의 보존이고, 관광자원등과 같이 훼손하지 않는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여,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우리가 박정희적이지 않은 새로운 개발을 차근히 할 좋은 기회이다.
문명이 아닌 문화가 무엇인지,인류가 무엇으로 행복해지는지 실현할 기회이다.

세계화가 피할수 없는것이면,통일 또한 올것이 온것...

正(희)나라의 음악은 자본에 물들어 음탕하고,사람을 미치게하고,
商(금융기술 사기국,제국주의-미,일,,,)나라의 패덕은
패륜인 주임금 보다 더한바,
사람을 삶고,
젖깔로 담으며,쇠기둥 달구어 사람을 건너게하는,,,짓거리를 능가하여 쌍나라요.
주임금보다 더한놈이 "부시"고 "조지"는 (두)쌍놈이 아니겟는가?

거기에 꼬리치는개,
북한에 찿아가 조공드리듯 상호 방문이 아니라 김정일에게 눈도장 찍는놈들이,
대통령에 목숨을 걸고 있다.
누가 될지 몰라도...
아무튼 정신 없는 변화에 신의 가호가 가득하기를...

부디 북한에서는
사멸한 공산을 지나,박정희와 다른 내용과 형식으로,아름다운 금수강산이 짖밟혀서는 안된다.
최소한 어디서라도
마실수 있는 우물이 살아 있고,
파괴되지 않은 햇살을 맞으며,
오염된 공기를 벗어날수 있는...환경 최우선의 개발이 되어야 한다.

남한을 아파트 공화국화 한데서 인간의 삶은 콘크리트 바닥을 보이고 있다.
과학계의 이단아 빅터에게
"어떻게 재앙을 피할수 있는가?"질문하자...
"오늘날 사람들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과 정반대로 나아가면 됩니다"라고 답햇다.
부가하여"자연을 이해하고,자연을 따르시요"에서 배우자.

문화는 백성에게서 피어나는것이지,지배자가 물들이는것이 아니다.
지배자의 시대는 지나갔다.
백성이 문화를 꽃피운다면,지도자는 백성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족속이 아니다.
윗물이 맑으면,아래는 저절로 맑아지고,,,그 윗물은 하늘로 올라 法雨를 내리는것이다.
어찌 물이 깊고,맑으며,차지 않겟는가!
예전부터,지진이 망동하고,가믐이 끝이 없고 흉년이 반복되면...
백성은 지도자를 본바도 없는데 그가 부덕한자라고 소추하였다.
이것이 무식해 보이는가??
무식은 한발 더 앞서 간다.
예전이 아니라도,조선의 임금이 머리를 풀고 대전의 기둥에 머리를 찍었다는 기록이 있다.
왕은 백성의 삶을 살아 본것도 아닌데,
위를 교호하는데 실패 하였으니 그 삶이 피폐함을 이미 아는것이다.
이처럼 지도자와 백성의 알음알이는 무식하게 보는자들의 견해를 초월해 있다.

북한을
모범 농업국으로,쿠바를 능가하는 사회보장과,스위스와 같은 중립지역으로
세계 화합 진흥센타로 건립할 힘이 우리에게는 있다.

그전에,우리 먹을것은 우리 손으로
우리것 먹으면서,
비료나 농약으로 키운것 말고,퇴비로 잘 키운것좀 먹고 살자.

곡물-메이져들은 이상기후가 더욱 이상해져서 전쟁보다 더한 재앙을 기회로 이용하고 싶겟지만,,,
"하늘이 하는일"
장사치를 믿느니,우리의 기후와 땅을 따라 사는삶이 우선이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85

2007/10/02 (11:33:24)    IP Address : 211.4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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