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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물질화된 뇌.
유동성은 생명의 특질이다.
물질이란 성질이 고정되어 있고,편향되어 있는 특질로 인하여 소용되는 피지배적인것이다.
이데올르기란,
뇌가 곧 물질화 되고,딱딱해지며,피가 통하지 않거나 극히 일부만 피가 흐르는 경색이다.

---
콘크리트로 포장된놈,쇳소리가 나는놈,돌대가리,,,이들이 대표적으로 소비되는 분야는,
조폭,군대,계급적 직장,살인 청부업,전과를 쌓는 개인의 이력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다.

전인적이지 못한 편협한 인간들이 살아갈수 있는 사회를
우리는 "전문화"된 사회라   명명 하지만,
물질만능 풍조,경직된 사회,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회,삭막하게 소외된 사회의
미명에 불과할 따름이다.

문제는 뇌가 경색된 인간들이 어릴때 부터,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체제에 종속되어,
대량으로 공장에서 생산되듯 배양 배출되는데 있다.
이들이 어떤 가치에 몰입되고,어떤 가치를 떠받드는데 종사되는가 하면,,,
기득권을 수호,숭배하며,마침내 그것을 탐욕함으로 계급의 일부로 굳어지는 경향으로 이다.

평생 노예 같이 일해야 마련할수 있는 아파트,
평생 노예 같이 받들어야 마칠수 있는 자녀 교육,
평생 노예 같이 일하고 버림 받는 직장,
노예 같이 일해도,,,빛과 채무에 얽히고,혼돈스러운 삶은 증가하며,
마침내 똥인지 된장인지,꼬리인지 머리인지 괴물의 뱃속을 오가는듯 한 사회가
우리가 이룩한 자랑스런 과업이다.

지배자들의 가치는 바로 부끄러워 해야하는짓거리를 자랑하는 일반을 양산하는것으로써
부양 된다.그러므로 이들이 하는 일이란,,,
집의 아파트화,
대학의 私학화,
사회의 관료화,등과 같이 기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강요하는것이다.

---
이 모든것은
(인간의 뇌를 꽃처럼 천성을 펼치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벌겋게 물들이는 구시대적인 염색기계의 최면 작업에 의해서 가능하다.

바로 공산당 "빨갱이" 할때,그가 아니라 자신의 뇌가 새빨간 거짓말로 물들었음을 모르는
인간들이 자본주의를 지배하는것은,그것을 가능하게한 자들의 거짓된 숙명이다.

빨간 거짓말이,,,하얀-善이 될때,
변호사, 관료, 언론,기술자,장사치들이 의사처럼 메스를들고 귀신처럼 달겨 든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세계적 망신을한 신앙의 확신범들처럼...

타인의 피땀을 훔쳐 먹는것이 능력으로,나아가 자랑으로 비화된 사회의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자본주의다.
마침내 자본주의 를 지배하는자들은, 마약에 빠진자의 자멸처럼
스스로 조혈하는 능력을 상실함으로,,,회복을 노력하기 보다는
착취를 제도화하고 장치화하는데 혈안이 된다.

빠른 인플레는 이제 특정상품의 인플레로 빠뀌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인프라의 구축이라고,
대대적인 일반에 대한 편리를 앞세우며 등장하는 빨데(?)상품이 이것이다.
석유의 공급라인과 가격구조는,,,
무차별적으로 공급망을 넓힌후,어느 단계에 이르면 목을 조이는것이
회폐의 달콤함이 치아를 삵게하는것을 닮았다.
최근  미친듯 등귀하는 연료값은,사막에서 물을 파는 악랄한 상인들의 횡포를 능가하는것이다

물이나 전기조차,각 가정에 설비라는 라인이 문어발처럼 구축되면,
일반의 수입을 항상 능가하는 인상폭으로 은근하고 항구적으로 오르는 경향이 있다.
증거는 수자원이나,한전이 가난하지 않고,최고의 수익회사며
국민을 등치고,단수 단전하는데 점점 주저함이 없는데 있다.
소크라테스의 가난은 아니지만...반대로 가난하지 않다는것은
이시대 이사회에 있어
자신이 깨끗하지 않다는 증거가 아니고는 속죄되지 않는것이다.
배나온 무술가가 그속에 기가 가득차 있다고 사기치는것이나,
부자이면서 학술을 뽐내고,정치를 잘한다고하는자들은 모두 같은 족속이다.

10년전 부산을 왕복하던차가 천안에서 멈춘다.
정유회사와,그회사에 투기하는 자본들은 매일 상한가를 치고 있다.
대중은 악소리도 못하고 잡아 먹히는 닭의 배창자 이다.
인식있는 개인이라도 올바른 소리 하다가는 "돈키호테"라는 이름이 하나더 붙는다.

10년전 물사먹는것이 생경할때가 있었지만,
10년후 물이 석유처럼 되지 말라는법도 없어 보인다.
자본주의는 주저함이 없을것이다.
오히려 석유처럼 고갈되지 않는 비를 원망하고,에어콘이 불티나게 팔리는 지구 온난화를
즐길것이다.
눈을 뜨고 보면 돈키호테도 이정도 되면,제왕감이다.

---
죽을때까지 물(석유,화폐)을 마련한자들의 삶을 관조해 보면...
1.더 많은 확보와,더 비싸게,더 많은 판매에 매진하고,(이라크 전쟁, 환투기,,,)
2.더 나쁜것은,타인의 부러움을 사려하고,곤경을 강요하며,핍박을 강제하는 심리로
기득차 있다.

이러한예는
소위 386이란,,,군부 저항 세력이,
어느새 기득권으로 자신이 저항햇던 적의 그런 모습으로  늙어감에서 나타난다.

일본의 경제적인 추락처럼,
20대의 88%가 백수인 나머지에게에게 조차 88만원만 받는 젊음을 양산하는것.
그들에게 10억의 아파트가,무엇을 말하는지 용기 있게 말해주고 떳떳할 내나이의
386은 없다.
노무현 코드는 아파트 값의 급등,젊음의 시간당 3000원 인생을 완전히 구현하였다.

기득권을 공고히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그중에 제일은...자라나는 청년들의 사회적인 능력을 억압하면서,
자신이 가진것에 0을 하나더 붙이는것. 그리고 돈으로 젊음에게 홍당무를 내거는것이다.

---
석유라는 물질이나
386의 기득권화와 비리가 연속적으로 터지는것에는 비슷한 측면이 있다.

바로 그들의 뇌를 돌리는것은 뜨거운 피가 아니라, 석유라는 연료이다.

청빈은 강요나 강제로 되는것이 아니다.
386 뇌구조의 물질화에는 군부에서 성장하고 저항하였지만...싸우면서 닮는다는
속설처럼,그들의 뇌 속에 망령으로 자리 잡고 있는것이다.

다시한번...우리의 인적 자원은,386의 자식세대라고 하고 싶다.
그들의 벌겋게 물들이지 말고,
저마다 하늘에서 내리는 天花처럼 꽃피게 하는것. 그것이 변절하지 않은 386의 소명이다.

너들이 석유로 밤을 뽐낸다면,우리에게는 아직 불타는 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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