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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오호 통재
에리카-김의반박 기자회견 취소는...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지 않다"는 사실에 대한 시인이고,
국민들에 대해 너의일은 네가 해결하라는 숙제이다.

박근혜의 말처럼,검찰이 "너무나 확실하게 밝혔다."
확실함이 지나처 너무하면,,,국민을 우롱하는것이 지나쳐 능멸하는것이 된다.

법이 상식을 유린할때...악법은 소크라테스라도 죽인다.

악법의 산실,이 절간을 떠나려면 소크라테스의 독배를 마셔야 하는데,,,
당시의 500인 평의회나
현대의 선거 민주주의나,
철학의-상식 상식적인-철학을  체화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거나,죽이는데 전혀 망설임이 없는듯 하다.

김근태가 "국민이 노망난것 아니냐"며
이명박의 여론조사의 높은 투표지지율에 대하여  질타한것은
선거 민주주의,국민들의 상식에 기대할바가 거의 없다는것을 잘 나타내고 있다.

---
삼성을 내부 비리를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가  
사회 부적응자 내지는,정신병자로 몰리는 상황과
이명박의 부정한 방법,세금 포탈등으로 재산을 형성한 내용에 대한 수사와
과실에 대한 책임추궁,김경준을 단순히 사기꾼으로 결말짓는 행태는 긴밀한 연관이 있다.

아마 김용철이 떡값  검사로 공개한  임채진이 불과 몇일전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지 않았다면,
이명박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도 사뭇 달라졌을것이다.
그는 떡값 고위 검사로 지목 되었음에도 불구하고,국민의 의혹을 비웃으며
검찰총장이 되었다.
이귀남 중수부장, 국가 청렴 위원장 이라는 직위의 이종백이란 인물도
떡값 검사로 거론 되었으니 이것이 얼마나 낮간지러운 일인가!

심지어 노무현조차,삼성에 대한 수사를 저지 또는 방해를 책동(?)하다
여론에 밀려 동의한것은,,,삼성의 변호사로 활약한바 있고,그 자금을 받아 대통령이된
과거와 관계있음은 알만한 사람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
더구나 임채진이 검찰총장이 되고,
검찰의 이명박에 대한 수사가
면죄부를 넘에 결백에
청렴을 더하여
사기꾼에 대한 인자의 덕망까지를 보여주는 수사결과에 대한
대국민 발표는 도를 지나쳐 국민에 대한 기망이며...
노무현의 미래에 대한 보신책임을 생각할때 구역질이 나는것이다.

---
개구리가 두꺼비가 되어,국민들의 여망에 상관 없이 오히려 비웃고 있다.
이제는 미꾸라지상(?)한마리가 온통 물을 흐리며 제 주머니 채우기 바빳던 인물이
지네처럼 웃으며 용이 되려고 하고 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옛말은...이제
비리 정치권- 비열한 언론- 사이비 지식인 - 재벌,,,등의 커넥션으로
제놈들은 천인공노할 똥탕을 튀기면서,아랫물 맑기를 五戶統裁로 할것이다.

위는 솜방망이
아래는 철퇴,
너들은 만수산 드렁칡이 얽힌듯,겨울철 뱀세끼들처럼 얽혀서 살거라.
누가 소크라테스처럼 독배를 마시고,정몽주처럼 철퇴에 맞아죽고 싶겟냐 마는...
누군가 너들을 덜거리채로 가마솥에 끓여 약에 쓸날이 있을것을
의심할바 없고,그날을 재촉하는 너희들이 눈에 밟힌다.

철퇴를 맞는자들은...악소리도 못하는 비정규직,비정규직도 못된 인간시장의
새벽 품팔이,,,중국인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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