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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불량국가

"양극화가 나타나면,계혁은 실패한것"
"양극화가 대두되고 특권층이 형성되면 혁명은 일어날것"
등소평이 예측하고,우려하였던 개방정책시 그의 말이다.

현재 중국 인구의 0.4%가 자본의70%를 소유하고 있다.

주변의 야기는 할필요가 없다.
선거에 임박한 이나라의 꼴을 보면...
이건희-이명박의 경제와 정치에 대한 독식은 중국의 양극화와 수직적 계급체계를 능가 한다.
누가 이건희-이명박 커넥션을 부정할수 있을까?
삼성의 정치권에 대한 돈지랄은,
이명박이 경제로 돈(?)정치를 하는 행태와 버금한다.
이건희가 돈으로 정치를 주무르듯,이명박이 권력으로 경재를 난도질할것은 명약관화 이다.
연예인들조차 최불암 이덕화를 기준으로,밥그릇 챙기기에 줄을 서는것을 보면,,
세상이 비애에 더하여 서글픔으로 어른거린다.

---
대한민국의 양극화는...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대별될것이다.
비정규직은 일은 2배로 하고,돈은 반밖에 못받는 경우에 처한 사람들이다.
왜?이토록 맞벌이 부부가 넘치는지,
그러한 가정의 아이들과 부부사이 어른들과의 화목한 관계가 가능한지 묻는것은 어리석다.

자본주의에서 성공한자들이,,,이들에 대하여
못낫다
무능력하다고 비난하는것이 점점 조심스러워지고,자기무덤파는짓거리가 되어 간다.
양극화가 첨예화 되면,
부유한자와 빈곤한자 사이의 중간벽의 방호층, 중산계급이 없어지고,
부정재벌-부폐정치-비대관료-사이비언론-어용지식인---들은
미국에 집을가지고,자녀 유학시키며,기부이민의 여건을 만들어 놓고,
이나라를 씹다버린 껌처럼 취급하고 분탕질을 칠것이다.

정치의 저울질과
경재의 잣대,,,이것만이 만능일수는 없다.
간디의 마을 단위의 부활은  먼 이야기지만,
이-마트가  마을,지역 상권을 파괴한 실상을 보면 쌍끌이 저인망 어선의 죽음이다.
이것은...
정치의 이마트를 통한 세금 거두기와
이마트의 정치를 등에 업은 서민돈 싹쓸이의 결과이다.

세상은 과거로 돌아 갈수 없지만,돌아 갈수 없는 과거보다 더욱 참담한길로 가고 있다.
병원이 늘자 환자가 넘쳐나고,
농협이 늘자 빗쟁이 농사꾼이 아우성이며,
집이 늘자 세사는 사람들이 각각 찢어져 정신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수입 농산물이 넘쳐도,먹을것이 없고
쓰레기 더미처럼 옷이 넘쳐도,그것은 진짜 쓰레기일 뿐이다.

남아 있는것은 사람의 되질,사람의 손이 오고가며 깍고 덤을주는 사람의 손 뿐이다.
사람의 정이 오가는 손길과 그것으로 이어지는 문화와 풍속으로 우리가 사는것이지
정치법이나,경제제도가 인간을 구원한다는 허구는 공산주의처럼 멸망하고 있다.

---
최근에 계층간의 대화 관계는 종결 되었다.
군부 시대에 박정희가 대국민을 향하여 "힘모아 부국을 이루자"는 일방적인 호소조차도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는것이 정치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다.

허황한 드라마나,스포츠,인터넷 게임,,,등이 공허허게 진공을 메우고 있을 따름이다.
이정도 되면,
대화의 본안은 사라지고,소음만을 오고 가며 가식적인 의례만을 주고 받을 뿐이다.

대화가 경색된채, 양극화가 극점에 이르면...루이 15세는 언제나 패퇴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양극화의
상위에 있는자들은 항상 이 사실을 망각하고,이긴다고 착각까지 하고,,,
하부에 있는자들은 결코 이길수 없다고 채념한재로 자포자기적인 삶을 사는 관계로
세상은 지탱하고 있는것이다.

세상은 열려 있다. 죽음의 길조차...
우리는 대화에서 상대와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으면,
1.말하지 않기
2.다른말 하기로 어색한 시공간을 메운다.
문제의 본안은 사라졌지만 감추어진채로 언제나 각자의 가슴을 짓누르고 있다.
특히,부모와 자식사이,친지들간의 갈등에서 이문제는 첨예하게 대두 된다.

문제는 본안이 있는 저변까지 내려가 보지 않는다는데 있다.
우리는 상대의
모르고 한 잘못한것은 용서할수 있지만, 알고 행한 잘못은 용서하지 못하는 속성이 있다.
대부분 우리의 상대에 대한 분노는
상대가 알면서 내게 잘못을 행하였다라는 오해에 기인 한다.

과연,이건희가 이마트의 서민 경제에 대한 파괴적 성향을 이해 할까?
과연,이명박이 주가조작회사에 대한 투자나 세금포탈에 대하여 얼마나 죄의식이 있을까?
그들은 "모른다"
나의 중학 동창중 인력 사무실을 하는 친구는 파견일당65000원에서 6500원을 소개비로
거두는데 기계적일뿐 인간적인 냄세가 나지 않는 모습으로 굳어져 가고 있다.  
알려고 하지도 않고,알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산다는것
이들을 예비하는것은...대화가 아니라 죽음 뿐이다.

---
저들은 모르지만,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것은 없을까?

바로 이명박을 뽑으면 경제가 죽은자식 거시기처럼 살아날것처럼 생각하는
부지기수의 국민,경제 성장만 되면 우리가 행복해 질것이라는 망상은 심각하다.

2만불의 시대에,부부가 맞벌이하며 가족이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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