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정 안내 (~'21.01.15)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련 논의 진행 중입니다.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접속
통계
오늘 98
전체 7092791
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META-인간을 향하여...


이 름 새온
제 목 국민의 도장 이후
국민의 인준.
지도자로 거듭날지,
도둑에게 도장까지 찍어주어 허가낸 도둑질을 가능케 한것이 아닌지 모르지만...
결정 되었다.

확실한것은
삼성의 부정과,
검찰의 부폐를 척결할수 있는 시대적인 요청의 기회는 사라졌거나,멀어졌다.

지금의 싯점이...
경기지향 보다,내부를 정화해야 할때이고,
수출이 달러의 하락으로,일단 내수시장을 튼튼히 해야하는 싯점이라면...
장래는 암담한면이 있다.

미래를 향한 페러다임이 탄생한것이 아니라,
구태의 김종필,정몽준
또는김희태나,이재호등의 참모진의 유세를 보면 과거의 목불인견의
권력이나 금권의 행폐는악령처럼 되살아  나고 있다.

---
一毛之差 萬里外라고...
활시위를 떠날때 머리카락 한올의 흔들림도 만리를 벗어나건만,
다중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고,또한 어떤 결과를 격을지는
오롯이 전체의 책임이 되었다.

그러나...세상의 일은 모르는법.
부조에 있어 음각은 오히려 튀어나온듯 보이는것이다.
개구리는 튀어 나갈때,구부린데서 한번더 다리를 접는다.
다중이 한 이선택은,결과에 이르면 최선의 선택이 될수도 있다.

우리는 예측 가능한 세계를 위하여,시스템 및 다양한 장치와 기구를 구현하지만...
결국 우리가 처한 대부분의 위기가
학교,병원,국방,정부등의 과도한 개인에 대한 월권 에서 오듯,
예측 가능함을 작위하는데서 옴을 알수 있다.

솔직히..."모르겟다"
이후의 정치 상황이,어떻한 사회적인 파급을 미칠지 라고 하는것이 옳을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말을 한다.
"국운이 번성하기를"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
이명박이란 인간은 아마 당선 이후에 더욱 극명하게 그 모습을 드러 낼것이라는 면에서,
오히려 그의 인물적 시험은 지금 부터이고,
국민 또한...냉정하게 지켜보고 있다는 면에서,
그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위기를 안고 있다.

이탈리아의 벨로룻시총리,태국의 탁신,,,경제권력을 가진자들은
대만의 천수빈,한국의 노무현처럼,,,모두 실패하고 탁신은 추방되어 외국을 떠돌고 있다.

이명박에겐 기회가 아니라 위기가,잘극복 되는것이
국민에게는 커다란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 한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01

2007/12/20 (11:53:42)    IP Address : 211.41.101.193

1823  아디오스 우리모두. 오정오 2021/04/03 6
1822  지울수 없는 우리모두... 돈수 하기를. 새온 2020/02/08 280
1821  비트코인-우리가 주목해야할 미래 새온 2017/11/28 470
1820  놀랍다. 새온 2015/02/06 672
1819  "아직" 과 "이미" 새온 2012/03/03 979
1818  사랑 새온 2012/03/03 858
1817  김길태와 사형 새온 2010/03/31 1676
1816  상식과 위선 새온 2009/04/10 1916
1815  직업의 거짓 체계 새온 2007/12/24 1868
1814    오랜만 입니다. 과객 2007/12/26 1758
1813      [re] 오랜만 입니다. 새온 2007/12/27 1865
 국민의 도장 이후 새온 2007/12/20 1579
1811  불량국가 새온 2007/12/07 1601
1810  오호 통재 새온 2007/12/06 1601
1809  白面獸 새온 2007/11/15 1373
1808    뭐하능교? 보은고광근 2007/11/30 1763
1807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새온 2007/12/01 1476
1806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김현근 2009/08/26 12958
1805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보은고광근 2007/12/01 12950
1804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새온 2007/12/02 13039
1803            내놔보셔? 보은고광근 2007/12/03 1697
1802  돈지랄 새온 2007/11/05 1539
1801  (끝이) 없기때문에 있는것. 새온 2007/11/02 1638
1800  튤립과 석유,,,그리고 연금술. 새온 2007/10/26 1313
1799  음모론 새온 2007/10/23 1445
1798  군중과 권력 새온 2007/10/21 1493
1797  과정과 실재 새온 2007/10/18 1603
1796  물질화된 뇌. 새온 2007/10/09 1598
1795  올것이 온것. 새온 2007/10/02 1495
1794  (중국어)교육 배울것이 있는가? 새온 2007/09/14 1658

1 [2][3][4][5][6][7][8][9][10]..[61] [NEXT]

Admin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