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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직업의 거짓 체계

헛되도다. 무너진 바벨론이여!
이말은...
거짓이로다.자본주의의 체계여! 라고 바꿔 쓰여도 무망하다.

산업체계는
20살,석사 박사 과정을 이수하려면 40을 넘고,
50대에 정년 퇴직,60이면 폐물 취급 당한다.

이것은 역사의 어느 세기에도,자연 환경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대단히 부자연스런 삶으로
인간이 작위화한 삶의 장난이다.
태권도 10단이 되려면 몇살이 되어야 할까?
태권도와 같이 서양에 보급된 많은 무술은,사기와 거짓의 권위를 뒤집어 쓰고 있다.
그처럼 서양의 기독교는 본토에서 쇠퇴하는데,동양에서 극성을 떨치고 있다.
목사,박사...사기가 거짓의 권위를 뒤집어 쓰면,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된다.



---
산업체계에서 성공에 접어든 젊은이는 자신이 어떤 죄의 길로 접어 드는지도 모르고
휘파람을 불게 된다.모든 직업중 교수 만큼 깨끗하고 선망되는 직업이 없지만,
기실 이직업만큼 근본적이고도 은밀히 악을 수행하는 체제의 종속적 직업은 없다.

그들의 혀는 태권도의 발차기만큼 현란하다.
그러나 K1에 태권도가 통하는가? 물론 삶에서 K1처럼 싸울일도 없지만...
왜냐하면,자연속에 살고 자연을 먹고 산다면,
왜 명예에 구름처럼 떠돌고 ,부에 똥파리처럼 쓰레기를 뒤지겟는가??

자연에서 버려진 인간의 귓전에 교수들이 뱀의혀로 아이들의 귓불을 핥는다.
이후에 이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귀를 막고,
태권도의 거짓 발차기와 같은 허망한 말을 배우고,
국제 사기꾼처럼 쓸데 없는 전문용어를 쓰레기처럼 내뱃는다.

일리치의 말처럼,
병원이 병원병을 낳았듯,
학교는 학교에 다니지 않았으면 걸리지 않았을 학교병을 낳고 있다.
그것은 맥도날드 햄버거와 코카콜라를 먹지 않았으면 걸리지 않았을 비만에 걸린것과 같다.
바로 내가 교수를 책망하는것은...
배에 쓰레기가 들어 가듯,
학생들의 머리에 더럽게 가공된 지식을 강제 사주하는 첨병의 직업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면...산업체계의 여타의 직업중 다른것이 떳떳하거나 이상적일수 없는것이다.

산업체계의 직업논리와 윤리는 모두...철학적인 삶을 가린 그림자로
알렉산더의 말을 타고 있다.

---
자연에서는 10살 전후에 이미 자신이 할 일의 몫이 있으며,
60,70이 넘어도 활동을 하는한 삶의 경험적인 지혜를 받아줄 땅이 있다.
땅은 모든것을 먹는다.우리의 노회한 삶과,병든 육신,부끄러운 정신도...그것은 받아 준다.

파스칼의 어록중...
"인간은 선하고 악함이 있는데,언제나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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