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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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정 안내 (~'21.01.15)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련 논의 진행 중입니다.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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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과객
제 목 오랜만 입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건필하십시요.

  꾸벅..









새온님이 쓰신 글입니다
>
>헛되도다. 무너진 바벨론이여!
>이말은...
>거짓이로다.자본주의의 체계여! 라고 바꿔 쓰여도 무망하다.
>
>산업체계는
>20살,석사 박사 과정을 이수하려면 40을 넘고,
>50대에 정년 퇴직,60이면 폐물 취급 당한다.
>
>이것은 역사의 어느 세기에도,자연 환경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대단히 부자연스런 삶으로
>인간이 작위화한 삶의 장난이다.
>태권도 10단이 되려면 몇살이 되어야 할까?
>태권도와 같이 서양에 보급된 많은 무술은,사기와 거짓의 권위를 뒤집어 쓰고 있다.
>그처럼 서양의 기독교는 본토에서 쇠퇴하는데,동양에서 극성을 떨치고 있다.
>목사,박사...사기가 거짓의 권위를 뒤집어 쓰면,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된다.
>
>
>
>---
>산업체계에서 성공에 접어든 젊은이는 자신이 어떤 죄의 길로 접어 드는지도 모르고
>휘파람을 불게 된다.모든 직업중 교수 만큼 깨끗하고 선망되는 직업이 없지만,
>기실 이직업만큼 근본적이고도 은밀히 악을 수행하는 체제의 종속적 직업은 없다.
>
>그들의 혀는 태권도의 발차기만큼 현란하다.
>그러나 K1에 태권도가 통하는가? 물론 삶에서 K1처럼 싸울일도 없지만...
>왜냐하면,자연속에 살고 자연을 먹고 산다면,
>왜 명예에 구름처럼 떠돌고 ,부에 똥파리처럼 쓰레기를 뒤지겟는가??
>
>자연에서 버려진 인간의 귓전에 교수들이 뱀의혀로 아이들의 귓불을 핥는다.
>이후에 이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귀를 막고,
>태권도의 거짓 발차기와 같은 허망한 말을 배우고,
>국제 사기꾼처럼 쓸데 없는 전문용어를 쓰레기처럼 내뱃는다.
>
>일리치의 말처럼,
>병원이 병원병을 낳았듯,
>학교는 학교에 다니지 않았으면 걸리지 않았을 학교병을 낳고 있다.
>그것은 맥도날드 햄버거와 코카콜라를 먹지 않았으면 걸리지 않았을 비만에 걸린것과 같다.
>바로 내가 교수를 책망하는것은...
>배에 쓰레기가 들어 가듯,
>학생들의 머리에 더럽게 가공된 지식을 강제 사주하는 첨병의 직업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면...산업체계의 여타의 직업중 다른것이 떳떳하거나 이상적일수 없는것이다.
>
>산업체계의 직업논리와 윤리는 모두...철학적인 삶을 가린 그림자로
>알렉산더의 말을 타고 있다.
>
>---
>자연에서는 10살 전후에 이미 자신이 할 일의 몫이 있으며,
>60,70이 넘어도 활동을 하는한 삶의 경험적인 지혜를 받아줄 땅이 있다.
>땅은 모든것을 먹는다.우리의 노회한 삶과,병든 육신,부끄러운 정신도...그것은 받아 준다.
>
>파스칼의 어록중...
>"인간은 선하고 악함이 있는데,언제나 최선을 찿는자들이 악마가 되고 만다"라는
>의미 심장한 말이 있다고 한다.
>더 맛있고,더 간편하게,더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려는 욕심이 비만을 낳듯,
>예방의학이라는 병도 나지 않았는데 병원에 가고,건강한데 더 건강하려는 병에 걸리고,
>인간도 되지 않은것들이 가르치는 학교에,배우는것도 없는 애송이들이 줄을서고 있다.
>모두가 악마이고,악마의 세끼들이다.
>
>더욱 심각한것은,,,아무런 자의식 없이
>공공연하게 악이 행하여지고,전혀 공론으로 그 문제가 문제화 될수도 없는 병폐이다.
>태안에 유조선이 터져,죄(!)를 저지른놈들은 돈으로 해결한듯 뒷짐을지고,
>자원 봉사자들이
>예의 무식한 정부의 짓거리에 발맞추어 오물을 쓸어 담지만...
>자연과 유리된 주민들,10년 20년이 걸릴지 모를 삶의 터전에서 이들은,
>영국의 엔클로져-운동처럼,체제의 소요물로 희생양으로  불나방같은 먹이가 될것이다.
>
>---
>내가 이러한 글을 쓰고 있는것 자체가 사회적인 비극이다.
>그처럼
>아이들은 자연이 아닌 거짓 학교에서,
>노인들은 가족이 아닌 시설과,가정이 아닌 병원에서,
>중추적인 부부는 맞벌이로 찢겨져 산업 현장의 재물이 되고 있다.
>
>곰보가 화장을 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으로 알았는데,
>그녀(자본체계)는 문둥병이고,,나아가 여우가 둔갑을한 요물로,,, 인간이 아니었다.
>도대체
>이렇게 뻔뻔스런 세상에!
>이렇게 커다란 죄악이,이토록 자연스럽게,아무렇지도 않게 만연한 이유는 무엇일까??
>
>파스칼의 말처럼...
>천사가 되려고 노력한 인간 모두는,노력한만큼 철저히 악마가 되고 말았다.
>주식시세가  고전을 읽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으며,
>땅값이 오르는것이  땅을 경작하고 소출을 얻어 먹고 사는 삶과 무슨 상관인가?
>물론 상관이 있다.
>후흑열전과 같이 난잡한 처세술로 고전이 유린되고,
>욕심 많는 농부가 돈과 바꾸기 위해,기업농 플렌테이션을 꿈꾸다 자멸해 버리듯.
>
>
>---
>퇴로는 차단되고,희망은 사라졌다.
>삶의 전장에서,,,병사들은 지나치게 용감하였고,더우기 무식하기까지 하다.
>발을 빼기에는 너무 깊이 적진속에 들어 왔고,달리 헤쳐 나아갈 방도도 없다.
>
>급조된 이명박호와 병사들은 다른 선택의 가능성을 잃은 첨병의집단 이다.
>그들은 산으로 갈것이다.
>그들은 본영이 아니다.
>노무현때 우리는 경제가 죽었다 하여도 살수 있었지만,
>이명박때 우리는 경제가 살았다 하여도 죽음의 계곡으로 떨어질것이다.
>
>미국이나 일본에 투항하려는 세력이 있다.
>거기에 자신의 집을 짓고,가족을 옮긴자들이 있다.
>유럽이라는 저무는 석양에 무슨 희망이 있는듯 복지타령에 흥청망청하는자들이 있다.
>김구처럼 자주,자립 독립적이지 못한자들은...
>역사가 신채호의 말처럼,
>나라가 있을때는 김옥균처럼 일본에 팔아 먹고,
>나라가 없을때도 이승만처럼 미국에 팔아먹는, 간신이다.
>말하자면 한놈은 저당잡히고,한놈은 국가를 先物로 팔아먹은 놈이다.
>
>물론 김구가 안두희의 배후에 암살당하지 않고,정부의 수장이 되었다면...의
>가정은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오늘날 고등학교에서도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현실에,
>신채호와 같은 역사가의 언설이 역사 교과에 실렸다면...아이들은 좀더 또렸해졌을것이다.
>
>역사의 긴 안목으로 볼때,해방 이후 고작 60년은...
>고조선을 몰락시킨 한나라나,망해가는 명나라에 빌붙어 사는 간신들이
>강대국에 국가의 자존을 팔아먹는 세월이다.
>고구려가 생겨나고,
>해동성국 발해가 생겨나듯,
>발해이후 국민을 결집할 나라가 생겨나지 않고 있다.
>
>신라,고려,조선, 이 반토막들..
>남한,북한 , 이 반의반토막들...
>
>---
>나는 이 좁은 대지 사이로 역사의 도도한 물결이 흐르고 있다고 믿는다.
>사업은 유구하고,직분은 정하여 진바가 있는것이다.
>
>모든 직업의 거짓체계를 한칼에 휩쓸어버릴 힘을 나는 보고 있다.
>토머스 쿤의 저작 '과학 혁명의 구조,를 나는
>'혁명의 과학적 구조'로써 고쳐 읽었는데...
>
>새로운 페러다임은
>직업의 거짓체계에 들어 있는자들은 벌집에서 죽어가고 있는벌처럼 소거 한다.
>6장에서 쿤은 말하길...
>"새로움이 존재하는 특정 전문 분야의 작업은 이전과 동일 할수 없다"
>즉,직업은 새로운 체계를 형성할수 밖에 없다.
>이명박은 대운하에 대한 정책을 국민에게 인가 받은것처럼 불도져로 밀어 붙일것이다.
>참으로 직업의 정수에서있는자의 발상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보여주고 있다.
>
>끝으로...아인슈타인의
>"그것은 마치 건물을 세울만한곳에 땅을 파헤쳤는데,
>견고한 기반이라고는 찿아 볼수도 없는 그러한 상태였다"는 뉴턴의 고전역학에 대한
>표현을 적는다.
>
>우리는 직업의 거짓체계 위에 집을 짓고 있다.
>집자체가 거짓인 거대한 동반 몰락의 場 위에 우리는 희희낙낙하며 신의 저주를 쌓는다.
>자연은 자애롭지만,그 위력은 무시무시 하듯...
>신은 인자함을 그 근본으로 하지만...때가 되면 군신 마르스처럼 무자비 하다.
>
>우리는 모두
>신의 자식이고,
>자연에서 태어 낫다.
>직분의 근원처이다.여기서는 만물과 日月조차 백성이고,신료이다.
>
>백성의 끄댕이를 잡고 분해하며 심리,사회,,,별별 과학이란 이름으로 천사짓을 하는 무리들.
>너들이 그럴수록 일월의 온난화와 환경의 제앙은 겉잡을수 없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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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03

2007/12/26 (16:29:37)    IP Address : 210.126.17.59

1823  아디오스 우리모두. 오정오 2021/04/03 6
1822  지울수 없는 우리모두... 돈수 하기를. 새온 2020/02/08 281
1821  비트코인-우리가 주목해야할 미래 새온 2017/11/28 470
1820  놀랍다. 새온 2015/02/06 672
1819  "아직" 과 "이미" 새온 2012/03/03 980
1818  사랑 새온 2012/03/03 859
1817  김길태와 사형 새온 2010/03/31 1676
1816  상식과 위선 새온 2009/04/10 1917
1815  직업의 거짓 체계 새온 2007/12/24 1869
   오랜만 입니다. 과객 2007/12/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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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새온 2007/12/01 1476
1806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김현근 2009/08/26 12959
1805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보은고광근 2007/12/01 12950
1804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새온 2007/12/02 13040
1803            내놔보셔? 보은고광근 2007/12/03 1698
1802  돈지랄 새온 2007/11/05 1539
1801  (끝이) 없기때문에 있는것. 새온 2007/11/02 1638
1800  튤립과 석유,,,그리고 연금술. 새온 2007/10/26 1314
1799  음모론 새온 2007/10/23 1445
1798  군중과 권력 새온 2007/10/21 1494
1797  과정과 실재 새온 2007/10/18 1604
1796  물질화된 뇌. 새온 2007/10/09 1598
1795  올것이 온것. 새온 2007/10/02 1495
1794  (중국어)교육 배울것이 있는가? 새온 2007/09/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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