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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정 안내 (~'21.01.15)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련 논의 진행 중입니다.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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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re] 오랜만 입니다.
2003년 여름 부터, 1년

뜨거웟던 바나라와의 설전도 5년이 흐르고 있읍니다.
세월은 화살같고,죽은자는 말이 없고,공부는 느리기가 사진 속의 물과 같으니...
어떤때는 흐르는데로 두고 봅니다.

바나리는 죽었나 봅니다.중국에서 개업하고, 홈페이지 강의를 통하여 그의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인간사 애증이라,,(가)증스런 인간도, 떠나 가니 애처럽기만 합니다.

과객님! 지나가는 亥년에 돼지는 잡았는지요.
무자년과 함께 지혜가 충만하여 만사 형통 하시길...








과객님이 쓰신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건필하십시요.
>
>  꾸벅..
>
>
>
>
>
>
>
>
>
>새온님이 쓰신 글입니다
>>
>>헛되도다. 무너진 바벨론이여!
>>이말은...
>>거짓이로다.자본주의의 체계여! 라고 바꿔 쓰여도 무망하다.
>>
>>산업체계는
>>20살,석사 박사 과정을 이수하려면 40을 넘고,
>>50대에 정년 퇴직,60이면 폐물 취급 당한다.
>>
>>이것은 역사의 어느 세기에도,자연 환경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대단히 부자연스런 삶으로
>>인간이 작위화한 삶의 장난이다.
>>태권도 10단이 되려면 몇살이 되어야 할까?
>>태권도와 같이 서양에 보급된 많은 무술은,사기와 거짓의 권위를 뒤집어 쓰고 있다.
>>그처럼 서양의 기독교는 본토에서 쇠퇴하는데,동양에서 극성을 떨치고 있다.
>>목사,박사...사기가 거짓의 권위를 뒤집어 쓰면,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된다.
>>
>>
>>
>>---
>>산업체계에서 성공에 접어든 젊은이는 자신이 어떤 죄의 길로 접어 드는지도 모르고
>>휘파람을 불게 된다.모든 직업중 교수 만큼 깨끗하고 선망되는 직업이 없지만,
>>기실 이직업만큼 근본적이고도 은밀히 악을 수행하는 체제의 종속적 직업은 없다.
>>
>>그들의 혀는 태권도의 발차기만큼 현란하다.
>>그러나 K1에 태권도가 통하는가? 물론 삶에서 K1처럼 싸울일도 없지만...
>>왜냐하면,자연속에 살고 자연을 먹고 산다면,
>>왜 명예에 구름처럼 떠돌고 ,부에 똥파리처럼 쓰레기를 뒤지겟는가??
>>
>>자연에서 버려진 인간의 귓전에 교수들이 뱀의혀로 아이들의 귓불을 핥는다.
>>이후에 이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귀를 막고,
>>태권도의 거짓 발차기와 같은 허망한 말을 배우고,
>>국제 사기꾼처럼 쓸데 없는 전문용어를 쓰레기처럼 내뱃는다.
>>
>>일리치의 말처럼,
>>병원이 병원병을 낳았듯,
>>학교는 학교에 다니지 않았으면 걸리지 않았을 학교병을 낳고 있다.
>>그것은 맥도날드 햄버거와 코카콜라를 먹지 않았으면 걸리지 않았을 비만에 걸린것과 같다.
>>바로 내가 교수를 책망하는것은...
>>배에 쓰레기가 들어 가듯,
>>학생들의 머리에 더럽게 가공된 지식을 강제 사주하는 첨병의 직업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면...산업체계의 여타의 직업중 다른것이 떳떳하거나 이상적일수 없는것이다.
>>
>>산업체계의 직업논리와 윤리는 모두...철학적인 삶을 가린 그림자로
>>알렉산더의 말을 타고 있다.
>>
>>---
>>자연에서는 10살 전후에 이미 자신이 할 일의 몫이 있으며,
>>60,70이 넘어도 활동을 하는한 삶의 경험적인 지혜를 받아줄 땅이 있다.
>>땅은 모든것을 먹는다.우리의 노회한 삶과,병든 육신,부끄러운 정신도...그것은 받아 준다.
>>
>>파스칼의 어록중...
>>"인간은 선하고 악함이 있는데,언제나 최선을 찿는자들이 악마가 되고 만다"라는
>>의미 심장한 말이 있다고 한다.
>>더 맛있고,더 간편하게,더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려는 욕심이 비만을 낳듯,
>>예방의학이라는 병도 나지 않았는데 병원에 가고,건강한데 더 건강하려는 병에 걸리고,
>>인간도 되지 않은것들이 가르치는 학교에,배우는것도 없는 애송이들이 줄을서고 있다.
>>모두가 악마이고,악마의 세끼들이다.
>>
>>더욱 심각한것은,,,아무런 자의식 없이
>>공공연하게 악이 행하여지고,전혀 공론으로 그 문제가 문제화 될수도 없는 병폐이다.
>>태안에 유조선이 터져,죄(!)를 저지른놈들은 돈으로 해결한듯 뒷짐을지고,
>>자원 봉사자들이
>>예의 무식한 정부의 짓거리에 발맞추어 오물을 쓸어 담지만...
>>자연과 유리된 주민들,10년 20년이 걸릴지 모를 삶의 터전에서 이들은,
>>영국의 엔클로져-운동처럼,체제의 소요물로 희생양으로  불나방같은 먹이가 될것이다.
>>
>>---
>>내가 이러한 글을 쓰고 있는것 자체가 사회적인 비극이다.
>>그처럼
>>아이들은 자연이 아닌 거짓 학교에서,
>>노인들은 가족이 아닌 시설과,가정이 아닌 병원에서,
>>중추적인 부부는 맞벌이로 찢겨져 산업 현장의 재물이 되고 있다.
>>
>>곰보가 화장을 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으로 알았는데,
>>그녀(자본체계)는 문둥병이고,,나아가 여우가 둔갑을한 요물로,,, 인간이 아니었다.
>>도대체
>>이렇게 뻔뻔스런 세상에!
>>이렇게 커다란 죄악이,이토록 자연스럽게,아무렇지도 않게 만연한 이유는 무엇일까??
>>
>>파스칼의 말처럼...
>>천사가 되려고 노력한 인간 모두는,노력한만큼 철저히 악마가 되고 말았다.
>>주식시세가  고전을 읽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으며,
>>땅값이 오르는것이  땅을 경작하고 소출을 얻어 먹고 사는 삶과 무슨 상관인가?
>>물론 상관이 있다.
>>후흑열전과 같이 난잡한 처세술로 고전이 유린되고,
>>욕심 많는 농부가 돈과 바꾸기 위해,기업농 플렌테이션을 꿈꾸다 자멸해 버리듯.
>>
>>
>>---
>>퇴로는 차단되고,희망은 사라졌다.
>>삶의 전장에서,,,병사들은 지나치게 용감하였고,더우기 무식하기까지 하다.
>>발을 빼기에는 너무 깊이 적진속에 들어 왔고,달리 헤쳐 나아갈 방도도 없다.
>>
>>급조된 이명박호와 병사들은 다른 선택의 가능성을 잃은 첨병의집단 이다.
>>그들은 산으로 갈것이다.
>>그들은 본영이 아니다.
>>노무현때 우리는 경제가 죽었다 하여도 살수 있었지만,
>>이명박때 우리는 경제가 살았다 하여도 죽음의 계곡으로 떨어질것이다.
>>
>>미국이나 일본에 투항하려는 세력이 있다.
>>거기에 자신의 집을 짓고,가족을 옮긴자들이 있다.
>>유럽이라는 저무는 석양에 무슨 희망이 있는듯 복지타령에 흥청망청하는자들이 있다.
>>김구처럼 자주,자립 독립적이지 못한자들은...
>>역사가 신채호의 말처럼,
>>나라가 있을때는 김옥균처럼 일본에 팔아 먹고,
>>나라가 없을때도 이승만처럼 미국에 팔아먹는, 간신이다.
>>말하자면 한놈은 저당잡히고,한놈은 국가를 先物로 팔아먹은 놈이다.
>>
>>물론 김구가 안두희의 배후에 암살당하지 않고,정부의 수장이 되었다면...의
>>가정은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오늘날 고등학교에서도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현실에,
>>신채호와 같은 역사가의 언설이 역사 교과에 실렸다면...아이들은 좀더 또렸해졌을것이다.
>>
>>역사의 긴 안목으로 볼때,해방 이후 고작 60년은...
>>고조선을 몰락시킨 한나라나,망해가는 명나라에 빌붙어 사는 간신들이
>>강대국에 국가의 자존을 팔아먹는 세월이다.
>>고구려가 생겨나고,
>>해동성국 발해가 생겨나듯,
>>발해이후 국민을 결집할 나라가 생겨나지 않고 있다.
>>
>>신라,고려,조선, 이 반토막들..
>>남한,북한 , 이 반의반토막들...
>>
>>---
>>나는 이 좁은 대지 사이로 역사의 도도한 물결이 흐르고 있다고 믿는다.
>>사업은 유구하고,직분은 정하여 진바가 있는것이다.
>>
>>모든 직업의 거짓체계를 한칼에 휩쓸어버릴 힘을 나는 보고 있다.
>>토머스 쿤의 저작 '과학 혁명의 구조,를 나는
>>'혁명의 과학적 구조'로써 고쳐 읽었는데...
>>
>>새로운 페러다임은
>>직업의 거짓체계에 들어 있는자들은 벌집에서 죽어가고 있는벌처럼 소거 한다.
>>6장에서 쿤은 말하길...
>>"새로움이 존재하는 특정 전문 분야의 작업은 이전과 동일 할수 없다"
>>즉,직업은 새로운 체계를 형성할수 밖에 없다.
>>이명박은 대운하에 대한 정책을 국민에게 인가 받은것처럼 불도져로 밀어 붙일것이다.
>>참으로 직업의 정수에서있는자의 발상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보여주고 있다.
>>
>>끝으로...아인슈타인의
>>"그것은 마치 건물을 세울만한곳에 땅을 파헤쳤는데,
>>견고한 기반이라고는 찿아 볼수도 없는 그러한 상태였다"는 뉴턴의 고전역학에 대한
>>표현을 적는다.
>>
>>우리는 직업의 거짓체계 위에 집을 짓고 있다.
>>집자체가 거짓인 거대한 동반 몰락의 場 위에 우리는 희희낙낙하며 신의 저주를 쌓는다.
>>자연은 자애롭지만,그 위력은 무시무시 하듯...
>>신은 인자함을 그 근본으로 하지만...때가 되면 군신 마르스처럼 무자비 하다.
>>
>>우리는 모두
>>신의 자식이고,
>>자연에서 태어 낫다.
>>직분의 근원처이다.여기서는 만물과 日月조차 백성이고,신료이다.
>>
>>백성의 끄댕이를 잡고 분해하며 심리,사회,,,별별 과학이란 이름으로 천사짓을 하는 무리들.
>>너들이 그럴수록 일월의 온난화와 환경의 제앙은 겉잡을수 없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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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09:13:24)    IP Address : 211.41.1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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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보은고광근 2007/12/01 12949
1804          [re] 뭐하능교? 이판 사판 새온 2007/12/02 13038
1803            내놔보셔? 보은고광근 2007/12/03 1697
1802  돈지랄 새온 2007/11/05 1538
1801  (끝이) 없기때문에 있는것. 새온 2007/11/02 1638
1800  튤립과 석유,,,그리고 연금술. 새온 2007/10/26 1313
1799  음모론 새온 2007/10/23 1445
1798  군중과 권력 새온 2007/10/21 1493
1797  과정과 실재 새온 2007/10/18 1603
1796  물질화된 뇌. 새온 2007/10/09 1597
1795  올것이 온것. 새온 2007/10/02 1495
1794  (중국어)교육 배울것이 있는가? 새온 2007/09/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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