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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사랑
깜짝 놀랏다.2년만에 들른 우리모두에,내 글들이 남아 있다니...
이것도 쥔장의 사랑 이려니.

---
Fish! I love you, I respect you.
But I will kill you.
Before this day ends.

                     - E, 헤밍웨이-

니체가 매독에 걸린 매춘녀와 잠을 자고,
경허가 문둥이의 고름을 입으로 빨아 낸것을 보면...
임신이 무서워 콘돔을 끼고,
임질이 무서워 딸딸이를 치는놈들이,
어떤 자식과 어떤 사랑을 나눌지 의문이다.

도대체 최고의 깨달음이란 어디에 있는가?
플라톤의 하늘도,아리스토텔레스의 땅도 아닌,그둘의 인테섹션 관계,결합, 中에 있다.
다른것은 그림자요 껍데기 이다.

사람의-인간의 중간,그 중간이 가슴이라면 그속에 있다.
차라리 아폴론처럼 논리라면,주정뱅이 박커스가 승리하는 그곳에...

사랑은...단지의 된장인 O 이지,모래시계의 X 가 아니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for_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71

2012/03/03 (12:41:39)    IP Address : 58.225.1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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