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48
전체 7056848
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트럼프가 김정은에 보낸 2개 생일축하 메시지 내용 달랐다? KBS뉴스9보도비평
트럼프가 김정은에 보낸 2개 생일축하 메시지 내용 달랐다? KBS뉴스9보도비평

2020년1월11일KBS1TV뉴스9는 김 위원장 생일 축하 인사는 남측이 긴급통지문을 보내기 전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면서 남측이 북미 관계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다면서, 북미 사이에 끼어드는 것은 주제넘은 일이라며 자중하라고 했다고보도했다.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의 개인담화 내용중에 주목할 것은 김 위원장 생일 축하 인사를 남측이 긴급통지문을 보내기 전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북한이 김 위원장 생일 축하 인사를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고 침묵하고  있다가  김 위원장 생일 축하 인사를 남측이 긴급통지문을 보내자 공개적으로 반응을 북한이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도 단순하게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았다는 내용을 넘어  미국의 북한에 대한 셈법이 바뀌지  않는한 북-미 대화 없다는 주장까지 한 것을 보면 김 위원장 생일 축하 인사를 남측이 긴급통지문을 보내기 전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첫 번째 생일축하 친서 내용에 생일축하 내용뿐만 아니라 김정은 트럼프 정상 대화 제안 했었다고 본다.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았다는 주장이외에  미국의 북한에 대한 셈법이 바뀌지  않는한 북-미 대화 없다는 주장까지 한 것으로 분석 가능한데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통해 북한에 전달한 김정은 위원장 생일축하 메시지는 단순한 생일축하 메시지 였다는 분석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 통해 전달된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 생일축히 메시지에 대한 북한의 입장을 김계관 외무성 고문 개인담화 형식으로 응답했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김계관 외무성 고문 개인담화내용을 보면 남한 비판하면서도 남한통한 트럼프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 생일축하  메시지에 공개적으로 응답한 것은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 핵교착국면에서 문재인의 중재자 촉진자 역할 살아있다는 반증이다. 이시점에서북한이 선제적으로 실천에 옮긴 핵실험장 폭파 핵실험 중단 ICBM 발사중지 에 상응하는 조치로 개상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 재개 남북이산가족 상봉 즉각 재개해서 미국 대선 기간 동안 핵실험장 폭파 핵실험 중단 ICBM 발사중지 지속되도록 한반도 상황 평화적으로 안정관리하고 미국 대선이후         북-미 핵빅딜 하도록 문재인의 남한 역할의 적극성 절실한 시점이다.

2020년1월11일KBS1TV뉴스9는 “김 위원장 생일 축하 인사는 남측이 긴급통지문을 보내기 전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남측이 북미 관계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다면서, 북미 사이에 끼어드는 것은 주제넘은 일이라며 자중하라고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no=16751

2020/01/13 (11:11:59)    IP Address : 182.227.95.41


16674  3050클럽 대한민국 만18세 유권자들 4.15 총선 한국 업그레이드?KBS 뉴스9 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8 0
1667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국은 늑장 한국은 선제 대응하라? 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8 0
16672  북한 김정은위원장 고모 김경희등장은 금강산개별관광 청신호? MBC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8 0
16671  문재인 경제호전되자 조선일보 4월 총선 반문재인 프레임 설정? 조선 [사설] 총선 親文 총동원령, 국회에 '靑 호위대' 만들려 한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8 7
16670  문다혜씨와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아빠찬스에 침묵하는 조선일보? 조선 [사설] "안 참는다" 문다혜씨, 이번 기회에 '해외 이주' 다 밝혀지길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8 7
16669  조선일보가 윤석열총장 대검참모운운 검찰이 윤석열 사병(私兵)인가? 조선 [사설] 법 무시 대통령이 또 검찰 '학살'한 날, 文 측근 기소한 진짜 검사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8 6
16668  남북한 우한폐렴 공동방역과 금강산 관광선 띄우자? 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3 13
16667  문재인 호르무즈해협 파병 트럼프 인도태평양 까지 확대요구가능성?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3 13
16666  우한 폐렴 변수 금강산개별관광 금강산관광선으로 우회하자?MBC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3 14
16665  세계3대 신용평가사 한국신용등급 일본보다 2등급높아 조선일보는 문재인 경제 폭망?조선 [사설] 금융 위기 이후 최저 2% 성장, 그나마 4분의 3이 세금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3 18
16664  공수처는 문재인 대통령도 수사할수 있는데 조선일보는 걱정을? 조선 [사설] '공습경보 해제되자 머리 내민다' 임 前 실장 정말 그런가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3 19
16663  조선일보는 검사들을 윤석열총장 손발과 친문 검사로 갈등 부추기나? 조선 [사설] 親文 검사들 '靑 불법 비리 뭉개기' 본색 드러내기 시작했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3 18
16662  전작권 미국에 있는데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독자파병 설득력 있나? KBS뉴스9 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2 15
16661  한반도 정세 엄중함속 호르무즈해협 한국군 파병 설득력 없다? SBS 8시 뉴스 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2 17
16660  장사꾼 트럼프에 한미동맹 명분 호르무즈 해협 파병실익없다?MBC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2 12
16659  검사들이 윤석열 총장의 손발이라는 조선일보의 궤변 국민검찰이다?조선 [사설] 윤석열 손발 자르고 팔다리 묶기까지, 靑 지은 죄 얼마나 크길래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2 19
16658  3050클럽 진입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 주도하라?조선 [사설] 이 판국에 '남북 올림픽' 유치, 정말 라라랜드 사는 듯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2 19
16657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아빠찬스에 침묵하는 조선일보가 문재인 정부 낙하산인사비판자자격있나? 조선 [사설] "금융권 잡고 가야"라니, 나라 전체가 정치꾼들 전리품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2 22
16656  추미애는 검찰권력 하나회 해체 검찰인사단행 하라? KBS뉴스9 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1 13
16655  신격호 빈소경영권 분쟁과 윤석열검찰 상가행패?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1 14
16654  공수처1호수사는 초상집서 "당신이 검사냐." 행패부린 검사?MBC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1 9
16653  윤석열검찰이 조국전장관 구속실패하고 상가집에서 행패를? 조선 [사설] '우리 편이니 비리도 봐주자' 정권인가 조폭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1 20
16652  초상집 여검사 성추행에 초상집 행패부린 검사 조폭도 초상집선 안그래? ? 조선 [사설] "당신이 검사냐" 국민 심정 그대로 대변한 말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1 21
16651  원전족 조선일보와 2022년이면 태양광이 원전 보다 저렴하다?조선 [사설] '월성1호 조작' 한수원 압수 수색으로 증거부터 확보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1 21
16650  냉면이 목구멍으로... 리선권이 강경파라고 천만에 말씀? 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0 15
16649  김정은, 리선권 북외무상 임명은 교착 북-미 대화 마중물? 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0 12
16648  리선권 북 외무상 11월안에 북-미 연락사무소개설추진?MBC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홍재희 2020/01/20 11
16647  괴물 검찰권력이 상가 집에서 행패 부렸다고? 조선[사설] 신임 검찰 간부 "조국 무혐의" 주장, '더러운 이름' 남길 것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0 18
16646  김정은,리선권외상임명 트럼프에 보내는11월이전 스몰딜 메시지?조선 [사설] 지금 美北 상황에서 관광객은 언제든 인질 될 수 있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0 22
16645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즉각 재개 북-미 담판 앞당기자?조선[사설] 당·정·청 일제히 美대사 공격, 지금 미국과 싸울 상황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1/20 20

1 [2][3][4][5][6][7][8][9][10]..[556] [NEXT]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