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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뉴라이트 강규형 해임 무효판결은 사법부 독립의미? 조선 [사설] 정권 방송장악 희생자, 재판서 이겼지만 "삶 허물어졌다" 에 대해서
뉴라이트  강규형  해임 무효판결은 사법부 독립의미? 조선 [사설] 정권 방송장악 희생자, 재판서 이겼지만 "삶 허물어졌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KBS 이사 해임 무효 소송에서 승소한 강규형 교수가 "개인이 거대 권력과 싸우는 것은 못할 짓"이라며 "저는 진흙탕 속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지난 2년 반 이사직에서 쫓겨나고 대통령 상대 법정 투쟁을 벌이면서 겪은 고통을 토로한 것이다. "인간성은 황폐화되고 일상적 삶은 허물어졌다"고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문제인 정권집권기간 동안  KBS 이사 해임 무효 소송에서 승소한 강규형 교수의 사례는 사법부가 살아있다는 역설적 현실을 반영한다.박근혜 정권의 양승태사법 농단 시절 같았으면 강규형 교수의  KBS 이사 해임 무효 소송에서 승소한 다는 것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강 전 이사 해임 과정은 정권의 '방송 장악' 시나리오 그대로였다. 친정권 노조가 감사원에 감사 요구를 하자, 감사원은 '2500원 김밥집' 법인카드 내역까지 뒤졌다. 방통위는 사용액이 더 큰 이사는 놔두고 강 전 이사 해임건의안만 올렸고, 대통령은 이튿날 바로 재가했다. 노조는 고성능 스피커와 대형 스크린을 장착한 트럭을 몰고 와 그가 재직하는 대학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집앞에서 이웃 주민들에게 '가족들이 법인카드를 쓰지 않았느냐'고 탐문까지 했다고 한다. 홍위병 행태와 다르지 않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KBS 이사 해임 무효 소송에서 승소한 강규형 교수가 국민의 혈세인 KBS  TV 수신료나 다름없는  법인카드 불법사용에 대해서까지  면죄부 받은 것 아니다.강규형 교수가 국민의 방송 공경방송 KBS 이사 자질 없었다는 것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불법탈세신문  방상훈 사주의 조선일보가 사회적훈장질하면서 큰소리치고 있는 것에 비교 한다면   강규형 교수는 상대적 박탈감 느낄 것이다. 강규형 교수는 ‘밤의 대통령’ 권력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언론권력 견제하는데 힘을 쏟는 것이  공영방송 법인카드 불법 사용 잘못반성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해임 무효 소송 결과는 재판장이 세 번이나 바뀐 끝에 그의 임기가 한참 지난 뒤에야 나왔다. 복직을 막아 후임인 현 KBS 이사장이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일부러 지연시켰다는 것이다. 강 전 이사는 명예훼손·모욕·상해 등 20여건의 고소·고발과 송사(訟事)에 시달리고 있다. 정권의 보복이 이처럼 모질고 집요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정권의 보복이 이처럼 모질고 집요하다면 강규형 교수가 KBS 이사 해임 무효 소송에서 승소할수 없었다. 강 전 이사는 명예훼손·모욕·상해 등 20여건의 고소·고발과 송사(訟事) 벌일정도로 문제가 있믄 인물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강규형 교수는 뉴라이트 이다. 강규형 교수는 박근혜 정권의 시대착오적이고 우물안 개구리식  국정교과서  정책 이데올로그 역할 했다. 공영방송 이사로서 자격 미달이었다.


조선사설은


“대자보 청년이 소속됐던 단체가 엊그제 '대자보 운동'을 다시 시작하며 "독재 타도를 말하던 자들이 3권을 모두 장악하고 독재 권력을 행사한다"며 "국민 여러분, 우리가 불쏘시개가 되겠다. 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켜달라는 것이다. 강 전 이사도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했다. 상식 대 비상식, 법치 대 폭력의 싸움이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싸움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 집권하고 있는 동안 사법부가 독립돼 있다는 것을 KBS 이사 해임 무효 소송에서 승소한 강규형 교수 사례가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다.3권을 모두 장악하고 독재 권력을 행사한다면 KBS 이사 해임 무효 소송에서 승소한 강규형 교수 사례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는 말인가?


(자료출처=2020년6월30일 조선일보[사설] 정권 방송장악 희생자, 재판서 이겼지만 "삶 허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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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07:11:54)    IP Address : 182.227.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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