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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촛불국민혁명 정부에 1당독재 불가능한데 조선일보는 왜? 조선 [사설] 1당 독재 국회, 공수처 강행, 이상한 나라 돼가고 있다 에 대해서
촛불국민혁명 정부에 1당독재 불가능한데 조선일보는 왜? 조선 [사설] 1당 독재 국회, 공수처 강행, 이상한 나라 돼가고 있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설마 했던 민주당의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이 29일 현실화했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여야 의석수에 따라 상임위원장을 배분하는 정치 문화는 어김없이 지켜졌지만, 5공화국 이전의 군사정권 시절로 되돌아간 것이다. 민주화가 이룬 30여년 국회의 원칙과 전통이 민주화 세력을 자처하는 정권에 의해 무너졌다. 국회는 앞으로 여당 출신 국회의장과 부의장만으로 운영되게 됐다. 1987년 군사정권의 호헌 조치에 대한 항의로 야당 부의장 없는 국회가 운영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국회의장이 야당 의원을 아무 상임위에나 내리꽂아 강제 배정하는 일도 다시 벌어졌다. 군사독재 정권도 하지 않았던 일이다. 정의당마저 "비정상적인 국회 운영"이라며 본회의에 불참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전세계 2020년 4월15일 코로나19 재난속에서 한국의 총선당시 3000만명의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해 단 1명의 코로나19 감염확진자 발생없이  끝난 선거 결과 여당 압승이었다. 전세계가 한국의 한국의 총선을 코로나19 속에서도 참여 민주주의 희망 보여줬다고 극찬했는데 미래통합당과 조선일보는 우한 폐렴 붕국봉쇄만 주구장창 외치다가 총선에서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았다.1987년  관행 이야기 하는 조선일보는 어느시대 살고 있는가?


조선사설은


“민주당은 176석에다 범여권까지 포함하면 190석에 육박한다. 이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마음대로 하겠다고 한다. 민주당은 35조원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 단독 심사에도 착수했다. 야당 없는 여당만의 '1당 국회'가 굴러가기 시작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방자치선거에서 집권 여당은 대구 경북 제주도 빼고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장을 싹쓸이 했다, 그런 집권 여당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제들은 대구 신천지교회발 코로나19폭증당시  헌신적인 의료진 자원봉사자 성숙한 국민 의식과 한팀돼서  미래통합당과 조선일보의 우한폐렴 붕국봉쇄 비아냥 속에  야당인 미래통합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이 집권한 대구 경북에서 폭증하는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해 선진국 언론 선진국 전문가 선진국 정부 지도자들 극찬 받았고 그런 가운데 실시된 1월15일 선거에서 국민들은 176석에다 범여권까지 포함하면 190석에 육박하는 압도적 승리 안겨줬다.2020년 대한 민국 국민들은 일당독재 우려 없다는 반증이다.  지금은 코로나19  전쟁중이다. 발목 잡힐 시간이 없다, 서민 경제가 가장 비참하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민주당은 통합당이 법사위를 법제위·사법위로 분할하거나 전후반 나눠 맡자는 타협안을 내놓았지만 거부했다고 한다. 법원과 검찰을 관할하는 법사위원장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차지해야겠다고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울산 선거 공작, 조국 일가 사건, 유재수 비리 무마,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 같은 정권 비리 의혹의 수사와 재판이 줄줄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임기 말 정권을 방어해야 한다는 생각에 30여년 이어져온 국회 관행과 절차를 무시하기로 한 것이다. 1당 독재 국회에서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법사위를 열어 감사원장에게 "검찰 감사를 왜 주저하느냐"고 검찰을 공격하는 엉뚱한 질의를 했다. 대법원까지 재판이 끝난 한명숙 사건을 두고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며 법원행정처장을 압박했다. 앞으로 이런 웃지 못할 일들이 속출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미래통합당 소속 여상규의원이   20대국회  법사위원장이었다. 그러나 4월15일 총선에서 대참패했다. 다시 미래통합당 소속의원이 법사위원장 맡는 것 어불성설이다.울산 선거 공작의혹, 조국 일가 사건, 유재수 비리 무마의혹,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의혹 같은 정권 비리 의혹의 수사와 재판이 줄줄이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도 수사할수 있는 공수처법 문재인 대통령 1호법안이다.


조선사설은


“공수처 출범도 힘으로 밀어붙일 태세다.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15일까지 공수처장 후보를 추천해달라는 공문을 국회의장에게 보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어제 "통합당이 공수처 출범을 방해하면 법을 개정해서라도 신속하게 공수처를 출범시키겠다"고 했다. 공수처장 인선에 야당에 거부권을 준 것은 준사법기관의 정치 중립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그런데 법을 바꿔 그나마 있는 야당 거부권마저 무력화하려 한다. 하루빨리 자신들 편 공수처장을 뽑아 검찰 수사를 막는 안전판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이 박근혜 적폐정권 교체하고 촛불정부등장한  촛불정부는   선진국들도 쩔쩔맨 코로나19 세계적 재난속에서 유일하게 K-방역 선진국 됐다.그런 촛불정부의  공수처 출범도 4월15일 총선에서 압승의 힘이 된 국민들이 만들어 준 것이다.박정희 유신독재의 악성종양인 검찰 수구기득권 해체의 산실이 공수처가 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민주당은 공수처 외에도 헌법재판관, 방송통신위원회 등 국회가 추천하는 헌법기관과 행정부 산하 위원회의 여당 추천 몫도   높이겠다고 한다. 이 기관들의 여야 추천 몫 배분은 공수처와 마찬가지로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이제 이마저 허물고 모든 국회 추천권을 여당이 장악하겠다고 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외형적으로는 선거가 치러지는 민주주의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국가가 돌아가는 모습은 1당 독재와 다를 것이 없다. 이상한 나라가 돼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상상하는 일당독재는 촛불정부에서는 불가능하다.촛불정부의 정치적 힘이 몇몇 정치적 권력자의 이합집산과 밀실야합의 나눠먹기식에 의하지 않고 주권자인 국민으로부터 유권자들로부터 부여 받은 압도적 힘이기 때문이다.  태생적으로 촛불정부는 당 독재와  다르다.

(자료출처=2020년6월30일 조선일보[사설] 1당 독재 국회, 공수처 강행, 이상한 나라 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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