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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북미 핵전쟁 위기때 추미애 아들 군복무하고 방상훈 조선일보사장 병역면제받고? 조선[사설] 정권 수호위 된 국민권익위, 이름에서 ‘국민’은 떼달라 에 대해서
북미 핵전쟁 위기때 추미애 아들 군복무하고 방상훈 조선일보사장 병역면제받고? 조선[사설] 정권 수호위 된 국민권익위, 이름에서 ‘국민’은 떼달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권익위가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 검찰 수사와 추 장관 직무는 관련성이 없다고 했다. 이해 충돌이 아니라는 것이다. 권익위는 추 장관이 검찰의 사건 보고를 받지 않았고, 검찰총장에게 지휘권을 행사한 적도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사설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와 아내 의혹 검찰 수사에 대해서 직무 관련성 전혀 제기하지 않았다. 국민권익위가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 검찰 수사와 추 장관 직무는 관련성이 없다고 했고 법률전문가들도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 검찰 수사와 추 장관 직무는 관련성이 없다고 했다.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북무에 대해서 훈장질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위기속에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문제가 제기된 것은  2017년 5월이다. 휴가후에도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는 계속됐고 그런 가운데 2017년 11월29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5형 발사했다. 사정거리는 최소 1만3000km로  미국 겨냥했다. 북한과 미국의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다. 그런 시점에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는 국가안보의  보루로서 한반도 전쟁 위기속에서  군 복무중이었다.


(홍재희)====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병역면제 과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자.1948년생인 방상훈 조선일보 현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미국 오하이오대에 유학갔다가 19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미국 오하이오대에 그당시 유학을 간것은 병역을 피하기위한 도피성 유학이란 의혹이 제기될수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19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홍재희) ==== 북한군 특수 부대인 124군 부대가 청와대를 습격했던 1968년과 북한군 특수 부대가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했던 1969년 당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가 구멍 뚫려 나라가 위태로 울때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를 받았다.



(홍재희)==== 2006년11월27일 KBS'시사기획 쌈'이 조선일보를 비롯한 5개 언론사주 일가의 병역면제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보도했었다.'쌈'은 2006년11월27일 '2부-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편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해서는 징병검사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방 사장은 징병검사를 3년간 받지 않다가 면제받은 경우다.48년생인 방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다.그러나 '쌈'이 취재를 통해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방 사장은 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이에 대해 조선일보 관계자는 "유학 때문에 연기했을 뿐 기피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진정서를 냈다는 병무청 기록에 대해서도 완강히 부인하며 "과체중으로 면제됐을 뿐 진정서를 내지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방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



(홍재희)====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 시점인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은 시점은 68년 1월21일 북한의 124군 부대가 청와대 앞 까지 기습하고 가 침투해 대한민국 국가안보가 위협받던 시점이었고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울진·삼척 지구에 북한의 무장공비 120명이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협받던 시점이었다. 결국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병멱면제 받았다.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에 대해서 조선사설은 '직업적 도덕성' 감히 제기하지 못했다.


(홍재희)==== 조선일보방상훈 사장이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은 시점은 68년 1월21일 북한의 124군 부대가 청와대 앞 까지 기습하고 가 침투해 대한민국 국가안보가 위협받던 시점이었고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울진·삼척 지구에 북한의 무장공비 120명이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협받던 시점이었다. 결국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 받았다.



조선사설은


“이 사건 핵심 수사 대상은 추 장관 아들과 보좌관 등이다. 추 장관과 사적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다. 게다가 추 장관 역시 고발돼 있다. 수사 대상이라는 것이다. 법무장관은 검찰을 지휘·감독하는 것이 ‘직무’이고 사건 수사는 검찰이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추 장관이 법무장관직을 수행하는 것 자체로 이해 충돌 상황이 되고 직무 관련성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아니라는 것이다. 어이없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추 장관은 장관 권한을 휘둘러 수사에 적극적인 검사들은 한직으로 날리고 자기 말을 따르는 애완견 검사들로만 수사팀을 채워놓았다. 정상적이라면 이해 충돌이 아니라 수사 방해로 처벌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조선사설이“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 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가짜뉴스이다.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은 군입대 했고 군복무중 수술로 인해 휴가 받은 것 국방부가 합법적이라도 발표했다. 그런데 검찰 개혁 저지용으로 미래통합당 국민의 힘 조선일보가 혹세무민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권익위는 지난해 10월 조국 사태 때 “법무장관 배우자가 검찰 수사를 받는 경우 직무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며 “직무 배제 처분이 가능하다”고 했다. 조 전 장관과 추 장관 경우가 하나도 다를 게 없는데도 1년 만에 완전히 태도가 바뀐 것이다. 그동안 달라진 것이라곤 권익위 책임자가 법학자 출신에서 민주당 전직 의원 출신 낙하산 인물로 바뀌었다는 것뿐이다. 국민 권익을 보호한다는 권익위가 정권의 권익을 수호하며 검찰, 국방부에 뒤질세라 ‘충견 경쟁’에 나서고 있다. 권익위에는 위원장뿐 아니라 추 장관의 전 보좌관과 친정권 인사들도 비상임위원 등으로 임명돼 주요 결정을 내린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이 추 장관 문제를 결정한다는 것이 말 그대로 이해 충돌 아닌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래통합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검찰개혁 저지위해 조국전 법무부 장관 일가족 일탈행위를 권력형비리의혹으로 침소봉대 했으나 4월15일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미래통합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버리고 집권여당 압승 몰아줬다. 세계적인 재앙인 코로나 19  K 방역 극찬한 세계여론 접한 한국유권자들의 정치적 선택이었다.K 방역의 핵심은 특권과 반칙없는 민주주의 언론자유  투명한 정보공개이다.


조선사설은


“권익위는 추 장관 보좌관 청탁 전화의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판단을 유보했다. 눈을 감아버린 것이다. 추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제보한 당직 사병에 대해서는 “공익 신고자로 볼 수 없다”고 했다. 당직 사병은 정권 지지층에게서 테러나 다름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 그 공격을 막아줘야 할 권익위가 오히려 당직 사병을 내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당직 사병이 권익위에 보호 신청을 하기 전 상황”이라고 말도 안 되는 핑계까지 댔다. 권익위는 그 이름에서 ‘국민’ 두 글자라도 떼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K 방역은 문재인 정권의 특권과 반칙을  허용하지 않는 민주주의와 언론자유와  투명한 정보공개가 생명인   국정운정을 상징한다.그런 K 방역은 선진국 전문가 선진국 언론 선진국 정부 지도자들이 극찬했다.그런 가운데 국민권익위가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복무중 수술과 휴가 특혜 의혹 검찰 수사와 추 장관 직무는 관련성이 없다고 한 것은 타당하다.   석연치 않은 이유로 병역면제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복무중 수술과 휴가 특혜 의혹하고 병역면제 받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시킨  세력인 국민의 힘이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복무중 수술과 휴가 특혜 의혹 제기하는 것은 ‘도적’이 선량한 시민 붙잡고 경범죄 단속하면서 훈계하는  적반하장이다.


(자료출처=2020년9월16일 조선일보 [사설] 정권 수호위 된 국민권익위, 이름에서 ‘국민’은 떼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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