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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한국전쟁위기때 군복무한 추미애아들과 병역면제 방상훈 조선일보사장? 조선[사설] 秋 “나와 아들이 피해자” 與 “카톡 휴가” 尹 ‘황당 억지’ 끝없는 궤변들 에 대해서
한국전쟁위기때 군복무한 추미애아들과 병역면제 방상훈 조선일보사장? 조선[사설] 秋 “나와 아들이 피해자” 與 “카톡 휴가” 尹 ‘황당 억지’ 끝없는 궤변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병역 특혜 의혹과 관련해 14일 국회에 나와 “저와 아들이 가장 큰 피해자"라고 했다. 특권과 반칙 의혹으로 몇 달째 국민을 분노하게 만든 사람이 자신들이 가장 큰 피해자라고 한 것이다. ‘추 의원 보좌관이 휴가 연장 청탁 전화를 했다’는 게 군 관계자들의 일관된 진술이다. 지금까지 “그런 사실 없다"던 추 장관은 “시킨 일이 없다"고 말을 바꿨다. 그러면서 ‘보좌관이 전화했는지 확인해봤느냐’는 야당 의원 질문에 “확인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어느 나라 말인지 알 수 없는 희한한 답변이다. 이제는 아들이 직접 보좌관에게 부탁했다는 쪽으로 말을 맞춰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과 병역면제받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시킨  세력이 정치적 유산인 미래통합당 후신인 국민의 힘이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북한 미국 한반도 핵전쟁 위기속에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문제로 훈계 하는 것은 ‘도적’이 선량한 시민 붙잡고 경범죄 단속 하면서 훈장질 하는 격이다. 적반하장이다.국방부는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공식 발표했다.



(홍재희)====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위기속에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문제가 제기된 것은  2017년 5월이다. 휴가후에도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는 계속됐고 그런 가운데 2017년 11월29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5형 발사했다. 사정거리는 최소 1만3000km로  미국 겨냥했다. 북한과 미국의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다. 그런 시점에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는 국가안보의  보루로서 한반도 전쟁 위기속에서  군 복무중이었다.


(홍재희)==== 반면에  북한의 무장간첩이 서울 청와대 기습한 1968년 시점에 국가안보 위협받은  시점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석연치 않는 이유로 병역 면제 받았다.1948년생인 방상훈 조선일보 현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미국 오하이오대에 유학갔다가 19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미국 오하이오대에 그당시 유학을 간것은 병역을 피하기위한 도피성 유학이란 의혹이 제기될수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19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홍재희) ==== 북한군 특수 부대인 124군 부대가 청와대를 습격했던 1968년과 북한군 특수 부대가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했던 1969년 당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가 구멍 뚫려 나라가 위태로 울때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를 받았다.



(홍재희)==== 2006년11월27일 KBS'시사기획 쌈'이 조선일보를 비롯한 5개 언론사주 일가의 병역면제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보도했었다.'쌈'은 2006년11월27일 '2부-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편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해서는 징병검사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방 사장은 징병검사를 3년간 받지 않다가 면제받은 경우다.48년생인 방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다.그러나 '쌈'이 취재를 통해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방 사장은 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이에 대해 조선일보 관계자는 "유학 때문에 연기했을 뿐 기피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진정서를 냈다는 병무청 기록에 대해서도 완강히 부인하며 "과체중으로 면제됐을 뿐 진정서를 내지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방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



(홍재희)====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 시점인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은 시점은 68년 1월21일 북한의 124군 부대가 청와대 앞 까지 기습하고 가 침투해 대한민국 국가안보가 위협받던 시점이었고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울진·삼척 지구에 북한의 무장공비 120명이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협받던 시점이었다. 결국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병멱면제 받았다.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에 대해서 조선사설은 '직업적 도덕성' 감히 제기하지 못했다.


(홍재희)==== 조선일보방상훈 사장이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은 시점은 68년 1월21일 북한의 124군 부대가 청와대 앞 까지 기습하고 가 침투해 대한민국 국가안보가 위협받던 시점이었고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울진·삼척 지구에 북한의 무장공비 120명이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협받던 시점이었다. 결국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 받았다.

조선사설은



‘민원실로 부모가 전화했다’는 국방부 발표에 대해 추 장관은 “나는 전화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그럼 부모 중 아버지가 전화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남편에게는 물어볼 형편이 안 된다. 주말부부라서”라고 했다. 전화로 확인도 못 하나. 궤변이 따로 없다. 추 장관은 지난 인사청문회 때는 “남편이 서울에 거주한다”고 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에 대해선 “능력을 가진 아들을 (군에서) 제비뽑기로 떨어뜨렸다”고 했다. 자기 아들만 사람인가. 그런데도 여권은 비호만 한다. 심지어 원내대표는 “카톡으로 휴가 연장이 된다”고 한다. 세계에 그런 군대가 있나. 이낙연 대표는 “사실관계는 많이 분명해졌다”고 했고 정세균 총리는 “경질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국방장관은 ‘추미애 안보’에 영일이 없다. 대정부 질문인데 질문은 않고 추 장관 변호만 하다가 들어간 여당 의원도 있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 11월29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5형 발사했다. 사정거리는 최소 1만3000km로  미국 겨냥했다. 북한과 미국의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다. 그런 시점에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는 국가안보의  보루로서 한반도 전쟁 위기속에서  군 복무중이었다. 그런데 국가안보 위기속에서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국방장관은 ‘추미애 안보’에 영일이 없다.“고 주장하는 적은 적반하장이다.


조선사설은


“위안부 피해자 성금 유용 혐의가 인정돼 재판에 넘겨진 민주당 윤미향 의원은 어제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검찰에 의해 부정당한 할머니의 삶을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치매 걸린 할머니를 앞세워 앵벌이를 해 오더니 궁지에 몰리자 이제 할머니를 방패막이로 쓰려 한다. 패륜이 따로 없다. 윤 의원은 치매 걸린 길 할머니가 받은 상금 등을 기부토록 했고, 가족이 있는데도 자신을 대리인으로 하는 유언장을 몰래 작성토록 했다. 길 할머니 계좌에서 뭉칫돈이 수시로 빠져나간 것을 할머니 가족이 발견하고 해명을 요구하자 쉼터 소장이 무릎을 꿇었다. 왜 그랬겠나. 결국 검찰 수사로 쉼터 소장과 윤 의원이 함께 할머니 돈을 유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래도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의원직에 대한 모독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일매국행위로 민족 문제연구소가  반민족 행위자로 규정한 일제 시대 방웅모조선일보 사장의 후손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민족 정론지’ 운운하면서 친일청산 앞장선 윤미향 마녀사냥하고 있다.


(자료출처=조선일보 2020년9월16일자 [사설] 秋 “나와 아들이 피해자” 與 “카톡 휴가” 尹 ‘황당 억지’ 끝없는 궤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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