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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둥지없는 권력형 부정부패 부화 주장하는 조선일보 가짜뉴스? 조선 [사설] 대통령의 ‘성역 없는 수사’ 주문, 울산선거공작부터 해야 에 대해서
둥지없는 권력형 부정부패 부화 주장하는 조선일보 가짜뉴스? 조선 [사설] 대통령의 ‘성역 없는 수사’ 주문, 울산선거공작부터 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와 관련해 “검찰의 엄정한 수사에 어느 것도 성역이 될 수 없다" “빠른 의혹 해소를 위해 청와대는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했다. 그러자 청와대는 “검찰에 청와대 출입 기록 등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무수석에게 5000만원을 줬다’는 라임 펀드 전주(錢主) 진술을 확인하겠다는 석 달 전 검찰 요청을 거부했던 청와대가 뒤늦게 대통령과 장단 맞춰 생색을 낸 것이다. 이미 청와대에서 만난 사실을 양측이 다 인정한 마당에 뒤늦은 출입 기록 제출이 무슨 의미가 있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사건 침소봉대하는 조선일보와 국민의 힘은 ‘조국프레임’으로 윤석열 정치검찰과 검찰개혁 저항했다가 코로나19 K  방역의 문재인 정부를 선진국 언론 선진국 전문가 선진국 정부 지도자들이 극찬하자  국제적인 K  방역 여론에 눈뜬 한국 유권자들이 미래통합당과 조선일보와 윤석열 정치검찰 버리고 문재인 정권에 압도적 승리안기고 미래통합당 망하게 만들었는데  조선일보와 국민의 힘이 또다시 문재인 청와대 걸고 넘어지고 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은 작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줄 때도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엄정한 자세로 수사하라”고 했다. 그제 한 말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검찰이 실제로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 칼끝을 들이대니 어떻게 했나. 수사팀을 인사 학살해 공중 분해시키고 검찰총장은 손발을 잘라 식물 총장으로 만들었다. 그런 대통령이 또다시 ‘검찰의 엄정 수사에는 성역이 없다’고 했다. 권력에 순종하는 검사들로 검찰 지휘부를 꾸려 놨으니 걱정할 것 없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 힘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추미애프레인’으로 검찰개혁 저지시도했으나 국민들은 현혹되지 않았다. 문재인 정권의 당 . 정. 청은 근본적으로 권력형 부정부패가 불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정해진 매뉴얼대로  업무 처리하는 시스템의  문재인 청와대에서  권력형 비리 불가능하다.

조선사설은


“울산시장 선거 공작은 대통령의 30년 지기 여당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 7개 부서가 총동원된 사건이다.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등 13명이 재판에 넘겨졌고, 모든 정황과 수사 결과가 대통령이 ‘몸통’임을 가리켰다. 그러자 권력에 칼끝을 들이댔던 검사들을 수차례 인사로 좌천시키고 충견 검사들을 전면에 배치했다. 수사는 그 자리에 멈춰 섰다.”

(홍재희)====문재인 대통령의 정치경력은 짧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친인적 비리는 커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고리 3인방과 십상시 최순실  같은  살아있는 정치권력의 먹이사슬도 없고 부정적인 정치자금 에 오염된 측근들도 존재 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 본가나 처가쪽도 부패와 거리가 멀다.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들이 결점없는 무오류의 사람들은 아니라고 본다. 권력형 비리는 몰라도  개인적인 일탈은 있을수 있다. 제기되는 의혹은  한점 부끄러움 없이  수사통해서 밝혀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 정치검찰은 울산 고래고기사건을 청와대가 개입한 울산 선거공작 사건 으로   만들었다는 국민적 의혹   받고 있다.  윤 석열 검찰총장측근이 채널 A사건에 연루됐었다. 그런 윤석열 검찰총장을 조선사설이 과신(?) 하고 있다. 지난 5월 말 금감원이 옵티머스 펀드 사기꾼들을 수사 의뢰한 것은 금융사기사건 그자체이다. 보태기도 빼기도 아니다.  청와대가 개입된 권력형 비리였다면 지난 5월 말 금감원이 옵티머스 펀드 사기꾼들을 수사 의뢰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 대통령을 ‘형’이라고 불렀다는 유재수씨는 수천만원 뇌물을 받고도 청와대 특감반 조사를 빠져나가 영전까지 했다. 그의 구명에 정권 실세들이 총동원되다시피 했다. 하지만 검찰은 ‘민정수석의 정무적 판단’이라며 수사를 종결했고, 법원은 유씨를 집행유예로 풀어줬다. 검찰은 청와대와 서울중앙지검장이 의혹 대상인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행 피소 유출 사건을 제대로 수사 하지 않고 있다. 석 달이 지나도록 여전히 ‘수사 중’이라고만 한다. 서울중앙지검 간부가 KBS에 채널A 기자 사건 관련 허위 녹취록을 흘렸다는 의혹, MBC와 여권 인사들의 사건 조작 혐의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검찰 수사에 성역 없다’는 대통령 말에 진심이 담겼다면 이런 사건들부터 철저한 수사를 다시 지시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이 검찰을 불신한다면 문재인 대통령 1호 공약인 공수처장 임명하고 바로  공수처 수사들어가면 된다. 무엇이 걱정인가? 공수처는 판검사는 물론  현직 대통령 수사도  성역 없이 할수 있다. 조선사설 안그런가?


(자료출처=2020년10월16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의 ‘성역 없는 수사’ 주문, 울산선거공작부터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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