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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홍재희
제 목 초호화저택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전세입자 서민팔이 하나? 조선 [사설] 전세 대란 일으켜놓고 실패 인정 안 하니 구두 위 긁는 대책만 에 대해서
초호화저택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전세입자 서민팔이 하나? 조선 [사설] 전세 대란 일으켜놓고 실패 인정 안 하니 구두 위 긁는 대책만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2년간 전세형 주택 11만4000가구(수도권 7만가구)를 전국에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세난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급기야 24번째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현재 비어있는 공공임대주택, 다세대주택이나 오피스텔, 빈 상가나 호텔 등을 주거용으로 개조하는 등으로 전세를 늘린다는 것이다. 마른 수건 쥐어짜듯 숫자 늘리기에 급급한 대책을 내놨지만 전세 대란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다. 주거 수요자인 국민이 원하는 대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정부가 2년간 전세형 주택 11만4000가구(수도권 7만가구)를 전국에 공급하겠다고 발표한것중에 비었는 공공임대주택, 다세대주택이나 오피스텔, 빈 상가나 호텔 등을 주거용으로 개조하는 등으로 전세를 늘린다는  계획은 단기적이고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그런데  부동산 투기신문인 조선일보 사설은 침소봉대하고 있다. 마치 세계가 극찬하는 K 방역을 우한폐렴 중국봉쇄 외치면서 비방했던것과 흡사하다.


조선사설은


“무엇보다 전국에서 무주택자 비율이 가장 높은 서울에 공급되는 물량은 내년 상반기에 겨우 8900가구뿐이다. 서울의 경우, 389만가구 가운데 절반이 넘는 200만가구가 집 없이 전·월세로 산다. 올 들어 서울에서 전세가가 제일 많이 오른 곳은 전용면적 60~85㎡ 크기 아파트다. 하지만 정부가 전세 대책으로 내놓은 매입임대주택의 면적은 60㎡ 이하이고, 상당수가 아파트 아닌 다세대·다가구 주택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2년4월29일자 아이비타임즈지는 서울에서 가장 비싼 개인 소유 단독주택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자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4월 30일자로 결정, 공시되는 서울의 개별주택 37만 가구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 결과에 따르면, 가장 비싼 개인 소유의 단독주택은 동작구 흑석동에 있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대지 3700평의  자택으로 2011년보다 공시가격이 50.5%(43억 3,000만원) 오른 129억원이었다. 2위는 지난 2011년까지 1위를 지켰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주택으로 2011년보다 20.8%(20억 3,000만원) 오른 118억원이었다. 이들 주택은 공시 가격이 100억원을 넘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이건희 회장 소유의 또 다른 이태원동 주택은 93억5,000만원, 중구 장충동 1가 2주택이 87억4,000만원으로 각각 3,4위에 올랐다. 아울러 서울시는 올해 서울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 2011년보다 평균 6.2% 올랐다고 전했다.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홍재희) 그런 호화대저택에 살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은   전세입자 팔아 부동산 기득권챙긴다는 비판 받고 있다. 그리고 조선사설은 전세시장의 절반만을  문제제기 하고 있다. 기존의 전세입자들은 문재인 정부의 혜택    받고 주거안정 보장받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전월세정책의법과 제도적  마루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전환기적인 신규 전월세 소비자들의 문제점 발생해 보완책 내놓은 것이다.


조선사설은


“주거실태조사를 보면 중소득층(5~8분위)의 전세 비율이 18.7%로 가장 높다.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정부에 가장 원하는 주거 지원 정책은 주택 구입 자금(31%)이나 전세 자금(23%)을 대출해 달라는 것이다. 국민은 어느 정도 질 좋은 주거를 원하고, 또 대출을 받아서라도 내 집을 장만하거나 원하는 곳에 전세 살고 싶어하는데 정부는 대출을 옥죄고 새집 공급도 제대로 안 하면서 엉뚱한 곳에 전세를 공급할 테니 가서 살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조선사설은“ 정부는 대출을 옥죄고 새집 공급도 제대로 안 하면서 엉뚱한 곳에 전세를 공급할 테니 가서 살라고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현재 주택공급물량 주부족은 박근혜 정권당시의  주택공급물량부족 영향이다. 통상적으로 주택공급물량물량은 3~5년 소요된다. 문재인 정부의 주택공급물량은 임기말이나 돼야 효과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정부가 전세 대책을 발표한 날에도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는 역대 최대로 급등했다.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주 대비 0.25% 상승해 한국감정원이 주간 통계를 작성한 2012년 5월 이후 최고 상승 폭이고, 전세가는 0.3% 올라 기존 최고치였던 2013년 10월 14일(0.29%)을 뛰어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동산 재벌 신문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정부가 전세 대책을 발표한 날에도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는 역대 최대로 급등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폭등하던 서울 강남3구의 아파트 가격 폭등세 문재인 정부가 잡았다.  이제 수도권 발 아파트 폭등의  진원지 강남 아파트 폭등세 잡았으니까 잔불정리차원에서 전월세시장 안정화 꾀하면 된다. 문제는 시간이 소요된다. 문재인 정부은  서민들의 전월세  시장 안정화에 최선 다해야 한다.


(자료출처=2020년11월20일 조선일보 [사설] 전세 대란 일으켜놓고 실패 인정 안 하니 구두 위 긁는 대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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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06:45:40)    IP Address : 182.227.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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