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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방상훈 사장의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친문 일색 비판자격있나? 조선[사설] 지역·비례 모두 친문 일색 '친문당', 3金 시절에도 없던 일 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친문 일색 비판자격있나? 조선[사설] 지역·비례 모두 친문 일색 '친문당', 3金 시절에도 없던 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의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당선권에 친문(親文) 성향 인사를 대부분 배치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낸 여성학자, 사내 '적폐 청산'에 앞장섰던 방송사 간부, 탈원전운동을 하고 이 정부 에너지 정책 로드맵을 만들었다는 인사 등이 당선이 확실한 상위 순번을 차지했다. 민주당이 당초 비례대표로 공천하기로 했던 인사들을 포함하면 당선권이라고 여겨지는 더불어시민당의 후보 20여명 대부분이 친문 인사들이라고 한다. 이렇게 노골적인 특정 계파 일색의 비례대표 공천은 계파 정치가 좌지우지했던 과거 3김(金) 시절에도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 민주당에서 당내 민주주의나 활발한 토론 등은 꿈도 꿀 수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제시대 제에 충성한 방응모 조선일보 사장과  박정희 군사독재시절  방일영사자장이  협력하고 전두환 신군부 정권 찬탈 방우영 사장이 권언 유착하고 2001년 국세청 정기제무조사 로 3006년 대법원에서 조선일보 바행인자격 박탈당했던  방상훈 사장의 방씨족벌 조선일보 사설이 민주당의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당선권에 친문(親文) 성향 인사를 대부분 배치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고 비판하는 것은 누워서 친뱉기이다, 조선일보 사설은 비판자격없다. 방씨 족벌 조선일보 사주일가를 '밤의 대통령 ' 권력이라고 일컷는다.




조선사설은


“지역구에 출마하는 민주당 후보 253명 가운데서도 이른바 비문(非文)으로 분류되는 인사는 10명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머지는 대부분 친문 성향이거나 운동권 출신 인사들로 채워졌다. 사실상 '친문당'을 만들기 위한 공천을 한 것이다. 공천 과정에서 불출마를 선언하거나 탈락한 현역 의원이 30여명이지만 이들 대부분은 비문이고 이들 대신 공천장을 받은 인물은 대부분 청와대 출신이거나 친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나마 당내에 있던 다른 색깔조차 지워 버린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2006년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유죄가 확정돼 조선일보 발행인 자격 박탁당했으나 2008년 8월15일 당시 이명박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 면죄부 받았고 2009년 장자연양유가족들로부터 성매매 특별법 위반혐의로 고소당한바 있었다. 경찰 조사 받았다고 한다.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도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 받았다고 한다. 최근  장자연 사건 재조사 통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아들인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도  조사받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이자 조선일보 대주주이고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사장도 장자연 사건 재조사 받았다고 한다.이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친문 비판 자격있는가?선조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아들인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는 자신의 딸인 ‘조선일보 손녀’사건으로 사퇴했다.그러나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조국 사태 당시 소신 발언을 했던 의원은 친문 신인에게 경선에서 져 탈락하고, 울산 선거 공작의 핵심 피고인은 경선에서 이겨 출마하는 것이 민주당 공천의 실상을 잘 보여 준다. 코로나 사태 초기 '대구 봉쇄'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의원이나 공항에서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자 고성을 지르는 등 '갑질'을 했던 의원도 다시 공천을 받아 총선에 출마한다. 이들은 당내에서 핵심 친문 의원으로 분류된다.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에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비례대표는 물론 지역구까지 대통령 한 사람의 세력이 공천을 독식한 경우는 우리 정당사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지난 총선에서 여당이 친박 감별까지 해 논란을 일으켰지만 이번 민주당에 비하면 숫자나 비율이 훨씬 낮았다. 다른 민주국가에서 이런 일이 있는지도 의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문사주 일가들인 방상훈 사장의 족벌체제는 이미 신문사주정체성 부적합 하다고 본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2006년 6월29일 대법원으로부터 조선일보 발행인 자격 박탈에 해당되는 중대범죄로  처벌받았으나 2008년 이명박 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더욱더 심각한 언론가 경영진으로서의 격적 사유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그런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14살과  15살때는 중학생 신분이다. 중학생 신분이면 소득이 없는데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을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큰아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관련 불법 탈법 편법 상속 의혹시시비비가려야 한다.조선일보 큰아들 사퇴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비례당을 절대 안 만든다'던 민주당은 말을 뒤집어 비례당 창당에 나서며 군소 정당과의 연합이라는 명분을 내세웠다. 하지만 군소 정당 출신은 단 두 명만 후보가 됐다. 구색만 맞추고 토사구팽한 것이다. 민주당은 직전에 다른 세력과 비례당을 만든다고 하다가 이들의 지분 요구가 커지자 파트너를 바꾸기도 했다. 지금 보면 친문 일색의 당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방상훈 사장 의 큰아들 의혹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금수저 벼략출세 또한 검증 받아야 한다. 1974년 생으로 알려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은 2003년 10월 조선일보 편집국에 특채됐다고 한다. 신문사 입사는 언론고시로 알려질 만큼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특채된지 불과 10개월 만인 2004년 7월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으러 벼락출세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것이  신문사 입사 1년만인 신입기자를 워싱턴 특파원으로 승진 시켰다는 점이다.  

조선시설은


“민주당의 또 다른 비례정당이라는 열린민주당은 조국 사태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전 청와대 비서관과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청와대를 떠났다가 민주당 공천을 못 받은 전 청와대 대변인 등을 당선권에 배치하는 비례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은 공공연히 희대의 파렴치범 조국씨를 비호하며 '친문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있다. 그런데 이해찬 대표는 "(이들과) 합당은 어렵지만 총선 후 연합은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친문이기만 하면 어떤 결격 사유가 있더라도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홍재희)===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과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냈는데 허유정씨가 받은 결혼축의금은 2000년 5월말에서 6월초 사이에 허씨의 계좌로 입금된 돈으로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삼양인터내쇼널의 직원 2명이 은행을 통해 입금했다고 한다. 직원들이 입금한 금액은 총 2억1천여만원 이었다고 하는데 동작세무서는 '문제의 축의금'에 대해서 아버지와 딸 사이의 순수한 증여만으로 보기는 액수가 너무 크며 회사 직원들로 하여금 입금시킨 것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면서 총 5천4백여만원의 증여세를 부과했다고 한다.


(홍재희)===== 2005년 4월2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 한기택 부장판사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과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낸것에 대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 관련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세무서의 증여세 부과는 정당하다"며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고 한다. (홍재희)===  조선사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큰며느리를 맞이할 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의 큰며느리가 2000년 당시 2억1천여만원의 결혼 축의금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을 보면 조선일보가 돈 결혼, 허례 결혼 바로잡는데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당시 언론들은 "재벌가 '결혼 축의금' 증여세 취소소송 패소 당해"" 유력 재계인사의 딸 허씨, "축의금에 증여세가 웬 말?" 등등으로 보도된바 있었다. 그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측이 제출한 지난 2000년 5월 결혼식 당시 청첩장에는 '화환과 축의금을 정중히 거절합니다'라고 기재돼 있었는데 축의금을 2억1천여만원이나 받았다고 허유정씨측이 주장해서 법원이 기각사유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이런 방씨 족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의 큰 호화결혼식에 대해서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비켜갔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큰아들 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 사퇴해야 한다.


(자료출처=2020년 3월25일 조선일보 [사설] 지역·비례 모두 친문 일색 '친문당', 3金 시절에도 없던 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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