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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장자연 조선 장사장 사건 덮은 한국 ‘N번 방’ 사건 자초?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장자연 조선 장사장 사건 덮은 한국 ‘N번 방’ 사건 자초?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장자연 조선 방사장 사건당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방상훈 사장의 알리바이  적극 반영하고 신문과 방송들이 방씨족벌 조선일보 눈치 보면서  익명축소은폐보도하고 경찰이 황제방문조사 하면서 부실수사 하면서 장자연 문건 국회에서 공개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 등을  조선일보가 고소하면서 사실상 장자연 조선 방사장 사건 축소은폐 구사 했었다. 2019년 10년만에 재조사 이뤄졌는데 검찰 과거사위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측이 수사중인 경찰에 외압 행사했다는 결론 내렸다.  장자연 조선 방사장 사건이 사건초기 명명백백하게 밝혀 졌다면 '박사방'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장자연 조선 방사장 사건 당시 조선일보 장상훈 사장과 방사훈 사장 동생 방용훈 그리고 방상훈 사장 작은아들 방정오 등도 조사받았다고 한다.


2009년  장자연 조선 방사장 사건 조선일보즉 외압에 유야무야되자 곧비로 2020년 10월  30일 한 장례식장에서 검찰간부인 안태근이 옆자리에 앉은 여자검사인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했다. 이후 서 검사가 이를 문제삼으려 하자 2014년 4월 정기 사무감사와 2015년 8월 정기인사에서 서 검사에게 인사 불이익을 준 혐의로 기소됐다고 한다. 그리고 박사방 사건 터졌다. 장자연 조선 방사장 사건 한국사회가  명백하게 시시비비 가려 엄벌 했었다면 박사방 독버섯 막았다고 본다.




2020년3월24일 MBC 뉴스 데스크는“우리가 이른바 'N번 방'이라고 불렀던 사건, 저희는 이 범죄가 가입자 전체가 저지른 집단 성 착취 사건으로 규정합니다. 돈을 주고 가입한 공간에서 성착취 행위를 직접 주문하거나 그렇게 생산한 가학적인 영상물을 다시 사고 팔았다는 점에서 MBC는 오늘부터 이 사건을 '집단 성착취 영상 거래 사건'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경찰이 오늘 '박사'라고 불린 이 사건의 주범, 24살 조주빈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성범죄로는 처음 나온 결정입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068

2020/03/25 (08:36:55)    IP Address : 182.227.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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