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4...
[2020년] 우리모두 은행 3...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4
전체 7066217
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부패탈세사주 방상훈 옹호하는 조선일보가 윤미향을 저격? 조선 [사설] "윤미향, 심각하지 않다"는 與, 검찰이 밝히는 수밖에 에 대해서
부패탈세사주 방상훈 옹호하는 조선일보가 윤미향을  저격? 조선 [사설] "윤미향, 심각하지 않다"는 與, 검찰이 밝히는 수밖에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위안부 관련 단체인 정대협(정의연의 전신) 회계 장부에서 5년간 자산 2억6000여만원이 사라졌다고 한다. 회계 전문가가 공시 자료 등을 토대로 분석한 내용이다. 예컨대 2017년의 경우 정대협 수입은 8억9201만원, 지출은 7억5438만원으로 돼 있다. 그렇다면 차액인 1억3763만원이 자산으로 남아야 하는데 2800여만원만 남아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식 '자산 증발'은 매년 적게는 2000여만원부터 1억원 이상까지 5년간 계속됐다. 단순 회계 오류로 볼 수 없고 사용처를 밝히기 힘든 지출이나 기부금 횡령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일 매국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적으로 쟁점화 해서 미국과 유엔 까지 일본정부의 20세기 최대 인신매매사건을 규탄하도록한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자의 운영과정상의 오류를 침소봉대해 마녀 사냥하는 것은 친일경찰 노덕술이 국회 프락치 사건 빌미로 일제청산 위한 친일파 청산위한  반민특위 무력화 시킨것과 닮은꼴이다.  정대협 정의연 운영과정상의 불법 의혹은 검찰수사로 밝혀질 것이다.


조선사설은


“정대협이 경기 안성에 사들인 '위안부 쉼터' 매입을 지원했던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5년 회계 평가에서 최하 등급인 F를 준 사실도 드러났다. 정대협이 건물 값 7억5000만원 외에 쉼터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1억3000만원을 썼다면서도 영수증을 비롯한 지출 증빙 서류를 전혀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은 지 1년도 안 된 새집이어서 그런 돈을 들일 이유가 없었다. 기부금 유용을 의심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현장 실사를 벌이고 증빙 서류를 계속 요구하자 정의연은 쉼터를 매각하겠다고 했다. 비리를 덮기 위한 것 아닌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자의 의혹은 이제 검찰 수사로 밝혀질 것이다. 그런데 탈세 신문 조선일보가  인민재판식 여론 몰이하는 것은  도적이 선량한 시민 경범죄 단속하는 격이다.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2006년 대법원으로부터 탈세와 관련해서 최종 유죄가 확정돼 조선일보 발행인 자격 박탁당했으나 2008년 8월15일 당시 이명박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 면죄부 받았고 2009년 장자연양유가족들로부터 성매매 특별법 위반혐의로 고소당한바 있었다. 경찰 조사 받았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정대협 이사장을 지낸 민주당 윤미향 당선자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외국에 갈 때마다 개인 계좌로 기부금을 걷었다. "용도가 다른 돈이 섞이면 안 된다"면서 매번 계좌를 새로 만들다시피 했다. 2015년에도 한 할머니의 미국행 경비 마련 명목으로 700만원을 모금했는데 일행의 현지 체류 비용 대부분은 미국 교포들이 따로 모금한 돈으로 충당했다고 한다. 개인 계좌로 걷은 돈은 어디에 썼느냐는 의혹이 나올 수밖에 없다. 2014년엔 베트남에 우물 파주기 사업을 한다면서 개인 통장으로 1750여만원을 모았지만 이 중 1200만원만 베트남 측에 전달했다고 한다. 한 언론이 해당 계좌를 확인해보니 거래가 중지된 휴면(休眠) 계좌로 드러났다. 잔액이 남아 있지 않다는 뜻이다. 이 돈은 또 어디로 갔나.”


(홍재희_====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 아들인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도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 받았다고 한다. 최근  장자연 사건 재조사 통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도  조사받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이자 조선일보 대주주이고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사장도 장자연 사건 재조사 받았다고 한다.이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토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가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의무’ 운운하면서 비판 자격있는가? 2019년 5월 검찰과거사위는 장자연 사건 수사경찰에 조선일보측 외압 있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는 자신의 딸인 ‘조선일보 손녀’사건으로 사퇴했다.그러나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윤 당선자와 정의연은 기부금 문제에 대해 "인력 부족으로 인한 회계 실수"라고 해왔다. 불법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수가 아니란 정황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윤 당선자 재산 문제도 석연치 않다. 살던 집을 판 돈으로 아파트를 경매받았다더니 "적금 깨고 가족에게 빌렸다"고 반나절 만에 말을 뒤집었다. 세상에 이런 일을 기억 못 하는 사람도 있나. 위안부 쉼터에 부친을 취업시키고 남편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등 정의연 활동을 '가족 비즈니스'에 활용했다. 딸의 유학 자금 출처 의혹, 서울에서도 매입 가능한 쉼터를 멀리 안성에 두면서 일부러 비싸게 사줬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과 윤리성 있어야할 신문사주 일가들인 방상훈 사장의 족벌체제는 이미 신문사주정체성 부적합 하다고 본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14살과  15살때는 중학생 신분이다. 중학생 신분이면 소득이 없는데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을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큰아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관련 불법 탈법 편법 상속 의혹시시비비가려야 한다.조선일보 큰아들 사퇴해야 한다.


(홍재희)====   조선일보 의 큰아들 의혹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금수저 벼략출세 또한 검증 받아야 한다. 1974년 생으로 알려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은 2003년 10월 조선일보 편집국에 특채됐다고 한다. 신문사 입사는 언론고시로 알려질 만큼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특채된지 불과 10개월 만인 2004년 7월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으로 벼락출세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것이  신문사 입사 1년만인 신입기자를 워싱턴 특파원으로 승진 시켰다는 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인재판식 여론 몰이 통해서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윤미향 당선자  사퇴 시키려 하고 있는데 윤미향 당선자  사퇴하면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민족과 국가와 시민공동체의 건강한 정체성 위해 폐간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결국 검찰이 나설 수밖에 없다. 지금 국민은 위안부 피해 회복 운동 문제가 아니라 이를 빙자해 벌어진 개인의 일탈과 불법을 가려내 달라는 것이다. 검찰이 의지만 있으면 관련 계좌 추적과 압수 수색 등을 통해 신속하게 진상을 규명할 수 있다. 그래야 위안부 피해자 지원 활동도 계속될 수 있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다양한 형태의 권력을 비판하고 감시하고 견제하고 사회정의 부르짖는 신문은 사회적 공기라고 한다,그런 조선일보가 사회적 공기라고  한다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과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이자 조선일보 대주주인 방용훈을 조선일보 소유와 경영에서 손을 떼고 물러나는 것이 상식이라고 본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과 작은아들인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이자 조선일보 대주주인 방용훈은 언론사주일가족으로서 의 도덕성과 윤리성과 사회적 책임성면에서 자격 미달이다. 그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자에게 훈장질 하는 것은 역겹다.




(홍재희)====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과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냈는데 허유정씨가 받은 결혼축의금은 2000년 5월말에서 6월초 사이에 허씨의 계좌로 입금된 돈으로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삼양인터내쇼널의 직원 2명이 은행을 통해 입금했다고 한다. 직원들이 입금한 금액은 총 2억1천여만원 이었다고 하는데 동작세무서는 '문제의 축의금'에 대해서 아버지와 딸 사이의 순수한 증여만으로 보기는 액수가 너무 크며 회사 직원들로 하여금 입금시킨 것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면서 총 5천4백여만원의 증여세를 부과했다고 한다.

(홍재희)===== 2005년 4월2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 한기택 부장판사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과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낸것에 대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 관련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세무서의 증여세 부과는 정당하다"며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고 한다.


(홍재희)===  조선사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큰며느리를 맞이할 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며느리가 2000년 당시 2억1천여만원의 결혼 축의금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을 보면 조선일보가 돈 결혼, 허례 결혼 바로잡는데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당시 언론들은 "재벌가 '결혼 축의금' 증여세 취소소송 패소 당해"" 유력 재계인사의 딸 허씨, "축의금에 증여세가 웬 말?" 등등으로 보도된바 있었다. 그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측이 제출한 지난 2000년 5월 결혼식 당시 청첩장에는 '화환과 축의금을 정중히 거절합니다'라고 기재돼 있었는데 축의금을 2억1천여만원이나 받았다고 허유정씨측이 주장해서 법원이 기각사유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이런 방씨 족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의 큰 호화결혼식에 대해서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비켜갔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큰아들 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 사퇴해야 한다.


(자료출처=2020년5월20일 조선일보[사설] "윤미향, 심각하지 않다"는 與, 검찰이 밝히는 수밖에)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306

2020/05/20 (07:03:31)    IP Address : 182.227.95.72


17215  포스트 코로나 경제정책 시간과의 싸움이다? KBS1TV 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06/02 3
17214  미국시위 배후는 극좌파 아닌 인종차별이다? SBS 8시 뉴스 보도비평 홍재희 2020/06/02 5
17213  코로나 19보다 무서운 국가폭력에 분노한 미국인들? 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06/02 3
17212  친일청산 윤미향의원과 친일매국 부패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비교?조선 [사설] '국회의원 윤미향' '한명숙 무죄' 못 할 일이 없는 정권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6/02 10
17211  G-7 초청받은 한국과 친일 숭미사대주의 방씨족벌 조선일보?조선 [사설] 한국 'G7+4' 참여는 국격 상승 기회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6/02 15
17210  한국 초우량 재정 건전성 비방한 조선일보의 놀부 심보? 조선[사설] 감사원 '재정준칙 도입 검토' 제안, 시의적절하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6/02 13
17209  일상생활속 거리두기 주체는 시민들이고 국민들이다.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06/01 5
17208  G7 정상 회의 초청에 응해 코로나 방역 선진국 보여주자? 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6/01 3
17207  G7정상회의 독일 불참에 한국 초청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06/01 4
17206  코로나방역 선진국 자격 G-7초청하면 참여하라? 조선[사설] 코로나 이어 미·중 '홍콩 전면전', 전략과 지혜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6/01 14
17205  시대착오적인 원전족 조선일보와 사양산업 원전?조선 [사설] 원자력 중추 기업 두산重을 풍력 회사로 만들겠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6/01 12
17204  이명박근혜 실패한 대북 정책 과 주한미군 사드 배치? 조선[사설] 사드 장비 교체까지 中에 사전 설명해야 한다니 군사주권국 맞나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6/01 11
17203  통합당과 주호영은 ‘우한폐렴’에서 K-방역으로 전향 포스트 코로나 정치해야? KBS뉴스9 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9 9
17202  포스트 코로나시대 미국 중국 갈등과 K-방역 한국의 위상? 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9 10
17201   코로나 방역 사각지대 집장촌 종사자 무료익명 전수검진 실시하자? MBC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9 6
17200  조선일보가 기업의 대량해고 부추기고 고용유지 독일사례 들어?조선[사설] '최저임금·법인세 인하' 인기 없는 정책 제안하는 독일 여당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9 18
17199  친일 방씨세습족벌조선일보가 친일청산 윤미향 당선자 비방을 ?조선 [사설] 위안부 단체가 왜 상관없는 민주당과 한 몸처럼 돼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9 19
17198  K- 방역 사전에 조선일보의 ‘우한폐렴’‘중국봉쇄’는 없다? 조선 [사설] 코로나 수도권에서 또 확산, '2차 대유행' 대비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9 23
17197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 노동 착취가 코로나19 감염확산시켜? 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8 13
17196  쿠팡은 코로나방역 부실 미국경제 2개월 셧다운 잊었는가? 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8 10
17195  노동자 안전 무시한 쿠팡 부천 물류센터 코로나19에 속수무책?MBC뉴스 데스크보도 비평 홍재희 2020/05/28 4
17194  대한민국 법통 임시정부 타도 친일백선엽 두둔하는 친일조선일보? 조선 [사설] 백선엽 장군이 현충원 못 간다면 더 이상 대한민국 아니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8 16
17193  포스트 코로나 세계경제 한국이 선도하는데 조선일보는?조선 [사설] GDP 순위 11년 만에 하락 '세금 주도 성장' 성적표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8 26
17192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윤미향 당선인 누가 더 깨끗한가??조선 [사설] "윤미향 굴복 말라" "모두 자성하라"는 與 대표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8 21
17191  남북한 9.19 군사합의 따라 전방 GP 전면철거 행동으로 옮겨야?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7 3
17190  240만 학생 등교 일상으로의 북귀 헌신적인 의료진에 감사?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7 4
17189  한국경제와 삼성의 이재용 리스크? 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05/27 2
17188  친일매국 방씨조선일보 청산하자? 조선[사설] 177석 與 처음 하는 일이 또 과거 뒤집기와 국립묘지 파묘론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7 17
17187  포스트 코로나 세계경제 선도 한국 경제 마중물 경기부양책?조선 [사설] '좋은 부채론' 맞는다면 세계에 경제 잘못된 나라 없을 것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7 14
17186  친일매국 방씨조선일보는 21세기 토착 왜구다? 조선[사설] '피해자가 가장 중요하다'더니 부담되자 '토착 왜구'라 조롱 에 대해서 홍재희 2020/05/27 14

1 [2][3][4][5][6][7][8][9][10]..[574] [NEXT]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