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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박근혜 국정농단 양승태 사법농단과 한명숙 전총리? 조선 [사설] 총선 압승했다고 '한명숙 유죄 물증'까지 뒤집겠다는 與 에 대해서
박근혜 국정농단 양승태 사법농단과 한명숙 전총리? 조선 [사설] 총선 압승했다고 '한명숙 유죄 물증'까지 뒤집겠다는 與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0일 한명숙 전 총리 금품 수수 사건과 관련해 "한 전 총리는 강압 수사와 사법 농단의 피해자"라며 "검찰과 법원이 명예를 걸고 스스로 진실을 밝히는 일에 즉시 착수하기 바란다"고 했다. '한명숙 유죄'가 조작이라는 것이다. 추미애 법무장관도 "어제와 오늘의 검찰이 다르다는 걸 보여줘야 할 책무가 있다"고 했다. 여권이 일제히 한 전 총리 유죄 판결을 뒤집기 위해 법원과 검찰 압박에 나선 것이다.


한 전 총리는 2015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 건설업자로부터 세 차례 도합 9억원을 받은 혐의였다. 돈을 줬다는 업자가 1심에서 말을 바꿨지만 물증이 너무도 명백해 논란이 있을 수 없었다. 한 전 총리는 "3억원을 여비서가 개인적으로 빌렸다"고 했는데 건설업자에게서 나온 수표 1억원이 한 전 총리 동생 전세금으로 쓰였다. 한 전 총리에게 줄 현금·달러를 가방에 챙긴 업자 측 경리 직원은 "한 의원님(한 전 총리)에게 갈 돈이라고 들었다"고 했다. 가방 값 영수증도 나왔다. 건설업자가 구치소로 면회 온 부모에게 '한 전 총리를 도왔는데 섭섭하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까지 증거로 제출됐다. 이 모든 증거들은 검찰이 먼저 찾아낸 게 아니라 업자가 '9억 제공' 사실을 털어놓은 이후 드러난 것이다. 대체 무슨 '조작'이 있을 수 있나. 이에 대법관 13명 전원이 한 전 총리에게 유죄 판결을 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0년5월14일 MBC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수인번호 3382 한만호'. 다른 사건으로 구속 수감돼 있던 한만호 대표는 2010년 3월30일 경남 통영교도소에서 갑자기 서울구치소로 이감됩니다. 그리고 4월 1일,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에 불려갑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두 달 정도 앞둔 시기. 영문도 모른 채 죄수복을 입고 조사실로 호출된 한 대표는 어느 정치인의 이름을 들었다고 합니다. 당시 야당 후보로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했던 한명숙 전 총리였습니다. [한만호 비망록 21쪽] 수사관님과 검사님이 '절대 불이익이 되지 않게 하겠다. 한 총리에 대해서 성실하게 사실대로 답변해달라. 선택해라, 협조해서 도움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힘들게 해서 어려워지시든지…' "하늘이 무너지는 공포감" 한 대표가 쓴 그날의 기억입니다.

(홍재희)==== 2020년5월14일 MBC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그는 결국 출소 뒤 사업 재기에 도움이 될 거라는 기대에 검찰에 협조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합니다.[한만호 비망록 21쪽] 돌아와서 밤을 꼬박 새웠다. 추가 기소되면 부모님 아이들이 버틴다고 될 일이 아니다. 제 자신에게 합리화했다. 9억을 3번에 걸쳐 3억씩, 한 전 총리에게 현금과 수표, 달러를 섞어 전달했다는 검찰의 기소 내용. 한 대표는 검찰이 조서를 주고 외우게 한 뒤 시험까지 치며 만들어냈다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비망록 77쪽] 방에서 운동장에서 시험준비하느라 혼자 중얼중얼대서 다른 수감자들이 이상한 사람으로 쳐다봤다. '구치소에서 공부하라' 하며 조서에 답변 내용 매주 불러서 ‘시험본다’ 테스트 했다. 잘 외우지 못하자, 돈을 전달 때 한 전 총리와 통화한 횟수를 임의로 고치기도 했다고 썼습니다. [비망록 70쪽]매번 3번씩 433으로 스토리 만들었다가 나중에 332로 했다. '소동이 되니 그냥 333으로 하자' 합의하고 진술과 연습했다. 종종 자금제공 순서가 바뀌고 해서 검사님이나 수사관님들이 당황한 적이 몇 번 있었다.

(홍재희)==== 2020년5월14일 MBC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검찰의 입맛대로 잘하면 특식이 제공됐는데, 한 대표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비망록 139쪽, 1086쪽] 그래도 20년 넘게 CEO한 사람을 마치 저능아 취급했다. 그 모멸감은 죽어서도 잊지 않을 것이다. 한만호는 없어지고 오로지 검찰의 안내대로 따르는 강아지가 되었고… 한만호 대표는 총 70여 차례 검찰 조사를 받았는데 진술 조서를 쓴 날은 단 5번뿐이었습니다. [김정범 변호사/한만호 대표 당시 변호인]"'돈을 3억씩 3번 줬다'는 간단한 진술을 듣기 위해서 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사람을 검찰에 60~70번 부른다는 건 납득할 수 없었어요. 나머지는 불러서 뭐했냐는 거예요." 그런데 2010년 12월 한 전 총리의 두번째 재판 날, 한만호 대표는 자신의 진술을 뒤집기로 결심합니다. 검찰 조사 때 인정했던 '불법 정치자금 공여'는 없었다고 판사 앞에서 진술한 겁니다. [비망록 135쪽] 제가 부관참시를 당하는 일이 있더라도 진실을 밝혀야겠다 결심했고, 손꼽아 기다려서 (2010년) 12월 20일 행동한 것입니다. 사건이 지나치게 조작되고, 검찰이 자신의 진술을 언론에 흘려 서울시장 선거에 개입하려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두려움과 죄책감을 느꼈다는 이유였습니다. [비망록 1111·142쪽]수사관에게 '노무현 대통령도 저래서 자살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한 총리님도 이러다 그렇게 되시는 것 아닐까요? 정말 걱정됩니다' (고 물었다.) 얼마나 엄청난 범죄를 날조한 것인지에 살아있음이 더 고통스러웠다. ” 라고 보도했다.


조선사설은


“민주당은 건설업자가 감옥에서 쓴 '비망록'이 한 전 총리 혐의가 조작됐다는 근거라고 한다. 검찰의 회유·협박에 의해 업자가 한 전 총리에게 돈을 줬다고 허위 진술했다는 것이다.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비망록은 이미 한 전 총리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채택돼 사실무근으로 결론이 났다. 증거를 제출한 것은 다름 아닌 검찰이었다. 위증 범죄자의 '거짓말 시나리오'에 불과한 내용이라는 것이다. 해당 건설업자는 위증 혐의로 1·2·3심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조작은 검찰이 아니라 업자와 한 전 총리 측이 했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친정권 매체가 이미 공개된 비망록 내용을 보도하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 사실을 왜곡하고   검찰과 법원을 몰아붙이고 있다. 미리 짜놓은 각본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한 전 총리의 금품 수수는 뇌물과 다름없다. 너무나도 명백한 물증들이 있다. 그런데 이를 양심수로 바꾸려고 한다. 총선에서 압승했다고 흑을 백으로 바꾸려고 한다. 이 정권이 무슨 일을 해도 국민 다수가 인정하니 이마저 성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나라는 더 이상 법치국가는 아닐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0년5월14일 MBC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이 비망록은 10년 만에 공개됐고 한만호 대표는 이제 고인이 됐습니다. 이 때문에 이 비망록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현재로선, 답을 내릴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 엄청난 얘기를 그냥 흘려들을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2020년 현재, 한만호 비망록의 의미는 뭔지 장인수 기자가 짚어 보겠습니다. ”라고 앵커가 서두를 꺼 냈다.


(홍재희)==== 2020년5월14일 MBC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한만호 대표가 거짓 증언을 했다며 법정에서 진술을 뒤집자, 검찰이 한 대표의 노부모를 찾아갔다는 기록. [한만호 비망록 38쪽] 증언 이후에 검사님이 부모님 만나고 왔다. 기가 막히는 이야기였다. 번복하지 못했던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부모님이 걱정하실 것 때문이었는데 그 약점을 노리셨다. 징역형을 살던 한 대표가 만기 출소하기 3일 전인 2011년 6월 9일, 검찰은 한 대표의 위증 혐의 수사를 이유로 그의 구치소 방을 압수수색해 비망록을 모두 가져갔습니다. 소위 '위증'을 하게 된 과정과 참담한 심경이 담긴, 1년 넘게 쓰여진 두 박스 분량의 기록이 모두 검찰 손에 넘어간 겁니다.


(홍재희)====2020년5월14일 MBC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검찰은 이후 이 비망록 일부를 한명숙 전 총리 재판에 증거로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이 비망록을 "한 대표가 진술을 번복한 뒤 허위 사실과 모순된 논리로 검찰을 공격하기 위한 자료"라고 규정한 겁니다. 이에 대해 변호인 측은 검찰이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만 발췌했을 거라며 전문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실체는 알려졌지만 기억의 뒤편에 묻혀있던 이 비망록은 최근 검찰의 선택적 수사와 진술 강요 의혹과 관련한 뉴스타파와 MBC의 취재 과정에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비망록에는 한 대표가 2007년 당시 몇몇 정치인을 통해 한나라당 측에도 6억원을 전달했다는 주장도 등장합니다. 한 대표는 검찰이 자신의 이런 주장에는 귀를 닫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만호 비망록 55쪽] 특수부 소환 첫날 자금이 한나라당 쪽으로 제공되었음을 이야기했다. => 종료했다. 급히 덮었다.


(홍재희)====2020년5월14일 MBC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검찰은 한 대표가 비자금의 사용처를 허위로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의혹을 좀 더 확인하기 위해 당시 담당 검사들을 찾아가 봤지만 답변을 듣기 어려웠습니다. 현재 세월호 특별수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임관혁 당시 주임검사는 "공판에는 관여했지만, 수사에는 거의 관여하지 않았다"고만 밝혀왔습니다. 대검은 MBC에 보낸 답변서에서 '진술 강요'는 사실 무근이며, "비망록 전체 내용에 대해선 법원의 엄격한 사법적 판단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검은 또 한 전 대표가 위증 혐의로 징역 2년의 유죄 선고를 받았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 측은 "늦었지만 언론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 진실의 일단이라도 밝혀지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


(홍재희)=== 라고 보도했다. 박근혜 국정농단   그리고 양승태 사법농단시대에 벌어진 암흑사 이다,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한다.박근혜 국정농단 과 양승태 사법농단의 공종 정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지금 무슨 소리 하고 있는가?


(자료출처=2020년 5월21일 조선일보[사설] 총선 압승했다고 '한명숙 유죄 물증'까지 뒤집겠다는 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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