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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일본군위안부 강제동원 공동정범 방씨족벌 조선일보가윤미향을? 조선[사설] "엄중하다"더니 "심각하지 않다", 與 돌변은 대통령 뜻인가 에 대해서
일본군위안부 강제동원 공동정범 방씨족벌 조선일보가윤미향을? 조선[사설] "엄중하다"더니 "심각하지 않다", 與 돌변은 대통령 뜻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윤미향 의혹에 대한 민주당 기류가 돌변했다. 이낙연 전 총리는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했다. 이 전 총리가 유력한 대선 주자인 만큼 여당이 조만간 윤씨의 거취와 관련해 결단을 내릴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그런데 그 직후 이해찬 대표가 "심각하게 검토할 부분은 아닌 것 같다"고 이 전 총리의 입장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러자 민주당은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윤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나왔다. 뭉개겠다는 것이다. 지금 민주당에서 이 전 총리의 언급을 이렇게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뿐이다. 이해찬 대표는 청와대의 뜻을 대신 발표했을 가능성이 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미향 당선자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일할 때 발생한 의혹 침소봉대해 마녀사냥하고 있는 친일매국 방씨족벌 조선일보사설은 청와대와 더불어 민주당 끌어 들이기 위한 물귀신 작전 쓰고 있다.  2020년 5월20일 수요일 30년째 1440회 수요집회가 열렸다.수요집회는 전시 성폭력 문제와 인권 회복을 위해 30년 가까이 지속됐다.주로 일제에 의한 일본군 종군위안부 강제 모집으로 인해 피해 할머니들 유린된 인권 찾아주기위한 시민사회 운동이었다.  국제적인 성과도 컸다. 미국의회에서 일제에 의한 일본군 종군위안부 강제 모집은  20세기 최대 집단 인신매매사건으로 규정하기 까지 했다. 일본군 종군위안부 강제 모집실상 국제사회에 알려 잡자는 국제사회의 양심을 깨우고 일제의 야만적인 전시 성폭력 문제 세계에 알렸다. 한국 정부도 한국 국회도 한국의 신문과 방송도 감히 하지못한 일을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과 윤미향 당선자 그리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 들과 후원 시민들이  했다.


조선사설은


“앞으로 최초 폭로자인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위무가 시도될 것이다. 이미 민주당은 "윤 당선인이 19일 이용수 할머니를 만나 사과하고 할머니가 눈물 흘리고 오해를 풀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 할머니는 "와서 용서를 빌었지만 용서한 것 없다. 법에서 다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개혁을 조국 일가족 일탈로 치환시킨 수구 조선일보가 윤미향 당선자의 지난 30년 전시 성폭력 문제에 기여한 성과를 지난  활동과정의 일부 오류을  침소봉대하는 것으로 치환 시키고 있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친일인명 사전에 등재된 친일매국노이다.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1933년 3월 조선일보 인수한지 한달만인 1933년4월 자신의 개인 재산으로 일본군국주의 군대에 고사포 구입해 헌납했다는 친일 매국노이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1987년 개관된 천안 독립기념관에 일제시대 일본왕 칭송하고 일제 식민지배 정당화 했던 방씨족벌 조선일보 친일윤전기 전시 했다가 2003년에 언론개혁 시민단체인 ‘조아세’의 노력으로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방씨족벌 조선일보 친일 윤전기 철거됐다.  일제 탄압을 피해 외국에 임정을 세울 수밖에 없었던 지도자들은  친일매국노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 후손들이 방씨족벌 조선일보 통해서 대한민국의  대한민국 법통을 비롯한 정의로운 가치관을 거꾸로 물구나무 세우면서 방상훈 방정오 방용훈 일가족들이 장자연 사건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현실 보면서 통곡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설사 이 할머니와 윤씨가 화해한다고 이 문제가 덮어질 수는 없다. 정의연과 윤씨가 위안부 운동을 빙자해 사익을 취했다면 형사 범죄다. 지금 정의연의 엉터리 회계 장부, 고인이 된 위안부 할머니 장학금을 유지와 달리 쓴 문제, 이상한 안성 쉼터 매입 의혹, 윤씨의 딸 유학 자금 출처, 개인계좌로 기부금 모금, 쉼터에 부친을 취업시키고 남편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아파트 구입 자금 문제 등 연일 새로운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위안부 운동의 원조 격인 김문숙 부산 정대협 회장은 "윤미향이 대표가 된 이후 정대협은 할머니를 앞세워 돈벌이하는 단체가 됐다" "터질 것이 터진 것"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일매국 방씨조선일보가 윤미향 당선자의 지난 30년 전시 성폭력 문제에 기여한 성과를 무시하고 “정의연과 윤씨가 위안부 운동을 빙자해 사익을 취했다면 형사 범죄다. ”라고 단정하는 것은  도적이 선량한 시민에게 경범죄 단속하는 격이다. 윤미향 당선자와 정의연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미국 의회는 물론 유엔에서  일제 위안부실상 일깨우는데 크게 기여한 것은 부인할수 없다.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일제시대 조선총독부에 충성한 친일매국노 집단이다.일본군 종군위안부 강제동원의 공동정범(?) 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정의연이 우간다에 김복동센터를 짓는다며 4300여만원을 후원받았는데 정작 우간다 시민단체 대표는 "정의연 제안을 거부했다"고 했다. 우간다 단체 대표는 "정의연이   내 이름을 걸어 돈을 받았다니 역겹다"고도 했다. 위안부 추모 상품을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은 7년간 6억여원을 정의연 전신 정대협에 기부했지만 정대협 회계장부에는 1억원만 받은 것으로 올라 있다고 한다. '화해'한다고 이 범죄 혐의가 없어지나. 이날 검찰은 정의연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은 관련 범죄 혐의가 소명돼 법원도 수사 필요성을 인정했다는 뜻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의연이 우간다에 김복동센터를 짓는다고  4300여만원을 후원받았는데 일본정부의 집요한 방해로 무산됐다.한국외교의 사각지대아프리카에 까지 정의연의 전시 성폭력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인권위한 활동 지구촌 차원에서 벌였다는 것 알수 있다.  그런데 조선사설은 일본정부의 반해로  무산된 우간다 김복동센터 문제를 또다시 왜곡하고 있다. 이런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옹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안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다.윤미향 당선자의혹은 검찰수사로 시시비비가려질 것이다. 이민재판식 여론몰이 자제하고 지켜보자.


(자료출처=2020년5월21일 조선일보 [사설] "엄중하다"더니 "심각하지 않다", 與 돌변은 대통령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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