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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K- 방역 사전에 조선일보의 ‘우한폐렴’‘중국봉쇄’는 없다? 조선 [사설] 코로나 수도권에서 또 확산, '2차 대유행' 대비해야 에 대해서
K-  방역 사전에 조선일보의 ‘우한폐렴’‘중국봉쇄’는  없다? 조선 [사설] 코로나 수도권에서 또 확산, '2차 대유행' 대비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신종 코로나 환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늘고 있다. 정부가 지난 6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방역으로 전환한 이후 10~20명대를 유지하던 새 확진자가 그제 40명, 어제는 79명으로 늘었다.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 한 곳에서만 사흘 새 80명 넘는 환자가 나왔다. 물류센터 근무자와 방문객 4200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끝나지 않아 확진자가 얼마나 더 늘지 모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4월15일 총선 전 까지 줄기차게 미래통합당과 함께 ‘우한폐렴’ ‘중국봉쇄’ 외치다가 총선 참패 이후 처음으로  ‘우한폐렴’ ‘중국봉쇄’  아닌 ‘신종 코로나 환자’로 표현 하면서 40여일만에 코로나19를 사설의 화두로 삼고 있다. 조선사설은 코로나 19 재난속에서도 긴급재난 지원금  지불 비방하고  그동안 정의연과 윤미향 마녀사냥에 조선일보의 화력을 집중했었다. 세계가 그찬한 K- 방역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4월15일 총선 전 까지 줄기차게 미래통합당과 함께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외친 ‘우한폐렴’ ‘중국봉쇄’ 는 없다.


조선사설은


“무엇보다 인구 2600만명이 사는 수도권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연쇄적으로 터져 나오는 현상이 우려스럽다. 이달 초 서울 이태원 클럽을 시작으로 주점·노래방·식당 같은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에 이어 서울의 콜센터, 부천·인천의 대형 물류센터와 콜센터로까지 3주간 방역 당국이 손쓸 새도 없이 번지고 있다. 숨은 감염자들이 방역망을 피해 돌아다니고, 방역 속도보다 감염 확산이 더 빠른 상황이 지속되면 폭발적 감염 사태가 재연될 수도 있다. 정부는 28일 미술관·박물관 등 수도권 공공부문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2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PC방과 노래방, 학원에 대해서도 이용 자제 행정명  령을 내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한 시점에서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 한 곳에서만 사흘 새 80명 넘는 환자가 나왔다는 것은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가 노동자들이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촉 통해 코로나19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거리두기  비롯한 마스크 착용등 하지 않고 노동착취 하다가 발생한 사실상의 노동참사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는 노동자 안전 확보되지 않은 기업의 탐욕적인 이윤추구는 은 존재할수 없다.는 것을 선진국의 코로나 19 재난과 경제 셧다운 통해 확인됐다.  그런데 조선사설은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문제는 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 확진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파장이 크다는 점이다. 우선 경기도 부천 지역 학생들 등교가 중단됐다.


(홍재희)==== 조선사설은“이달 초 서울 이태원 클럽을 시작으로 주점·노래방·식당 같은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에 이어 서울의 콜센터, 부천·인천의 대형 물류센터와 콜센터로까지 3주간 방역 당국이 손쓸 새도 없이 번지고 있다. ”고 주장하고있는데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로 집장촌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방역당국은 불법 체류외국인들이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라고  판단하고 관심 기울이고 있는데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가 20% 정도 된다고 한다. 대부분 젊은 층이라고  한다. 젊은 집창촌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방역도 세심한 주의 기울여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클럽과 주점·노래방 못지않게 집장촌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동선을 숨길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조용한 전파 가능성 매우 높다.

조선사설은


“잠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게 코로나 바이러스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에선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었고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도 주민 봉쇄령 해제 후 감염자가 다시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차 대유행이 벌어질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환자 수용 능력, 의료진 규모, 방역 장비 수급 등 준비하고 챙겨야 할 문제가 많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코로나 사태로 미국에선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었고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도 주민 봉쇄령 해제 후 감염자가 다시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고 주장하고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기검진 조기 격리 저기치료 방역 골든타임 지켜  봉쇄 조치 없이 경제 셧다운 없이 방역 선진국 됐다. 한국이 코로나19 방역 모델 됐다. 그동안 중앙정부 지자체 헌신적인 의료진 자원봉사자 성숙한 시민의식이 한팀돼서 코로나방역 선진국됐는데 그런 역량 발휘해 수도권 코로나19 방역하자.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기업의 역할 중요하자다. 쿠팡 경기도 부천 불류센터처럼 노동자들에 대해 코로나19 위헙으로부터 보호할수 있는 인간안보 지키지 못하면 쿠팡으로 끝나지 않고 사회적으로 매우 큰 손실과 재난이 된다는 것 명심해야 한다.


(자료출처=2020년5월29일 조선일보[사설] 코로나 수도권에서 또 확산, '2차 대유행'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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