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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추미애 프레임 실패에 친일방씨조선일보가 안중근을 우롱? 조선 [사설] 與 “秋 아들 안중근의 위국헌신 실천”, 이제 국민 희롱까지 에 대해서
추미애 프레임 실패에 친일방씨조선일보가 안중근을 우롱? 조선 [사설] 與 “秋 아들 안중근의 위국헌신 실천”, 이제 국민 희롱까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16일 논평에서 군 특혜 의혹을 받는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에 대해 “나라를 위해 몸 바치는 것(爲國獻身)이 군인의 본분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라고 했다. ‘엄마 찬스’ 이용 정황이 쏟아지는 아들 서모씨를 안중근 의사에 비유한 것이다. 국민들이 “안 의사가 언제 특혜성 병가를 갔느냐” “휴가 미복귀 했느냐” “제정신인가”라고 분노하자 대변인은 ‘유감’이라며 안 의사 부분을 지웠다. 그런데 추 장관은 17일 국회에서 “(제 아들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군무에 충실했다 함을, (안 의사) 말씀에 따랐다 함을 강조한 것”이라고 했다. 아들이 ‘위국헌신’했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비교하면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군복무는 “나라를 위해 몸 바치는 것(爲國獻身)이 군인의 본분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이 추미애 장관 아들 군복무 정상적으로 드러나자 본질과 다른 지엽적인 말꼬리 잡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은 이명박근혜정권의 대북 강경정책으로 북한과 미국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가 고조되던 2016년부터 2018년 까지 군복무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육군에서 전화로 휴가를 연장한 사례가 3000건이 넘는다"고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이 군대생활 즉 군복무 한 시기는2016년부터 2018년 까지 라고 한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이 군 군복무 기간인 2017년11월29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5형 발사했다. 사정거리는 최소 1만3000km로 미국 겨냥했다. 북한과 미국의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다. 그런 시점에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는 국가안보의 보루로서 한반도 전쟁 위기속에서 군 복무중이었다. 그런데 국가안보 위기속에서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남북 긴장이 고조되던 1965년 명역면제 받았다.





조선사설은





“111년 전 안 의사는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다. 자신이 죽을 걸 알면서도 헌병들 앞에서 방아쇠를 당겼다. 체포되면서도 “코레아 우라(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 그가 쏘아 올린 6발의 총성은 나라 잃은 한민족이 아직 죽지 않았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신호였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군 투쟁으로 이어지는 도화선이 됐다. 중국 혁명가는 “아시아 제일의 의협(義俠)”이라고 했다. 이것이 제 몸을 던져 나라를 위하는 ‘위국헌신’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11년 전 안 의사는 하얼빈역에서 한민족과 한반도를 강탈한 이토 히로부미를 대한 독립차원에서 사살했다. 반면에 방응모 일제당시 조선일보 사장은 기관포 구입해 일제에 헌납한 친일 반민족 범죄행위자이다.





(홍재희)====2005년9월5일 한겨레 인터넷 판 기사에는 “방응모 전 <조선일보> 사장 등 조선인 지도층들이 일제의 전시동원 체제가 확립되기 전인 1933년에 일제에 무기를 헌납했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일 “일본 옛 육군성에 보관됐던 ‘국방헌납 병기 수령에 관한 건’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찾아냈다”며 “이 문서에 기록된 기관총과 고사포 등을 헌납한 20여명의 명단 가운데 방씨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연구소가 공개한 자료는 1933년 4월15일치 일본 육군성 정무차관실 문서로, 조선과 중국에 거주하던 은행장과 기업가, 현역 장성 등이 ‘3년식 기관총’ 21개와 고사포 등을 일제에 헌납한 사실이 기록돼 있다. 헌납자 대부분은 일본인이며, 조선인 헌납자는 방씨를 비롯해 △종로 화신백화점 건물의 소유주로 부동산 재벌이었던 한학수 △평안북도 의주읍장을 거쳐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와 조선일보사 이사를 지낸 고일청 △경기도 수원의 거부로 독립운동가에게서 군자금을 내놓으라는 편지를 받고 경찰에 밀고한 양성관 △일본으로부터 귀족 작위를 받은 민영휘의 아들 민대식 등 5명이다. 문서가 작성된 시점인 1933년 4월은 방씨가 조선일보사를 인수(1933년 3월)한 지 한달 뒤다.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은 “무기 헌납은 대부분 1937년 중-일 전쟁 발발과 함께 전시동원체제가 들어선 뒤 이뤄졌다”며 “1933년에 무기를 헌납했다는 것은 방씨가 일찍부터 친일에 나섰다는 것을 말해주며, 신문사를 경영하며 어쩔 수 없이 일부 친일을 했다는 주장이 근거가 없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라고 보도한바있었다.





조선사설은





“추 장관과 여당은 ‘서씨가 아픈데도 엄마 입장 생각해서 군대 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서씨는 무릎 수술 후 입대 전까지 영국 대학에서 동호회 축구팀 선수로 뛰었다고 한다. 서씨 무릎을 본 군의관은 진단서에 “군 병원에서 충분히 진료 가능한 상황”이라고 적었다. 그런데도 서씨는 두 차례 병가와 전화 한 통으로 휴가까지 얻었다. 안 의사 어머니는 의거한 아들에게 ‘당당히 죽으라’며 수의를 보냈다. 반면 추 장관은 아들 의혹이 불거지자 ‘아이가 울고 있다. 건드리지 마라’고 했다. 억지와 궤변에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반민족 범죄자로 등재된 친일파이다.그런 방응모 조선일보의 후손인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병역면제 받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장애가 있는 아버지 뒤로하고 한반도 전쟁위기속에서 신성한 국방의무 책임다하기 위해 추미애 법무부장관아들이 현역입대해 군복무한 것은 긍정팡가받아야 하고 한국사회 지도층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 반면에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과 병역면제받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시킨 세력이 정치적 유산인 미래통합당 후신인 국민의 힘이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북한 미국 한반도 핵전쟁 위기속에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문제로 훈계 하는 것은 ‘도적’이 선량한 시민 붙잡고 경범죄 단속 하면서 훈장질 하는 격이다. 적반하장이다.국방부는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공식 발표했다.







(홍재희)====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위기속에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문제가 제기된 것은 2017년이다. 휴가후에도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는 계속됐고 그런 가운데 2017년 11월29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5형 발사했다. 사정거리는 최소 1만3000km로 미국 겨냥했다. 북한과 미국의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다. 그런 시점에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는 국가안보의 보루로서 한반도 전쟁 위기속에서 군 복무중이었다.





(홍재희)==== 북한의 124군 특수부대가 서울 청와대 기습한 1968년 시점에 국가안보 위협받은 시점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석연치 않는 이유로 병역 면제 받았다.1948년생인 방상훈 조선일보 현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미국 오하이오대에 유학갔다가 19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미국 오하이오대에 그당시 유학을 간것은 병역을 피하기위한 도피성 유학이란 의혹이 제기될수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19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홍재희)====북한군 특수 부대인 124군 부대가 청와대를 습격했던 1968년과 북한군 특수 부대가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했던 1969년 당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가 구멍 뚫려 나라가 위태로 울때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를 받았다.





조선사설은





“여당은 추 장관을 비호하기 위해 아들 의혹을 제기한 야당을 ‘쿠데타 세력’으로 몰았다. 카투사를 ‘편한 부대’라고 조롱한 데 이어 청탁 의혹을 “동사무소 민원이나 마찬가지”라고 물타기 했다. 공익 제보자를 ‘범죄자’로 좌표 찍더니 급기야 안중근 의사까지 끌어들인 것이다. 안 의사 후손들은 “정권 유지를 위해 안 의사를 파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어디 있는가”라고 했다. 정말 파렴치한 사람들이다.“







(홍재희)====라고 주장하고 있다.2006년11월27일 KBS'시사기획 쌈'이 조선일보를 비롯한 5개 언론사주 일가의 병역면제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보도했었다.'쌈'은 2006년11월27일 '2부-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편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해서는 징병검사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방 사장은 징병검사를 3년간 받지 않다가 면제받은 경우다.48년생인 방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다.그러나 '쌈'이 취재를 통해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방 사장은 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이에 대해 조선일보 관계자는 "유학 때문에 연기했을 뿐 기피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진정서를 냈다는 병무청 기록에 대해서도 완강히 부인하며 "과체중으로 면제됐을 뿐 진정서를 내지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방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







(홍재희)=====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 시점인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은 시점은 68년 1월21일 북한의 124군 부대가 청와대 앞 까지 기습하고 가 침투해 대한민국 국가안보가 위협받던 시점이었고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울진·삼척 지구에 북한의 무장공비 120명이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협받던 시점이었다. 결국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병멱면제 받았다.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과체중’ 병역면제에 대해서 조선사설은 '직업적 도덕성' 감히 제기하지 못했다.



(자료출처=2020년9월18일 조선일보[사설] 與 “秋 아들 안중근의 위국헌신 실천”, 이제 국민 희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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