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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추미애 아들 군복무와 ‘아빠찬스’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불공정?조선 [사설] ‘불공정’ 총책임자 文이 37번 “공정” 외쳐, 또 ‘유체이탈’ 쇼 에 대해서
추미애 아들 군복무와 ‘아빠찬스’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불공정?조선 [사설] ‘불공정’ 총책임자 文이 37번 “공정” 외쳐, 또 ‘유체이탈’ 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이라는 단어를 37번이나 언급했다. “공정은 촛불 혁명의 정신이며 우리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도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다. 2012년 첫 대선 도전 때 선거 광고에도 쓰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불공정’  상징인 방상훈 사장이 조선일보 사설이“ ‘불공정’ 총책임자 文이 37번 “공정” 외쳐, 또 ‘유체이탈’ 쇼“ 운운하는 것은 도적이  선량한 시민에게 훈계하는 격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불법 탈법 편법을 상승적으로 저질러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조선일보 발형인 자격 발탈당한바 있었다. 장자연 사건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아들 방정오 조선일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동생인  방용훈 조선일보 대주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사촌인 방성훈 스포츠 조선 대표가 수사받은바 있었고  장바연 사건 수사경찰에 조선일조측 외압 있었다고 2019년 5월 건찰과거사위가 공식발표했았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문 대통령의 ‘공정’은 일반인의 생각과는 크게 다르다. 다른 편을 비난하고 공격할 때만 쓰이는 잣대이고, 자기 편 사람이 저지르는 불공정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조국, 추미애 사태가 생생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조국 전 법무장관의 자녀는 고등학생 때 박사 과정 학생도 버거운 영어 의학논문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하지도 않은 인턴 활동 증명서를 얻어내 대학입시에서 결정적인 도움을 받았다. 대학교수 부모를 둔 특혜를 누린 것이다. 추미애 법무장관의 아들은 군의관이 “군 병원에서 충분히 진료 가능하다”고 진단한 질환을 핑계로 19일 병가를 연장해 4일 휴가를 더 다녀왔다. 일반 사병들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정해진 시간에 부대에 복귀하지도 않고 전화로 휴가를 연장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불공정’ 의 아이콘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병역면제 과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자.1948년생인 방상훈 조선일보 현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미국 오하이오대에 유학갔다가 19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미국 오하이오대에 그당시 유학을 간것은 병역을 피하기위한 도피성 유학이란 의혹이 제기될수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19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홍재희) ==== 북한군 특수 부대인 124군 부대가 청와대를 습격했던 1968년과 북한군 특수 부대가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했던 1969년 당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가 구멍 뚫려 나라가 위태로 울때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를 받았다.



(홍재희)==== 2006년11월27일 KBS'시사기획 쌈'이 조선일보를 비롯한 5개 언론사주 일가의 병역면제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보도했었다.'쌈'은 2006년11월27일 '2부-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편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해서는 징병검사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방 사장은 징병검사를 3년간 받지 않다가 면제받은 경우다.48년생인 방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다.그러나 '쌈'이 취재를 통해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방 사장은 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이에 대해 조선일보 관계자는 "유학 때문에 연기했을 뿐 기피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진정서를 냈다는 병무청 기록에 대해서도 완강히 부인하며 "과체중으로 면제됐을 뿐 진정서를 내지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방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

조선사설은


“20대 인생을 좌우하는 대입과 병역에서 벌어진 명백한 불공정을 통해 젊은이들은 문재인 정권의 위선을 목격했다. 대통령은 청년들에게 박탈감을 안겨준 ·이런 반칙의 주인공들을 다른 자리도 아닌 ‘정의’를 담당하는 법무부 장관 자리에 연이어 앉혔다. 그래놓고도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하는 대신 국민의 분노를 일으킨 불공정 행위자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했다. 집권당 사람들은 국민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법무장관의 사퇴를 건의하기는커녕 이들의 방패막이를 자처하고 나서 국민의 화를 돋우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의  금수저‘ 아빠찬스’ 또한 반칙의 주인공 이라고 볼수 있다. 1974년 생으로 알려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조 14살과  15살때는 중학생 신분이다. 중학생 신분이면 소득이 없는데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을까? 누가보아도 불법 탈법편법 상속증여 의혹 있는 것인데 조선사설은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방준오 부사장이 조 14살과  15살때는 중학생 신분이다. 중학생 신분이면 소득이 없는데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는 의혹 밝혀야 한다.



(홍재희)====  1974년 생으로 알려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조 14살과  15살때는 중학생 신분이다. 중학생 신분이면 소득이 없는데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는 것은 불법 탈법 편법 없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홍재희)===  ‘밤의 대통령’ 권력으로 일컬어 지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의 재산형성과정과 금수처 벼락출세 불법의혹도 밝혀야 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금수저 벼략출세 또한 검증 받아야 한다. 1974년 생으로 알려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은 2003년 10월 조선일보 편집국에 특채됐다고 한다. 신문사 입사는 언론고시로 알려질 만큼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특채된지 불과 10개월 만인 2004년 7월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으러 벼락출세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것이  신문사 입사 1년만인 신입기자를 워싱턴 특파원으로 승진 시켰다는 점이다.  전형저인 금수저 고용세습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이 청년의 날 공정을 말하려면 먼저 조국, 추미애 사태에 대한 사과로부터 시작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말은 한 마디도 없었다. 대통령은 “여전히 불공정하다는 청년들의 분노를 듣는다”면서 “끝없이 되풀이되는 것 같은 불공정의 사례를 본다”고 했다. 문제는 자신에게 있는데 마치 남 얘기를 하는 듯한 ‘유체 이탈’ 행태가 4년 가까이 반복되고 있다.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이 우한폐렴 중국봉쇄 외치면서 전세계적인 K 방역  헐뜯고  ‘조국 프레임’으로 검찰개혁 저항할 때 선진국 전문가 선진국 언론 선진국 정부 지도자들이 한국의 K 방역 극찬하자 이에눈뜬 한국 유권자들이  4월15일 총선에서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을  심판했다.K ,방역은 불공정과 거리가 먼 민주주의 언론자유 투명한 정보공개 ITC 기술 헌신적인 의료진 자원봉사자 성숙한 시민의식 방역당국이 한틴 돼서 이룩했고  K 방역의 절차와 과정은 공정했다.  4월15일 총선에서 국민들로부터 바림받자 국민의 힘으로 정치적 옷 갈아입고 한국전쟁위기 시기인 2016년부터 2918년 까지 군복무한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문제  지엽적인 사안 침소 봉대하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  받은 사람이다. 국민의 힘은  K 방역의  찻잔속 ‘조국 프레임’‘ 추미에 프레임’으로 검찰개혁  저항했으나 국민들은 국민의 힘과 조선일보를 또 심판하고 버렸다.


(자료출처=2020년9월21일 조선일보[사설] ‘불공정’ 총책임자 文이 37번 “공정” 외쳐, 또 ‘유체이탈’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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