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0...
[2020년] 우리모두 은행 0...
[2020년] 우리모두 은행 0...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30
전체 7075573
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방상훈 박덕흠은 개발독재시대의 쌍태아? 조선[사설] 건설업 출신 野의원 5년간 건설 담당 상임위, 이 자체가 문제 에 대해서
방상훈 박덕흠은 개발독재시대의 쌍태아? 조선[사설] 건설업 출신 野의원 5년간 건설 담당 상임위, 이 자체가 문제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을 지내는 동안 가족 건설 회사가 5년간 국토부 산하기관과 서울시 등으로부터 700억원대의 공사를 따내고, 회사가 가진 특허기술 이용료로 370억원을 받았다고 한다. 박 의원이 국토교통위 간사를 맡은 직후 수주가 집중됐다거나 국정감사에서 비리 의혹을 제기하면 해당 공기업으로부터 수주 건수가 늘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100% 공개 입찰이었고, 의원이 된 후 수주가 오히려 줄었다"며 “당시 박원순 시장이 공사를 줬겠느냐”고 반박했다. 무엇이 사실인지는 당 조사와 검찰 수사에서 밝혀져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 힘으로 간판 바꾼  박덕흠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을 지내는 동안 가족 건설 회사가 5년간 국토부 산하기관과 서울시 등으로부터 700억원대의 공사를 따내고, 회사가 가진 특허기술 이용료로 370억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변명의 여지 없다.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 힘으로 간판 바꾼 이면의 제1야당 맨얼굴 그대로 드러났다.


조선사설은


“3선 박 의원은 2015년 이후 줄곧 국회 국토위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아들과 친형이 건설사를 운영하고 있고, 백지신탁을 했다지만 본인도 건설사 대주주인 의원이 건설을 담당하는 국토위에 들어가고 간사로 활동한 것 자체가 부적절했다. 박 의원을 계속 국토위에 배정한 야당의 책임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3선 박 의원은 2015년 이후 줄곧 국회 국토위 소속으로 활동해온 개발독재시대의  전형적인 시대착오적 부패토후세력 대표 상징한다.  부패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런 3선 박 의원에 대해서 지금까지 죽음같은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조선사설은


“국민의힘은 지난 총선에서 왜 국민으로부터 외면을 받았는지 되짚어봐야 한다. 특혜인지 아닌지에 앞서 건설사 관련 의원이 건설 담당 상임위에 들어가는 처신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사례가 거듭되면서 한때 국민 혐오도가 북한 김정은과 같은 수준이 됐다. 쇄신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당명과 당색을 아무리 바꾸더라도 등 돌린 국민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190석 거여에 맞서야 하는 야당이 기댈 것은 국민의 지지밖에 없다. 국민의힘이 박 의원 문제를 어떻게 규명하고 처리하는지 국민은 지켜볼 것이다. 이참에 여야는 제도적으로 국회의원의 상임위 이해 충돌을 막을 방안을 제시하고 실천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사례가 거듭되면서 한때 국민 혐오도가 북한 김정은과 같은 수준이 됐다. ”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런 사례가 거듭되면서 한때 국민 혐오도가  방상훈 조선일보 사주 일가와 같은 수준이 됐다”고 주장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큰아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과 방정오 조선일보 대주주 일가족과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일가족은 닮은꼴이다.


(자료출처=2020년9월22일 조선일보 [사설] 건설업 출신 野의원 5년간 건설 담당 상임위, 이 자체가 문제)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848

2020/09/22 (06:45:10)    IP Address : 182.227.95.72


17826  세계 초일류 삼성과 이건희의 개발독재식 3류경영 빛과그늘?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6 0
17825  김봉현씨의 옥중 편지에 빰맞은 윤석열, 추미애에 화풀이?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6 0
17824  세계적인 삼성 만든 이건희의 개발독재식 경영은 3류? 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6 0
17823  조선일보,김봉현 옥중편지에 뺨맞고 문재인에 화풀이? 조선 [사설] 너무 달라 두려움마저 드는 文 대통령의 겉과 속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6 13
17822  세계3류 개발독재식 오너경영의 상징 이건희? 조선 [사설] 2류 숙명 나라에 세계 1류 DNA 심은 혁신의 이건희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6 9
17821  한반도 평화는 미국중국이 아닌 대한민국이 주도한다? 조선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6 7
17820  절대무오류의‘괴물’ 윤석열 검찰공화국 치하 국민들? KBS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3 13
17819  절대무오류의 ‘괴물’ 윤석열의 가족은 ‘갑’국민들은 ‘졸’인가? SBS 8시 뉴스보도 비평 홍재희 2020/10/23 12
17818  절대무오류의‘괴물’ 윤석열의 아내 감싸기와 추미애장관 지휘권? MBC 뉴스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3 14
17817  김봉현옥중편지로 파탄난 윤석열 검찰 방상훈 조선일보 유착? 조선 [사설] 사기꾼과 與·법무장관이 한 팀으로 일하는 대한민국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3 26
17816  ‘괴물’ 윤석열 밤의 대통령 방상훈 유착의혹 검언개혁 할때다? 조선 [사설] “정치가 검찰을 덮어버렸다”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단어”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3 21
17815  원전족 조선일보 의 탈원전 가짜뉴스와 월성1호기? [사설] 눈 뜬 국민 바보 만드는 文의 월성 1호 폐쇄와 탈원전 홍재희 2020/10/23 21
17814  동업자(?) 김봉현에 덜미 잡힌 윤석열 공수처 수사 받아야?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2 16
17813  김봉현 폭로후 조선일보와 SBS의 청와대발 게이트 보도 사라져? SBS 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2 13
17812  택배 노동자들 연쇄사망 정부의 보이는 손으로 막아야? MBC 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2 9
17811  원전족 조선일보는 월성 1호기를 제2의 후쿠시마원전폭발 만드려나? 조선 [사설] 월성 1호 폐쇄 주역은 결국 文, 왜곡 조작이 탈원전뿐이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2 21
17810  K 방역을 우한폐렴 중국봉쇄로 헐뜯던 조선일보가 독감백신훈장질을? 조선 [사설] 독감 백신 접종 일단 중단하고 신속히 사망 원인 밝히길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2 25
17809  K 방역 찻잔속 금태섭 조선일보의 수구 동상이몽? 조선 [사설] 금태섭 결국 탈당, 온건·상식·합리를 못 참는 집권 여당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2 29
17808  노후 월성 1호기는 제2의 후쿠시마원전 폭발재앙인가? KBS뉴스9 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1 10
17807  노후 월성 1호기 폐쇄 타당성은 후쿠시마원전 폭발이 입증? SBS8시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1 10
17806   ‘윤석열 게이트’ 공수처 수사로 진실 밝혀야? 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1 11
17805  노후 후쿠시마원전폭발이 노후 월성1호 폐쇄 근거다? 조선 [사설] 월성1호 폐쇄 결정뒤 근거 조작한 정권, 한밤에 증거 444개 삭제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1 27
17804  노후월성 1호기 폐쇄는 제2의 후쿠시마원전폭발참사 방지? 조선 [사설] 미흡한 감사 결과, 정권의 집요한 방해 진실 가로막았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1 29
17803  윤석열 게이트 수사 추미애 찍어내기 조선일보?조선 [사설] 尹 겨냥 또 수사지휘권 秋, 펀드게이트 물타기 이성 상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1 24
17802  의혹투성이 윤석열이 검찰총장이라니 공수처 수사 받아야? KBS뉴스9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0 10
17801  김봉현 폭로에 청와대 표적상실한 SBS 추미애 윤석열 양시양비론?SBS 8시 뉴스 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0 14
17800  김봉현 폭로후 ‘권력형 게이트’에서 ‘윤석열게이트’로 ?MBC 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홍재희 2020/10/20 11
17799  김봉현 옥중편지로 표적 상실한 조선일보의 ‘권력형 게이트’ 조선 [사설] 尹 겨냥 또 수사지휘권 秋, 펀드게이트 물타기 이성 상실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0 22
17798  후쿠시마원전 대폭발 바다방류와 원전족 조선일보의 월성1호기 사랑? 조선[사설] 월성 1호 감사 마침내 의결, 탈원전 국가 自害 끝나야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0 15
17797  박근혜 조중동이 만든 라임·옵티머스펀드사건 문재인 정권이 설거지??조선 [사설] 무능에다 펀드사기 공범까지, 한 번도 경험 못 한 금감원 에 대해서 홍재희 2020/10/20 22

1 [2][3][4][5][6][7][8][9][10]..[595] [NEXT]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