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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공정이라는 코끼리몸통의 불공정이라는 발목 상처 침소봉대하는 조선일보? 조선 [사설] 보란듯이 秋와 동시입장한 文 대통령을 보며 에 대해서
공정이라는 코끼리몸통의 불공정이라는 발목 상처 침소봉대하는 조선일보?  조선 [사설] 보란듯이 秋와 동시입장한 文 대통령을 보며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권력 기관장 회의를 주재하면서 회의장에 추미애 법무장관과 동시에 입장했다. 국정원장, 행안부 장관 같은 다른 참석자들은 미리 대기하는 상태에서 대통령이 보란 듯이 추 장관과 나란히 회의장에 들어선 것이다. 대통령이 공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을 어떤 자리에 어떻게 배치하느냐는 그 자체로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대통령이 권력 기관장 중 추 장관 한 사람만 선택해서 함께 입장하는 모습을 보인 것은 최근의 ‘추미애 논란’에 대해 대통령은 전혀 동의하지 않으며 그를 전폭적으로 신뢰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나 다름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4월15일 총선전 까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검찰개혁 저지하기 위해 검찰개혁 추진하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일가족 집중적으로 신상털기했다.이른바 ‘조국 프레임’ 이었다. 추미애 장관의 경우도 국민의 힘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검찰개혁 저지하기위해 집중적으로 신상털기 했다. 이른바 ‘추미애 프레임’이다. 비유를 한다면  코끼리 몸통 의 작은 일부인 코끼리 뒷다리 발목에   난 작은   상처를 침소봉대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조선사설은


“이날 권력 기관장 회의는 추미애 장관 아들의 병역 특혜 의혹이 증폭되는 와중에 열리는 시점 때문에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을 끌었다. 대통령은 하루 전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이라는 단어를 37번이나 언급했다. “끝없이 되풀이되는 불공정의 사례를 본다”면서 “여전히 불공정하다는 청년들의 분노를 듣는다”고도 했다. 그런 만큼 많은 국민이 추 장관이 참석하는 이날 회의를 계기로 이번 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듣고 싶어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관련 언급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동시 입장’으로 답을 대신한 것이다. 청와대는 “추 장관은 행사장 바깥에서 대통령 영접 목적으로 대기하다가 만나서 들어온 것”이라고 했지만 이를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연한다면  국민의 힘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검찰개혁 저지용 ‘조국 프레임’과 추미애 프레임‘은 ’공정‘ 이라는 코끼리의 거대한 몸통중에 뒷다리  발목에 난 작은 상처(불공정)을 침소봉대해 마치 코끼리 몸통이  전체가 병든 것처럼 혹세무민 했으나 현명한 국민들은 현혹되지 않았다. 4월15일 총선에서  ’조국 프레임‘ 에  미래통합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대참패했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은 대신 권력 기관 개혁에 대해 “어려운 일이지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며 “조직을 책임지는 수장부터 일선 현장에서 땀 흘리는 담당자까지 자기 본분에만 충실할 수 있게 하면 된다"고 했다. 말 자체는 틀린 게 없다. 그런데 이 정권이 지금까지 자기 본분에 충실하게 일하던 사람들을 어떻게 다뤄왔나. 문 대통령이 임명한 추 장관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조국 전 장관 가족 비리, ‘유재수 감찰 무마’ 등 정권의 불법 혐의를 수사했던 검사팀을 공중분해하고 검찰총장 손발을 잘라 식물 총장으로 만들었다. 이들을 쫓아낸 자리는 모두 ‘추미애 사단’으로 채웠다. 그 결과 민주당 의원이 연루된 라임펀드 비리, 박원순 전 서울시장 피소 사실 유출, 어용 방송과 친정부 검사들의 채널A 사건 조작 의혹 등까지 노골적으로 정권 편을 들던 '애완견’이나 다름없는 검사들 손에 맡겨졌다. 수사가 제대로 이뤄질 리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검찰총장 손발을 잘라 식물 총장으로 만들었다. ”고 주장하고있는 것이 국민검찰이어야할 검찰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인 검찰총장 사조직화 됐다는 정황이다. ‘조국 프레임’과 ‘추미애 프레임‘에도 불구하고 K 방역 찻잔속  ‘조국 프레임’ 그리고 K방역 시즌2 잔속 ‘추미애 프레임‘은 실패했다.  선진국 전문가 선진국 언론 건진국 정부지도자들이 극찬하는 K방역의 상징이 민주주의 언론자유 투명신속정확한 정보공개 성숙한 시민의식  자원봉사자 헌신적인 의료진 방역진 이기 때문이다. 어느것 하나  불공정과 관련된 것이 없다. 불공정 하면  K방역 불가능하다. 문재인 정부의 다른 국정 운영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국민의 힘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검찰개혁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문재인 정부의   ’공정‘ 이라는 거대한 코끼리 몸통의 작은 부분인 뒷다리 발목 부분의 작은 상처( 불공정)를 침소봉대해 마치 코끼리가 죽을병 걸린 것처럼 침고봉대 했으나 현명한 국민들은 현혹되지 않았다. 수구기득권 세력 저항에도 촛불국민을  힘으로 검찰개혁 탄력 받는다.


(자료출처 =2020년9월22일 조선일보 [사설] 보란 듯이 秋와 동시입장한 文 대통령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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