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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추미애아들 군복무 나라 지키고 병역면제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나라는 흙수저가 지켰다 ? 조선[사설] 8개월 만에 秋아들 압수 수색 쇼, 면죄부 임박했나 에 대해서
추미애아들 군복무 나라 지키고   병역면제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나라는 흙수저가 지켰다? 조선[사설] 8개월 만에 秋아들 압수 수색 쇼, 면죄부 임박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동부지검이 지난 21일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사무실과 집을 압수 수색했다고 밝혔다. 그 이틀 전에는 추 장관 아들 군 복무 당시 카투사 부대 지원장교로 근무했던 대위의 자택과 사무실, 대위에게 휴가 연장 청탁을 한 추 장관의 전 보좌관도 압수 수색했다고 한다. 추 장관과 아들 등이 고발당한 지 8개월이 흐르도록 사실상 아무 것도 안 하던 검찰이 갑자기 법석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가안보가 위협 받던 시기에 석연치 않는 이유로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되던 2016년 부터2018년 까지  현역 군복무 마친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사무실과 집을 압수 수색했다고  훈수두고 있다.  비유를 한다면 ‘도적’이 선량한 시민 경범죄  단속하면서 훈계하는 격이다.  

조선사설은


“압수 수색은 최대한 신속하게 하는 게 원칙이다. 사건 관련자들이 증거를 인멸하고 입을 맞추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추 장관 아들은 무려 8개월 만에야 압수 수색을 했다. ‘증거’가 남아있을 턱이 없다. 감찰이 하나 마나 한 압수 수색을 해놓고선 그 사실을 일부러 공개한다. 수사가 목적이 아니라 수사하는 척 쇼를 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가안보가 위협 받던 시기에 석연치 않는 이유로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되던 2016년 부터2018년 까지  현역 군복무 마친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사무실과 집을 압수 수색에 대해서 훈장질 하고 있는데 장애가 있는 아버지 뒤로하고 한반도 전쟁위기속에서  신성한 국방의무 책임다하기 위해  추미애 법무부장관아들이 현역입대해 군복무한 것은 긍정평가받아야 하고 한국사회 지도층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 반면에 병역면제 받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과 병역면제받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시킨  세력이 정치적 유산인 미래통합당 후신인 국민의 힘이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북한 미국 한반도 핵전쟁 위기속에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문제로 훈계 하는 것은 ‘도적’이 선량한 시민 붙잡고 경범죄 단속 하면서 훈장질 하는 격이다. 적반하장이다.국방부는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공식 발표했다.



(홍재희)===== 조선사설은“ 국방부는 추 장관 부부가 불법 청탁한 혐의를 확인할 핵심 단서인 민원실 전화 녹취 파일이 폐기된 것처럼 얘기해왔지만 사실이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국방부  민원실 전화  통화전이나 정부 부처 민원실 전화  통화전전에  사전에 녹음 된다는 안내가 친절하게 뜬다.  추 장관 부부가 불법 청탁한 혐의를 확인할 핵심 단서인 민원실 전화로  불법 청탁 하겠는가? 상식의 문제이다. 그리고  추 장관 부부가 청탁의도 있었다면 국방부  민원실 전화 로 청탁하겠는가? 상식의 문제이다.


(홍재희)====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위기속에 군복무중  합법적인 휴가 문제가 제기된 것은  2017년이다. 휴가후에도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는 계속됐고 그런 가운데 2017년 11월29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5형 발사했다. 사정거리는 최소 1만3000km로  미국 겨냥했다. 북한과 미국의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다. 그런 시점에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 서모씨는 국가안보의  보루로서 한반도 전쟁 위기속에서  군 복무중이었다.

조선사설은


“이번 사건 의혹은 작년 말 추 장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언론 보도로 불거졌다. 추 장관 아들이 휴가에서 복귀하지 않은 날 당직 사병이었던 동료는 “추 장관 아들에게 전화로 복귀를 지시한 지 30분도 안 돼 얼굴도 모르는 상급 부대 대위가 찾아와 ‘휴가 처리는 내가 했으니 문제 삼지 말라’고 했다”고 제보하기도 했다. 정상적 검찰이라면 즉각 고발인과 제보자를 불러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압수 수색에 나서야 했다. 그런데 동부지검은 고발 5개월이 다 돼서야 ‘참고인 조사’를 시작했다. 당연히 추 장관 아들은 조사한 적도 없었다. 국방부 등 군 당국에 대한 압수 수색은 할 생각도 않고, 추 장관 아들 진료 기록은 7개월 만에 확보했다. 덮고 뭉개온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반도 전쟁위기속에 야당 대표 아들이라는 신분으로 정상적으로 현역 군복무 시작해 정상적으로 복무 마쳤으니 조사나 수사할일 전혀 없다.  반면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북한의 124군 특수부대가  서울 청와대 기습한 1968년 시점에 국가안보 위협받은  시점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석연치 않는 이유로 병역 면제 받았다.1948년생인 방상훈 조선일보 현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미국 오하이오대에 유학갔다가 19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고 한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미국 오하이오대에 그당시 유학을 간것은 병역을 피하기위한 도피성 유학이란 의혹이 제기될수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19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홍재희)====북한군 특수 부대인 124군 부대가 청와대를 습격했던 1968년과 북한군 특수 부대가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했던 1969년 당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가 구멍 뚫려 나라가 위태로 울때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은 병역면제를 받았다.



(홍재희)====2006년11월27일 KBS'시사기획 쌈'이 조선일보를 비롯한 5개 언론사주 일가의 병역면제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보도했었다.'쌈'은 2006년11월27일 '2부-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편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해서는 징병검사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방 사장은 징병검사를 3년간 받지 않다가 면제받은 경우다.48년생인 방 사장은 당시 규정에 따라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다.그러나 '쌈'이 취재를 통해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았다.방 사장은 70년 미국에서 돌아와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입대하지 않고 진정서를 내 입영일을 연기했다.이에 대해 조선일보 관계자는 "유학 때문에 연기했을 뿐 기피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진정서를 냈다는 병무청 기록에 대해서도 완강히 부인하며 "과체중으로 면제됐을 뿐 진정서를 내지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방 사장은 같은 해 재 신검으로 지금의 7급과 유사한 처분연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71년) 5월13일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



(홍재희)=====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 시점인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만20세가 되는 68년에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방 사장의 병적 기록을 재구성한 결과, 방 사장은 68년과 69년 징병검사를 받지 않은 시점은 68년 1월21일 북한의 124군 부대가 청와대 앞 까지 기습하고 가 침투해 대한민국 국가안보가 위협받던 시점이었고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울진·삼척 지구에 북한의 무장공비 120명이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협받던 시점이었다. 결국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병멱면제 받았다.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석연치 않은‘과체중’ 병역면제에 대해서 조선사설은 '직업적 도덕성' 감히 제기하지 못했다.


(자료출처=2020년9월23일 조선일보[사설] 8개월 만에 秋아들 압수 수색 쇼, 면죄부 임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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