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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원전족 조선일보 의 탈원전 가짜뉴스와 월성1호기? [사설] 눈 뜬 국민 바보 만드는 文의 월성 1호 폐쇄와 탈원전
원전족 조선일보 의 탈원전 가짜뉴스와 월성1호기? [사설] 눈 뜬 국민 바보 만드는 文의 월성 1호 폐쇄와 탈원전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감사원의 월성 1호기 감사는 경제성 평가 왜곡·은폐를 조목조목 밝혀냈으면서도 조기 폐쇄 자체의 타당성은 감사 범위를 넘어선다며 판단하지 않았다. 이유로 든 것이 ‘한수원 이사회의 즉시 폐쇄 결정은 안전성·지역 수용성까지 종합 고려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2018년 6월 한수원 이사들은 조기 폐쇄 결정으로 인한 자기들의 형사 책임이나 피소(被訴) 가능성은 길게 논의했지만 안전성, 지역 수용성은 제대로 거론하지도 않았다. 한수원도 '계속 운전 안전성 평가, 후쿠시마 후속 안전 점검과 개선, 스트레스 테스트 평가에서 만족·적합 평가를 받았다. 다만 추가 안전설비 투자는 필요하다’고 했다. 결국 월성 1호기는 안전성도, 경제성도 다 문제가 없는데 자료 조작으로 조기 폐쇄된 것이다. 이런 식이라면 어떤 왜곡된 정책도 정부가 ‘종합 고려 했다’고 주장하면 문제 삼을 수 없게 된다. 감사원의 월성 1호기 감사는 걱정스러운 전례를 남겼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월성 1호기는 2011년 폭발한 후쿠시마원전 후속 안전 점검 이전에 1986년 구소련 페르노빌 핵발전소 폭발 사고 이전에 건설된 누후 원전으로서 원전성에 치명적인 결함이 노출됐다. 노후원전 월성 1호기 폐쇄 결정 타당하다. 노후원전인 후쿠시마 원전 수명연장가동하다  2011년 폭발사고로 사고처리비용 600조원대라고 한다. 그런데 노후원전 월성 1호기경제성 있다는 말인가?



(홍재희)====  미국은 1979년 드리마일 원자력발전소 핵노출사고이후 현재 까지 40년 동안 신규원전 가동하지 않고 있다. 특히 2011년 후쿠시만원전 폭발가고이구 원전 가동율 전세계적으로 떨어지고 원전 비용 천문학적으로 인상돼 탈원전이 세계적 추세이다. 원전족 조선일보사설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 있다.

(홍재희)====  1979년 미국 드리마일 원전사고 , 1986년 구소련 체르노빌 원전 폭발사고 , 2011년 일본후쿠시마원전 폭발사고로 이제 원전산업은 사양산업됐다. 미국 원전 건설사인 웨스팅 하우스 사가 해외매각돼 일본 도시바가 인수했으나 도시바 또한 미국 원전 건설사인 웨스팅 하우스 사를 정리한다고 한다.





(홍재희)=== 한국원전 대부분 건설한 미국은 1979년 드리마일 핵발전소 핵누출사고 이후 2020년 현재까지 꾸준하게 핵발전소 신규건설 사실상 중단하고 원전 가동 줄이고 있다. 사실상 탈원전이다. 다른 국가들도 사실상 탈원전이다. 그런가운데 원전족 조선일보가 수명이 다한 월성 원전 1호 폐쇄를 조기 폐쇄라고 아전인수식 주장하는 것 괘변이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폭발은 대재앙이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폭발 처리용만 600조원이 소요된다고 한다.



(홍재희)===2011년 후쿠시마 원전폭발은 수명이 다된 원전 가동하다 발생한 대재앙이었다. 월성1호기는 수명이 다됐다. 뿐만 아니라 월성1호기는 1986년 소련 체르노빌 폭발사고이전인 1983년 건설된 것이다.월성1호기는 캐나다형 원전으로, 체르노빌 사고 후 개선된 격납용기 안전기술인 'R-7'을 적용해야 하지만 안전성 심사에 이를 반영·평가 하지 않은 채 수명연장 결정이 났다"고 문제를 제기했다.R-7 적용 문제는 최근 계속운전 허가를 논의했던 원안위 회의에서도 큰 쟁점이 됐다고한다.


(홍재희)====R-7은 월성 1호기 같은 캔두(CANDU)형 중수로 원전을 운영하는 캐나다 정부가 체르노빌 사고 후 원자로 냉각재 상실 사고에 대비해 격납용기 안전장치를 강화토록 한 안전기준으로, 월성 2·3·4호기에만 적용되고 1호기에는 적용되지 않았다고 한다. "R-7에 따르면 격납용기 관통부는 실제 격납용기 벽체와 같은 수준으로 설계돼야한다" "하지만 월성1호기의 압력조건과 누설시험 조건, 차단밸브 이중화 등이 기준에 맞게 적용돼있지 않다"고 비판했다고 한다.


(홍재희)===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각종 사고 상황을 대비해 격납용기 설계압력을 대기압의 2.2배 정도로 정하고 있는데 월성 1호기의 경우 압력 수준이 대기압의 약 3분의 1정도 밖에 안되며 배관에 차단밸브도 설치돼있지 않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이은철 원안위원장이 우리나라도 자체 규정을 만들었기 때문에 캐나다 기준을 준수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월성1호기는 캐나다 기준 뿐 아니라 IAEA 기준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2018년 4월 2일까지만 해도 한수원은 조기 폐쇄로 결정되더라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폐쇄 허가가 나기까지 2년 반 정도는 계속 가동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산업부도 반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4월 2일 산업부 과장이 청와대 행정관에게서 “대통령이 ‘월성1호기 폐쇄는 언제 결정할 계획인지’ 물었다”는 얘기를 전해 들으면서 산업부 방침이 돌변했다. 4월 3일 그 얘기를 보고받은 당시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폐쇄 의결 즉시 가동 중단’을 지시했고, 산업부 과장은 다음 날 한수원 본부장을 호출해 장관 뜻을 전달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원전 발전단가가 오는 2022년이면 1메가와트(㎿)당 99.1달러로 태양광 발전단가(66.8달러)의 1.5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한다.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도 2025년 1㎿당 발전단가를 원자력은 95파운드, 태양광은 63파운드로 전망했다고 한다. 설계부터 폐기에 이르는 모든 비용을 포함한 균등화 발전단가(LCOE)를 적용해 예측한 결과라고 한다. 특히 2010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폭발 사고를 계기로 원전에 대한 사회·환경 비용 산정이 대폭 늘면서 재생에너지 발전단가와의 역전 현상이 각국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감사가 끝나자 이 정부는 “흔들림 없이 탈원전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탈원전의 왜곡 조작이 드러났는데 그에 대해선 시치미를 떼고 탈원전을 계속한다고 한다. 이런 억지가 통하는 나라가 됐다. 정부가 탈원전을 공식으로 채택한 2017년 10월 24일 국무회의 ‘탈원전 로드맵’도 이와 유사한 ‘되돌려 치기’ 왜곡 사례였다. 정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석 달 토론 끝에 ‘찬성 59.5%, 반대 40.5%’로 공사 재개를 결정했다. 그런데 나흘 뒤 정부는 ‘그건 그거고’ 하는 식으로 오히려 탈원전에 대못을 박았다. 근거는 공론화위원회의 설문 23개 중 슬쩍 끼워 넣은 질문 한 개였다. 이 역시 결론을 정해놓고 근거를 만든 것이다. 이 모든 무리한 일은 문재인 대통령 고집을 관철한다는 목적 하나뿐이다. 2017년 탈원전 로드맵과 이번 월성 1호 감사를 보면 국민이 눈 뜬 채 바보가 된 것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도 정부의 계획대로 LCOE 개념을 적용한다면 2030년 이전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가가 원전 발전단가보다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라고 한다.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캐나다는 월성 1호기처럼 1983년 가동을 시작한 캐나다 젠틸리 2호기의 수명 연장비용을 4조원으로 계산했고 사업자는 결국 수명 연장을 포기했다”며 “앞으로 원전에 대한 이 같은 안전 비용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홍재희)=== 한국의 원전 의존도는 23%대이다. 미국은 한국 보다 원전 의존도 훨씬 낮다. 일본은 원전 의존도가 한국 보다 훨씬 낮는 6%대이다. 중국의 원전 의존도는 불과 3.6%이다. 원전족 조선일보는 이런 현실에 눈감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백년대계를 원전족 조선일보는 외면하고 있다. 온실가스배출 1.2.3위 국가들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태양광들 신재생 에너지 산업 주도하고 있다.전세계 신재생 에너지 산업 시장 규모는 원전 시장 규모 600조원대의 30여배인 무려 2경원대라고 한다. 원전족 조선일보는 계속 원전 이대로 영원히 주장하면서 시대착오적인 에너지 정책 고수 하고 있다.



(홍재희)==== 조선사설은“당장 공정률 30%에서 어정쩡한 상태로 건설이 멈춰 있는 신한울 3·4호기 문제가 있다. 여기에도 최소 7000억원이 이미 들어가 있다. ”고 주장하고있는데 원전족들의 상투적인 행태가 신한울 3·4호기의 경우도 공식적인 인허가 절차 밟기전에 최소 7000억원이 이미 들어가 중단할수 없다는 논리 내세우고 있다. 부연 한다면 불법 착공관행이다.조선사설은“세계 최고 원전 경쟁력” 운운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문제점 지적하고 안전성 확보되지 않았다고 한다.


(자료출처=2020년10월23일 조선일보 [사설] 눈 뜬 국민 바보 만드는 文의 월성 1호 폐쇄와 탈원전)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76

2020/10/23 (06:46:31)    IP Address : 182.227.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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