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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괴물’ 윤석열 밤의 대통령 방상훈 유착의혹 검언개혁 할때다? 조선 [사설] “정치가 검찰을 덮어버렸다”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단어” 에 대해서
‘괴물’ 윤석열 밤의 대통령 방상훈 유착의혹  검언개혁 할때다? 조선 [사설] “정치가 검찰을 덮어버렸다”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단어”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중상모략은 제가 쓸 수 있는 가장 점잖은 단어”라고 했다. 정권이 라임 펀드 사기 혐의자의 편지를 근거로 윤 총장이 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듯 공격하는 데 대한 답변이다. 그는 “(라임 펀드 사기범과) 야당 인사 관련 보고를 받고 철저 수사를 지시했다”며 “검사 관련도 보고를 받고 수사하라고 즉각 지시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을 수사에서 배제한 추미애 법무장관의 수사 지휘에 대해서도 “(지휘권 박탈이) 근거·목적 등에서 위법한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며 “검찰총장은 법무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라임 펀드 사기 혐의자의 진술을 근거로 윤 총장이 이 사건 수사를 한것에 대해서 청와대 개입 ‘권력형 게이트’ 운운하면서 검찰 빨대 노릇한 조선사설이   라임 펀드 사기 혐의자의 편지를 근거로  야당 인사 관련 보고를 받고 철저 수사를하지않은 의혹과 검사 관련도 보고를 받고  제대로 수사하지않은 의혹에 대해서  추장관이 수사지휘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선사설이 “라임 펀드 사기 혐의자의 편지”를 근거운운하면서 조선사설이 이중 잣대 적용하고 있다.   조선일보의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조선사설은“그는 자신을 수사에서 배제한 추미애 법무장관의 수사 지휘에 대해서도 “(지휘권 박탈이) 근거·목적 등에서 위법한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며 “검찰총장은 법무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대목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민주적인 통제를 거부하는 ‘괴물’  윤석열  이라는 황제검찰총장 이라는 정체성 드러냈다고 본다.  ‘괴물’  윤석열   황제검찰총장 위에  대한민국도 국민도 없고  ‘괴물’  윤석열   황제검찰총장 아래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고개를 조아리고 있다는 국민들의 합리적 의심이 든다. ‘괴물’  윤석열   황제검찰총장  민주적으로 조련하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왜 무엇 때문에  연거푸 지휘권 행사하는지 명쾌하게 보여주는 것이 . ‘괴물’  윤석열   황제검찰총장 의 시대착오적인 검찰상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괴물’  윤석열   황제검찰총장의 국회국정감사 발언 통해서 검찰개혁이 왜 필요한지 ‘괴물’  윤석열   황제검찰총장의 민주적 통제 왜 필요한지  윤석열 검창총장의 검찰이기주의 좌충우돌 발언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윤 총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이 벌인 ‘검찰 학살 인사’에 대해 “이런 노골적인 인사는 (과거에) 없었다. 전례 없는 일이다”고 했다. 그는 “이런 인사가 제도화되면 힘 있는 사람에 대한 수사에 그 누구도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검찰이 존재 이유를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이미 그런 상황이다. 정권은 윤 총장 등 검찰이 조국의 파렴치와 청와대 울산 선거 공작을 수사하자 검찰 수사팀을 공중분해시키는 방식으로 수사를 막았다. 윤 총장은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면 좌천되는 것이냐’는 야당 의원 질의에 “다 아는 얘기”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야말로 살아있는 검찰권력이다. 조선사설은“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이 벌인 ‘검찰 학살 인사’” 운운하고 있는데 전혀 설득력이 없다는 것이 살아있는 검찰권력인 윤석열 검찰총장이 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살아있는 검찰권력인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차개혁의 최대 걸림돌이라는 것이 국회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좌충 우돌식 안하무인 검찰집단이기주의 조직감싸기 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검찰의 수사 수단 이용해 사실상의  수구검찰 기득권 지키는 정치를 해온 셈이다. 압권인 것은  김봉현씨의 검사로비의혹폭로에 대해서 정황상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그렇다면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사들 지휘감독 부실해 사실상의 직무유기임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검찰총장이 보고 받은뒤 10분후에 즉각 진상조사 지시했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21세기 대한민국 검찰총장으로서 부적격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같은 날 서울남부지검 박순철 지검장은 “정치가 검찰을 덮어버렸다”는 입장문을 내고 사표를 제출했다. 그는 추 장관의 수사지휘권 행사에 대해 “검찰의 정치적 중립 확보 위해 제한적으로 행사돼야 한다”고 정면으로 비판했다. “윤 총장의 지휘를 배제한 근거라는 의혹들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고도 했다. 박 지검장은 “이 사건 본질은 서민들에게 1조5000억원의 피해를 준 사기범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지금 정권은 그 사기범들의 말을 이용해 윤 총장을 공격하고 있다.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행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박순철 지검장은 “정치가 검찰을 덮어버렸다”는 입장문을 내고 사표를 제출했다는 사실을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회국정감사장에서 발표했다. 다분이 정치적 포석이 깔린 정치적 발언이었다.이 사건 본질은 서민들에게 1조5000억원의 피해를 준 사기범들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시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옵티머스자산운용 수사의뢰 사건이 무혐의 처분돼 지금의 피해를 막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윤 총장은 ‘당시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무책임하게 답했다는 것이다.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시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옵티머스자산운용 수사의뢰 사건 제대로 처리했으면 서민들에게 1조5000억원의 피해를 준 사기범들 피해 막았을 것이다.


(자료출처=2020년10월23일 조선일보 [사설] “정치가 검찰을 덮어버렸다”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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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06:47:19)    IP Address : 182.227.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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