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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한반도 평화는 미국중국이 아닌 대한민국이 주도한다? 조선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에 대해서
한반도  평화는 미국중국이 아닌  대한민국이 주도한다? 조선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시진핑 주석이 23일 중국의 6·25 참전 70주년 기념 연설에서 “중국 인민지원군이 평화 수호, 침략 반대의 기치를 들고 압록강을 건넜다”며 “북한과 손잡고 위대한 승리를 거뒀다”고 했다. “한반도 정세를 안정시켰으며 아시아와 세계 평화를 지켰다”고도 했다. 북한의 남침을 지원해 한반도를 피로 물들여 놓고 ‘평화 수호’라는 것이다. 중국은 70년 전 한국군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둔 날(10월 25일)을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돕는다) 기념일’이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는  대한민국 국군이 관리하는 ‘적군묘지’가 있다고 한다. 한국 전쟁당시 사망한 중공군과 북한군이 잠들었던 곳이라고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중국에 송환약속 했고  한국은 그약속을 지켰다.2011년 6ㆍ25전사자 유해발굴 과정에서 북한군 유해 48구가 수습됐고  ‘적군묘지’에 묻혔다.  6·25  한국 전쟁은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강제분할 점령의 산물이다.  한민족이 약소국가였을 때 강대국 국익추구의 수단과 방범에 희생양이 됐던 시대의 동족상잔의 비극이다.


조선사설은


“시진핑은 6·25를 내전(內戰), 10·25를 항미원조로 구별했다. 6·25는 중국과는 무관한 일이고 항미원조는 미국의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6·25는 김일성이 마오쩌둥의 군사 지원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발발했다. 6·25 직전 중국이 북에 넘긴 조선인 사단 2개는 남침의 주력 부대였다. 중국의 6·25 책임이 분명한데도 모른 척했다. ‘항미’라고 하지만 유엔군 병력이 중국 땅을 밟은 적은 없다. 6·25 때 전사한 국군이 14만이다. 당시 마오쩌둥은 “위군(僞軍·국군)부터 타격하라”고 했다. 국군을 ‘약한 고리’로 봤다. 6·25 영웅 백선엽 장군은 “중공군과 싸운 기간이 거의 전부”라고 했다. 전쟁의 최대 피해자가 한국인데도 시진핑은 언급하지 않았다. ‘항미원조’라는 단어 자체에 한국의 존재가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한민족이다. 6·25때 대한민국 군사주권 미국에 이양한 한국군 수뇌부 백선엽을 전쟁영웅이라는 조선사설의 가짜뉴스에 현혹됮비 말자. 이런 가운데 한국전쟁 비극을  2020년 21세기에는 결코 답습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단군이래 가장 강력한 한민족의 국가이다. G2시대 미국 중국의 최대 현안인 한반도 비핵화 운전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잡고 있다.  대한민국은 주변 미국 일본 중국 라시아에 ㅜ히둘리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국가로 탈바꿈했다.


조선시설은


“미·중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시진핑은 미국을 겨냥해 “패권 행위는 막다른 길(死路)”이라며 ‘강력한 군대 건설’을 강조했다. 북한에 대해선 “피로 전투적 우정을 맺었다”고 했다. 지금 중국에선 ‘항미원조’를 띄우는 방송과 행사가 쏟아지고 있다. 김정은도 중국군 전사자 묘를 참배했다. 그런데 한국 안보의 보루인 한·미 동맹은 갈수록 무너지고 있다. 주미 대사가 동맹 흔들기에 가담하는 상황이다. 70년 전 참극이 떠오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0년 대한민국은  중국의 일당독재보다 경쟁력 있는 민주주의 다원화된 시민사회 중국보다 높은 국민 소득 유지하고 있고 문화수준 유지하고 있다. 한국이 중국보다 높은 삶의 질 향유하고 있다.  2020년 미국은 구한말 미국과 일본의 가쓰라 태프트 밀약으로 한반도를 유린하전 시대의 약소국에서 벗어났다. 2020년 대한민국은 한반도 주변 강대국으로부터  공격 받아도 합리적 충분성에 근거한  자체방어할수 있는 역량있다. 2020년 세계군사력 지수에서 한국은 세계6위 북한은 세계 18위 라고 한다. 한국은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일본에 이어서 세계 군사력 6위국가이다. 한국은 이미 북한이 식별할수 없는 스텔스기 보유하고 있다.2020년 세계군사력 지수에서 한국은  G - 6 국가가 됐다. 한국보다 국력이 약한 베트남은 이미 1970년대에 세계최강 미국과 중국과 맞서싸워 이겼는데 베트남은 군사주권 지니고 있었다. 2020년 베트남 군사지수는  세계23위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수직적이고 종속적인 한미 동맹의 상징인 미국이 행사하는 대한민국 군사주권인 전작권  남한으로 하루속히 이양해야 한다. 인간안보인 코로나19 방역에 있어서 K 방역은 선진국이 인정하는  G 1이다.  남한이 G2 시대 중국미국 패권 경쟁시대의 세력균형자와 안전판 역할 하고 있다.   남북 군사합의와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합의로  남북한의 군사훈련과 3대 한·미 연합 훈련 중지하고 북한은 핵실험 중단하고 핵실험장 폭파하고ICBM         발사중지했다.  


(홍재희)===노무현 정권이  미국과 합의한 전작권 환수 조기 성사됐다면 남북대화로 한반도 비핵화 이룩 했을 것이다. 전작권 환수 늦은감이 있다. 북한의 최근 75주면 열병식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코로나19 끝나면 남녘 동포들과 손잡겠다고 했다. 미국에 대해서 한반도         비핵화 남북합의로 성사시키겠다는 무언의 메시지 이다.  한반도 정세가 경천동지하고 있다. 한반도         비핵화 통한 한반도 평화는 도둑 같이 올수 있다. 조선일보는 준비가 안돼있다.



(홍재희)====남한의 총GDP 1조 6천억달러 규모는 베트남전 당시 미국 총GDP 1조달러 규모보다 크고 1990년 동서독 통일당시 서독 총GDP 1조 3천억달러 규모 보다 크다. 남북 신뢰구축 된다면 북한 체제보장과 한반도 비핵화 남한 주도로 가능하다.  남북 분단체제의 구조는 미국 소련 냉전 구조는 이미 1990년에 해체됐다. 그런가운데 G 6위의 한국의 국력이 한국이 G 2시대 미국 중국 사이에서 러시아 일본 제치고 동북아에서 세력균형자 역할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홍재희)====그런 남한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적극적인  한반        도  비핵화 북한 체제보장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본다. 미국은   남북합의 한반도 비핵화 보증하는  역하에 머물 것이다.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인 조선일보는 이런 사실 모른다.



(홍재희)====  문재인 대통령 주도로 남-북-미 한반도 비핵화  톱다운 담판구도 설정됐다. 중국도 러시아도 일본도 배제됐다. 대한민국의 결상된 국제정치 위상 확립됐다.  1990년대에 해체된 미국 소련의 20세기적인 냉전시대의  대한민국 국민소득 1인당 70달러 시애의 한·미 동맹 은  2020년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시대에  3050클럽( 국민1인당 소득 3만불, 인구 5천만명) 가입한 대한민국에 비현실적이다.  숭미사대주의적인 거지근성 버리지 못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한민국의 실체적 힘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자료출처= 2020년10월24일 조선일보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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