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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홍재희의 조선 사설 비판


이 름 홍재희
제 목 세계3류 개발독재식 오너경영의 상징 이건희? 조선 [사설] 2류 숙명 나라에 세계 1류 DNA 심은 혁신의 이건희 에 대해서
세계3류 개발독재식 오너경영의 상징 이건희? 조선 [사설] 2류 숙명 나라에 세계 1류 DNA 심은 혁신의 이건희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타계했다. 이 회장은 45세 때인 1987년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자에게서 경영권을 물려받아 2014년 병석에 눕기 전까지 27년간 삼성그룹을 이끌며 글로벌 1등 기업으로 키워냈다. 이병철, 정주영 같은 창업 세대가 세계 최빈국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했던 산업화의 1세대 거목이었다면, 이 회장은 오너 2세 경영자였지만 수성(守成)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 1등 DNA’를 심으며 대한민국 기업을 세계 정상에 오르게 한 ‘창조적 파괴’와 혁신의 1세대 기업가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타계했다.  개발독재의 상징이자 세계 3류 재벌황제불투명 경영으로 일관하다가 25일 타계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생전 공과는 분명히 있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칭송일색이다.


조선사설은


“삼성전자라는 세계 1등 기업을 갖기 전까지 우리 사회에 일류 의식은 부재했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니다. 20세기 후반 뒤늦게 산업화에 시동을 걸면서 한국은 서구 선진국과 일본을 모방하고 따라잡기에 급급했다. 세계 자유 무역 질서에 적극 편입한 덕분에 고도성장도 이뤘지만 ‘메이드 인 코리아’는 어디까지나 세계 시장에서 싸구려로 이·삼류 취급을 받았다. 우리 스스로도 글로벌 1위 브랜드, 1등 기업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조차 못 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만큼 자조(自嘲)적이었다. 그러면서도 경제가 성장해 좀 먹고 살 만해지니까 “이만하면 됐다”는 대충주의와 안일함이 팽배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박정희 칭송하때는 대한민국은 없고 박정희만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이건희를 칭찬할때는 삼정 노동자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은 없고 이건희만 존재한다. 정경유착의 전형적인 개발독재시대의 사고방식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니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받았을 당시 삼성도 세계시장에서는 존재감이 없었다. 심지어 국내 1위 그룹도 아니었다. 그런데도 이 회장은 취임과 함께 “삼성을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공언(公言)했다. 그 취임사가 결코 공언(空言)에 그치지 않았다. 실현 가능성이 없어 보이던 그 ‘세계 일류’를 불과 한 세대도 안 돼 실현했다. ‘은둔의 경영자’로 불렸지만 세계 초일류 기업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 회장이 보여준 통찰력과 승부 근성은 백 마디 말보다 우리 사회에 울림이 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이  질과 양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한 것은 부인하룻 없다.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으로 이어지는 세습족벌체제의 기여도 인정한다. 그러나 공과는 분명히 따져야 한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다. 그러나 삼성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삼성 족벌 체제는 군림하고 있다.  ‘은둔의 경영자’는 곧 개발독재 경영자의 온건한 표현이었다.


조선사설은


“‘이건희’ 하면 지금도 떠오르는 장면이 “마누라와 자식 빼곤 다 바꾸라”는 1993년 프랑크푸르트 신(新)경영 선언, 그리고 휴대전화의 품질 향상을 요구하면서 삼성전자 애니콜 15만대를 불태워버린 1995년의 휴대전화 화형식이다. "삼성이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위기의식을 불어넣으면서 경영의 핵심 가치를 물량에서 품질로 전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고객이 두렵지 않습니까”라고 품질 향상을 강조하면서 이후 생산된 애니콜 제품에는 ‘품질은 나의 인격이요, 자존심’이라는 글귀까지 새기게 했다. 그만큼 ‘세계 일류’가 되기 위해 집요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조선사설은“‘이건희’ 하면 지금도 떠오르는 장면이 “마누라와 자식 빼곤 다 바꾸라”는 1993년 프랑크푸르트 신(新)경영 선언“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건희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한축인 노동자들의 노조를 인정하지 않았다.무노조 경영을 바꾸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삼성반도체 노동자들의 백혈병 산재 떼죽음 이어졌다.


조선사설은


“세계 변방에 머물러 있던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적당주의와 이류 의식을 과감히 깨부수는 혁신 경영의 전형을 보여줬다. 이는 비단 삼성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산업계와 한국 사회에 ‘코페르니쿠스의 전환’과도 같은 충격을 던져주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 변방에 머물러 있던 ‘메이드 인 코리아’의  개발독재식  불투병한  재벌황제경영은   인류삼성의 가치를 실제보다 낮게 저평가 받은 부메랑이 됐다.


조선사설은


“2003년 전체 판매량의 27%에 달하는 브라운관 TV 생산을 중단한 적도 있다. 당장 매출에 손실이 가더라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시대에 디지털TV로 승부하겠다는 뚝심이었다. 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처음 등장해 세계 휴대전화 시장이 급변할 때도 머뭇대지 않고 발 빠르게 흐름을 따라잡아 삼성전자를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스마트폰 강자로 만들었다. 글로벌 초일류에 대한 이런 집념이 오늘날 삼성전자의 반도체·휴대전화·TV 사업을 세계 1위로 성장시켰고, 삼성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 톱 10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패불법세습경영으로 이건희가 삼성 특검         받을 때 애플이 스마트 폰에서  삼성이 추월했었다.그당시 이명박 정권은 이건희에게 대통령 특별사면 면죄부 부여했고 이재용의 불법편법 탈법 승계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기업인으로서 그의 탁월함은 이런 사업적 판단과 외형 확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양과 질에서 모두 일본 기업을 압도한 최초의 경영자이기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중심의 한국경제가 대기업 집단경영에 의존하다 일본의 반도체 3소재 무역보복에 허를 찌르자 이건희 후계자 이재용은 무능했고  대한민국국민들이 극복했다.

조선시설은


“이 ‘은둔의 승부사’ 덕분에 대한민국은 반도체, 가전 등의 분야에서 실력으로 일본을 누르는 진정한 ‘극일(克日)’의 통쾌함도 맛볼 수 있었다. 이 회장은 오늘날 한국 경제가 향유하는 ‘반도체 강국’의 일등 공신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진출을 결단한 것은 이병철 창업주였지만 그에 앞서 이 회장은 누구도 반도체의 중요성에 주목하지 않았던 1974년 반도체 사업을 이병철 선대 회장에게 건의해 초석을 닦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 족벌세습  개발독재경영은 이제         발전적으로 해체돼야 한다.  세계적인 삼성이 3대세습 족벌세습  개발독재경영으로는 합법적인 소유지배경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경영권을 쥔 후에는 과감하고 공격적인 투자로 일본·미국 업체를 따돌리고 반도체 독주 체제를 굳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무모한 짓”이라고 비판할 때도 시장의 흐름을 내다보고 불황기에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 이후 삼성은 경쟁 기업들에 추격을 허용치 않는 ‘초격차 전략’으로 반도체 시장을 압도했다. 삼성전자는 D램 부문에서는 28년 연속, 낸드플래시 부문에서는 17년 연속 세계 시장의 독보적 1위를 지키고 있다. 오늘날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며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한국 반도체의 신화가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의 성장은 이건희의 공이라기보다 대한민국 경제적인 집단지성의 결과물이다. 물론 이건희의 리더로서의 존재감은 무시할수 없다. 그러나 이건희는 빛과 그늘이 교차한다.

조선사설은


“기업사와 기업인의 궤적에 명암(明暗)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이 회장은 누가 뭐라 해도 대한민국 경제사에서 최초로 한국 기업의 위상을 글로벌 톱 플레이어의 반열까지 끌어올리며 거대한 족적을 남긴 거인이었다. 우리도 ‘세계 1등’이 될 수 있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언제 무너지고 사라질지 모른다는 그의 메시지는 그가 떠난 이후에도 대한민국 사회 전체가 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상성 실질적 오너 이재용은  이병철  이건희가 해결하지 못한 세계3류의 개발독재식 한국 재벌세습 황제경영을 발전적으로 해체해 삼성이 소윺지배구조에서도 세계일류가 되는 길을 여는 것이 이건희 가 풀지못하고 가는 길에  빛이 될 것이다.


( 자료출처=2020년10월26일 조선일보 [사설] 2류 숙명 나라에 세계 1류 DNA 심은 혁신의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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